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4_16

쿠우쿠우 골드점 다녀왔어요~~

저희동네 근처에 쿠우쿠우 골드점이 새로생겨서 벼르고있다가 드디어 다녀왔어요~~
평일런치는 27,900원입니다.


미리 예약하면 룸석도 가능합니다.

저희는 그냥 일반석에 앉았어요. 대기 번호도 받았지만 금방 들어왔네요.

초밥 먹고 물회도 먹고 샐러드 쪽으로 갔는데 이렇게 냉장고 안에 음식이 있어요. 
버튼 누르면 찌잉~~ 하고 열려요.



쿠우쿠우 골드점에만 있는 셀프 그릴코너인가봐요.

저는 낙지호롱이 담아왔어요. 완자도 추가!

여기서 셀프로 굽는 거에요. 신기신기~~

여차저차해서 굽기완료. 냄새가 너무너무 좋아요~~

불판 맘대로 바꿀 수 있어요. 셀프~~

 새로생겨서 그런지 정말 깨끗하지요?


와~~ 눈꽃빙수 🤤


이곳에 눈이 오구요~~


구슬아이스크림


눈꽃빙수랑 구슬라이스크림 콜라보!

와플, 초콜렛분수, 커피도 다양하게 있어요
배 터졌습니다 ㅋㅋ

쿠우쿠우 골드점 깨끗하고 맛있고 재미도 있습니다. 맛집 인정합니다👍

26_04_15

일요일이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일이 맞을까요?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 보는 것을 당연시하며, 토요일 예배를 이상히 여깁니다.

그리고,  일요일예배가 성경의 안식일예배라 생각하며 지키고 있는데

과연 성경에도 그렇게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서 무엇이 진리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구약시대 여호와하나님께서 어느날을 지키기를 원하셨을까요?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

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장 13절 말씀입니다.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기를 원하셨네요.

다음은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는 어느날 지키기를 원하셨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인자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8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
         
 누가복음 4장 16절 말씀입니다.

예수님도 여호와하나님도 안식일을 지키기를 위하셨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우리가 지키 복을 받고 거룩한을 덧입을수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장 1절에서 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의 역사를 마치시고 일곱째날에 쉬시는 것으로 안식일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편안할안(安)쉴식(息)날일로 (日)

표기를 하고 그날을 지키는 사람에게 복을 주고 거룩한을 덧입을수 있다하였습니다.

그래서 일요일예배를 드리며 안식일예배라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보신것처럼 안식일은 일곱째날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일곱째날이 어느 요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달력을 보면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첫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째날은 토요일입니다.

사전을 보면

일요일은 칠요일중 첫째날

토요일은 일요일로주터 일곱째가 되는날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곱째날은 토요일입니다.

상식적인 면에서 보니까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인데요...

그럼, 성경은 어떨까요?

예수님의 부활장면을 기록한 마가복음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가복음 16장 1절과 9절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모든 교회가 일요일에 지킵니다. 

마가복음 16장 1절에는 안식일이 지나매라고 하였고, 

9절에는 안식후 첫날 살아나셨다 하셨습니다. 

안식후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므로 전날인 안식일은 토요일이 됩니다.
이렇게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임이 너무나도 명백합니다.

그래서, 일요일 예배를 보는 카톨릭에서 펴낸 억만인의 신앙과 교부들의 신앙에서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고 일요일은 안식일 다음날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일요일은 하나님께 원하시고 복주시고 거룩함 주시는 날이 아닙니다.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예수님의 뜻도 아닙니다. 

일요일예배는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지만 지키고 있다는것은 사람의 뜻대로

행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말씀입니다

일요일예배는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이 말씀에 어떤 변명도 허용되지 않음을 알수 있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에 주시는 축복 놓치지 않고 감사함으로 예배드려야겠습니다.

안식일 예배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바른 교회입니다.

여러분도 안식일예배 드리시고 함께 천국으로 가요~~~














   

솔로몬의 재판 속에 담긴 비밀 <어머니하나님과 솔로몬의 지혜>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여러분, 솔로몬의 재판 이야기 잘 알고 계시죠?
솔로몬은 지혜의 왕으로 유명한데 수많은 소송 중에서 참 어미를 가리는 재판만이 유일하게 성경에 기록되어있어요. 여기에는 굉장히 큰 비밀이 담겨있습니다. 

