하나님의 교회는 제1860차 헌혈행사를 양주 하나님의 교회에서 진행하며
헌혈로 생명살리는 일에 동참했다고 합니다.
20년이라는 시간 멈추지 않고 헌혈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얼굴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생명살리는 일에
동참하는데 어찌 기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이날 헌혈행사에는 경기북동지방회 식구 등 300여명이 참여하고
질서있게 오후 5시까지 진행됐다고 합니다.
이날 현혈에 300여명이 참여해 183명이 건강한 혈액 6만5천440㎖를 기증했다는데요
혈액수급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위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헌혈에 참가한 양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이
모습이 너무 밝게 빛나고 있네요.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지금도 다방면에서 봉사하고 있지만
이웃과 세상을 위해 봉사소식 더 많이 전해주세요.
양주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제1860차 전 세계 유월절 사랑 헌혈릴레이 기념식을 마친뒤
내빈과 성도들이 기념촬영을 했는데요
20년이 넘게 1860회 동안 변함없이 헌혈을 이어온 전세계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칭찬합니다.
경기일보에 실린 내용으로 다방면에서 봉사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소식을 만나보세요.
출처-경기일보(kyeonggi)(www.kyeonggi.com/article/202604235802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