오늘은 지혜의 왕 솔로몬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지혜의 왕 솔로몬
지혜의 왕으로 불리는 솔로몬은 기원전 10세기의 인물로, 고대 이스라엘의 3대 왕입니다. 다윗에 이어 왕이 된 솔로몬은 재위기간 40년간 예루살렘 성전과 왕궁을 비롯한 여러 성읍을 건설하여 국격을 높이고 국력을 강화하여 영토를 넓혔습니다. 솔로몬은 즉위 후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림으로 백성들을 잘 재판할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지혜 뿐 아니라 부와 영화까지도 허락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은 솔로몬은 유프라테스 강에서 블레셋, 애굽 국경에 이르는 나라들로부터 조공을 받고 부귀영화를 누렸습니다.  이때가 이스라엘 왕국의 최대 전성기였습니다. 뛰어난 지혜로 명성이 자자해 다른 나라 왕들이 그를 만나러 찾아오곤 하였습니다. 

💜 참 어머니를 밝힌 명판결
솔로몬 재위기간 중 수많은 재판을 담당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갓난아이의 참 어미를 밝히는 재판만이 유일하게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책인데 이 재판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참 어머니를 밝히는 재판이 우리의 구원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한 집에 사는 두 여자가 3일 간격으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며칠 후 한 아이가 죽자 , 두 여자는 솔로몬을 찾아와 산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며 서로 공방을 벌였습니다.

(열왕기상 3장 22절) 
다른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이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은 내 아들이라 하며 왕 앞에 그와 같이 쟁론하는지라


💜 심리와 판결
두 여인이 한 아이를 두고 서로 생모라 주장하나 진실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목격자나 증거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둘 다 자기의 말이 옳다고 주장하니, 참말을 하는 사람과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가려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솔로몬은 기상천외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열왕기상 3장 24-25절)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오는지라  왕이 이르되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

여인들이 낳은 두 아이 중 한 아이는 죽고 한 아이만 살았는데,  한 아이마저 죽을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솔로몬의 명령에 두 여인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한 여인은 아연실색하며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고 애원하였고, 다른 여인은 "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며 아이를 죽이는 데 동의했습니다. 
솔로몬은 아이의 생명을 지키려는 여인이 참 어머니라고 판결했습니다.  아이를 죽이는 데 동의한 여인은 어미 행세를 하는 가짜였습니다. 솔로몬이 발휘한 지혜 덕분에 아이는 안전하게 어머니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은 온 이스라엘에 퍼졌고, 하나님의 지혜가 그 속에 있음에 사람들이 솔로몬을 두려워했습니다. 


💜 영생을 주시는 참 어머니
생모를 밝혀낼 단서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솔로몬은 모성을 판결의 척도로 삼았습니다. 어머니라면 아이의 목숨이 경각에 달했을 때, 어떻게든 구제하리라는 심산이었습니다. 
참 어머니는 친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아이를 살리려 했습니다.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도 어머니가 존재합니다. 우리 영혼의 어머니 역시 죽을 위기에 처한 자녀들을 죽음에서 건져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십니다. 

솔로몬의 재판과 어머니하나님


생명수는 영혼을 소성시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마지막 때에 등장하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녀들을 살리고자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이 땅에 오십니다. 
솔로몬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아이의 참 어머니를 찾았듯이,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로부터 지혜를 받은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까지 영접하고 생명수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가짜 어미에게 속해있어 죽음으로 달려가던 우리 영혼을 살리시려 이 땅까지 오신 하늘 어머니..... 당신을 깨닫기까지 어머니의 친권도 포기하시고 자녀가 깨닫기만을 간절히 바라시는 하늘어머니의 지극하신 희생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솔로몬의 재판과 어머니하나님
윌리엄 다이스 ,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 소장





26_04_10

하나님의교회/유튜브 영상 공유 -〔새노래 | Praise〕나는 좋은 나무 되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유튜브 영상 -〔새노래 | Praise〕나는 좋은 나무 되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노래 <나는 좋은 나무 되어> 
유튜브 영상을 공유합니다.

가사가 정말 은혜롭니다.

좋은 나무가 되어 좋은 열매를 맺고싶습니다.

많은 결실을 남기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배너



26_04_09

진달래꽃 이야기 들어보셨어요?

진달래꽃
AI 이미지 생성


🌸 봄이 되면 우리나라 산과 들은 온통 연분홍빛으로 물듭니다. 진달래입니다. 철쭉과 헷갈리기 쉽지만, 진달래는 잎보다 꽃이 먼저 피고 꽃잎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참꽃'이라는 별명도 여기서 왔습니다. 먹을 수 있는 진짜 꽃이라는 뜻이지요.
학명: Rhododendron mucronulatum
개화 시기: 3월 초 ~ 4월 중순
별명: 참꽃, 두견화(杜鵑花)
꽃말: 사랑의 기쁨, 절제의 미덕

🌸천 년을 이어온 두견화의 전설🌸

진달래의 한자 이름 '두견화(杜鵑花)'는 두견새와 얽힌 전설에서 비롯됩니다. 중국 촉나라의 왕 망제(望帝)가 나라를 잃고 죽어 두견새가 되었는데, 그 새가 피를 토하며 울다 떨어진 자리에 붉은 꽃이 피었다는 것이지요. 이 전설이 한반도에 전해지며 진달래는 한과 그리움, 이별의 정서를 담은 꽃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김소월이 진달래꽃에 담은 것🌸

진달래 하면 누구나 김소월의 시를 떠올립니다. 1922년 발표된 「진달래꽃」은 한국 현대시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시 중 하나입니다. 이 시가 지금도 울림을 주는 이유는 단순한 이별 노래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 김소월, 「진달래꽃」 (1922) 1·2연

화자는 떠나는 임에게 꽃을 뿌리겠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담담하고 심지어 헌신적이지만, 그 안에는 억누른 슬픔과 체념, 그리고 강한 자존이 동시에 흐릅니다. 학자들은 이를 한국적 정서인 '한(恨)'의 미학적 표현이라고 봅니다. 진달래꽃은 그 감정의 매개체였던 것입니다.


🌸민속과 생활 속의 진달래🌸

진달래는 문학 속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음력 3월 3일 삼짇날이 되면 진달래꽃잎을 찹쌀반죽에 얹어 화전(花煎)을 부쳐 먹으며 봄을 맞이했습니다. 꽃으로 술을 담근 두견주는 면천 지역의 명주로 이름을 날렸고, 꽃잎을 우린 차는 봄철 몸을 가볍게 하는 음료로 여겼습니다.

"진달래는 봄을 눈으로 먼저 보여주고, 입으로 느끼게 해준 꽃이었습니다. 보고 먹고 노래하며 봄을 온몸으로 맞이했던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 지금도 진달래는 봄이면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충남 예산의 봉수산, 경남 창녕의 화왕산, 전남 여수의 영취산은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명소들입니다. 부산 인근에서는 대운산과 황령산에서도 봄철 진달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천 년 전 전설에서부터 김소월의 시, 삼짇날 화전놀이, 그리고 오늘의 봄 등산까지 — 진달래는 여전히 한국인의 봄과 함께합니다. 올봄, 산길에서 마주치는 분홍빛 꽃송이 하나에 이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걸 떠올려 보시면 어떨까요.

아이작 뉴턴의 지혜로운 증명

과학자 아이작 뉴턴에게는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나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친구가 한 명 있었습니다.

그는 이성적 사고를 중시하는 사람으로 오직 물질과 법칙으로만 설명이 가능하다고 믿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보이지도 않고 증명할 수도 없는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뉴턴은 바로 반박하지 않고 며칠 후 정교하게 만들어진 태양계 모형을 준비하였습니다이 장치는 손잡이를 돌리면 태양을 중심으로 여러 행성들이 일정한 궤도를 따라 움직이며 회전하도록 설계된 것이었습니다.

이 모형을 본 친구는 감탄을 금치 못하고 흥분하여 " 정말 대단한 물건이군! 도대체 이 정교한 모형을 누가 만들었나?" 라고 질문하였고 뉴턴은 무심히 "만든 사람을 없네. 그냥 우연히 여러 부품이 모여서 이런 모양이 된 거지."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말도 안되는 소리군. 이렇게 복잡한 기계장치가 설계자 없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지. 분명 아주 뛰어난 설계자가 있었을 거야." 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서야 뉴턴은 진지하게 "이런 작은 물건도 설계자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고 믿으면서 어찌하여 이 보다 수 십만 배 더 정교하게 지어진 우주가 설계자 없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겠는가" 라고 하였습니다.


AI 이미지

 

인류 역사상 위대한 과학자인 아이작 뉴턴은 독실한 신앙인 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자연의 법칙을 단순한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그 질서를 부여하는 위대한 존재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내가 보이지 않아서 혹은 들을 수 없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고 존재하지 않는 걸까요?

 

우선 공기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공기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우리가 숨을 쉴 수 있는 매 순간 존재하고 있습니다.

거센 바람이 불어 나무가 심하게 흔들린 때야만 그 존재를 실감할 수 있는 우리이지만 과학의 발달이 그 존재를 여러 방면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엄청난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직접 보거나 느끼며 사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이 역시 과학자들이 간접적인 증거들로 설명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사실이라고 믿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의 육안으로는 작은 미생물과 소립자의 세계 그리고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우주세계를 볼 수 없습니다.

단지 현미경이나 망원경을 통해서 제한적으로 볼 수 있을 뿐입니다.

 

또한 우리가 볼 수 있는 전자파는 매우 제한되어 있어서 가시광선이라고 불리우는 전자기파()는 볼 수 있지만 그 범위를 벗어나면 어떤 강렬한 전자기파도 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TV, 라디오, 휴대폰 등의 전파는 볼 수 없습니다.

 

인류가 들을 수 있는 소리의 주파수 20-2만 헤르츠입니다. 그 범위 밖의 소리는 아무리 커도(예를 들어 박쥐들이 사용하는 초음파)는 감지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인류는 아주 제한된 범위속에서 듣고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마치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다는 듯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있을까요?

 

<시편 53 1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존재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성경이 자신이 하나님임을 증거하는 책이라고 말씀 주십니다.

성경이 영적인 현미경이나 망원경의 역활을 해주는 것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이 나중에 일어날 일을 미리 예언하여 주시고 그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실제로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5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하나님께서는 주신 예언의 말씀은 100% 모두 다 이루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하나님의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까요?

이제까지 하나님의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져 있다면 남은 예언도 다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겠죠?

 


🌸그럼 앞으로 어떤 예언이 이루어질까요?

 

<계시록 21 1~4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성경은 장차 다시 사망도, 슬픔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기 위하여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실 것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22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영원히 행복만 존재하는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하여 하늘 부모님이 우리를 부르신다는 예언이 성경의 마지막 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작 뉴턴은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설계하시고 운영하신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는 더 많은 과학적인 증거와 역사적 사실을 통해 성경이 사실이며 이를 기록하신 분이 하나님 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을 살펴보시고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으셔서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하늘 부모님을 말씀에 귀를 기울였으면 합니다~





새 언약은 성경에서 어떻게 예언하고 있을까요?

 구약 성경 예레미야서에서는 장차 새 언약이 세워질 것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옛 언약이 이스라엘 백성의 죄와 불순종으로 깨졌기에 여호와 하나님이 장차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리고 예언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렘31장 31-33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이 새 언약을 세우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니라


구약 시대 여호와 하나님꼐서 직접 세우겠다고 하신 새 언약을 세우신 분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예쑤님은 인류 구원을 위해 육체로 오신 하나님으로, 유월절 성만찬 예식 때 새 언약을 선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눅22장 15-20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뗴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예수님은 당신의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세우신 새 언약의 핵심 진리가 새 언약 유월절임을 뜻합니다. 유월절을 새 언약의 핵심으로 삼으신 이유는 유월절 안에 그리스도의 희생과 사랑이 담겼기 때문입니다.


옛 언약은 하나님이 시내산에서 모세를 통해 세우셨으며, 이스라엘 민족이 지킨 언약입니다. 새 언약은 절기 지키는 시온산에서 세워졌습니다. 시온은 유대 나라 예루살렘성 주위를 가리키지만 영적으로는 어디든지 새 언약 절기를 지키는 교회를 가리킵니다. 또한 새 언약은 이스라엘 미족을 넘어 많은 민족이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사2장 2-3절]

말알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자긍ㄴ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디로 모여들 것이라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리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미4장 1-2절]

말일에 이르러는 여호아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곧 많은 이방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예언대로 예수님은 제자들과 유월절 절기를 지키는 자리에게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옛 언약이 시내산에서 불붙는 흑운과 흑암과 폭풍과 나팔 소리와 하나님의 장엄한 음성으로 발표된 것과 달리 새 언야긍 유월절 성만찬을 행하던 마가의 다락방에서 조용히 세워졌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시내산에서 발표된 언약은 하나님의 땅에서 명하신 것이고, 마가의 다락방에서 세워진 언약은 하늘에서 명하신 것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