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카오프렌즈 홍대플래그십 스토어에 다녀왔어요~!
겨울이 되니까 시즌에 맞춰서 춘식이도 할머니 집에 간 컨셉으로 꾸며져 있더라구요!
춘식이가 방한조끼를 입고 고구마를 먹는 모습은 너무 기여웠어요
어릴 때 자주 갔었던 할머니 집도 생각나고, 그 앞에 앉아있는 춘식이는 정말 귀엽고..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러분도 꼭 가보시길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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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밤하늘의 주인공, "슈퍼문(Supermoon)"에 대해 알아보려 합니다. 평소보다 유난히 크고 밝은 달을 보며 감탄했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슈퍼문이 왜 생기는걸까요?! 함께 알아봅시다.
"달과 지구, 태양이 일직선상에 놓이면서 달이 지구와 가장 가까워질 때 뜨는 특별한 보름달"을 말합니다. 사실 '슈퍼문'은 정식 천문학 용어는 아니에요. 1979년 점성가 리처드 놀(Richard Nolle)이 만든 대중적인 명칭인데요. 달이 지구 주위를 타원 궤도로 돌기 때문에, 지구와 가장 가까워지는 지점인 '근지점' 부근에서 보름달이 뜰 때 우리는 이를 슈퍼문이라 부릅니다.
달이 지구와 가까워지는 만큼 우리 눈에는 더 크고 밝게 보입니다.
거리 차이: 평소보다 약 12%(최대 4만 3천 km) 더 가깝습니다.
크기와 밝기: 겉보기 크기는 약 14% 커지고, 밝기는 최대 **30%**까지 더 밝아질 수 있습니다.
체감 정도: 육안으로는 "오늘 좀 밝네?" 정도로 느낄 수 있지만, 같은 렌즈로 찍은 사진을 비교해 보면 그 차이가 확연히 드러납니다.
달이 차고 기우는 주기(약 29.5일)와 근지점에 도달하는 주기가 딱 맞아떨어져야 하기에 매달 볼 수는 없습니다.
보통 1년에 3~4번 정도 나타납니다.
약 14개월(1년 2개월)을 주기로 슈퍼문이 뜨는 시기가 조금씩 앞당겨지며 반복되는 패턴을 보입니다.
달이 가까워지면 중력의 힘도 미세하게 강해집니다.
조석 현상: 밀물과 썰물의 차이가 평소보다 커지는 ‘근지점 조석’ 현상이 발생합니다. 해수면이 평소보다 높아지는 '킹타이드' 현상으로 인해 일부 해안 저지대에서는 경미한 침수가 발생하기도 하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사람에게 주는 영향: "슈퍼문이 뜨면 사고가 잦다"거나 "감정 기복이 심해진다"는 속설이 있지만, 과학적 근거는 거의 없습니다. 사람 몸의 수분에 영향을 주기에는 달의 중력 차이가 너무나 미세하기 때문이죠.
슈퍼문은 과학적인 현상을 넘어, 우리에게 정서적인 풍요로움을 선물합니다. 멋진 인생 사진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다음 슈퍼문 예보가 들려오면, 꼭 밤하늘을 한 번 올려다보시길 바랍니다!
오늘날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이 많지만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기독교인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초대교회의 진리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즉 성력 1월14일 저녁 목요일에 성만찬을 하시고, 다음날인 무교절, 즉 성력 1월 15일, 금요일에 십자가에서 운명하셨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다음에 오는 안식 후 첫날, 즉 일요일에 부활하셨습니다.
따라서 부활절은 무교절 후 첫 일요일로, 예수님께서 고난받으시기 전에 지키셨던 유월절과는 완전히 다른 날입니다.
그러므로 초대교회는 그리스도의 본을 따라 성력 1월 14일에 그리스도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유월절 성만찬을 행했고 다음 날인 15일에는 무교절을 지켜 금식했습니다.
그리고 무교절 후 첫 일요일에는 떡을 떼며 부활절을 지켰습니다.
💜로마교회의 변질
사도들이 세상을 떠난 후 세계의 수도 로마에 위치한 로마 교회의 주장이 점차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노예 등 하층민 신자들이 주류를 이루었던 로마 교회에 점차 중류층이 입교하고 나중에는 귀족들까지 입교하게 되자 인근 교회들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런데 로마교회가 사단의 충동을 받아 그리스도의 가르침을 떠나 곁길로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유월절에 성찬식 하는 것을 거부하고 유월절 다음의 일요일 즉 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했습니다.
성찬식은 원래 그리스도의 부활이 아니라 죽으심을 기념하는 예식입니다.
그럼에도 로마교회는 서로 다른 절기인 유월절과 부활절을 한 절기로 합쳐서 부활하신 일요일에 성찬식을 거행하는 풍습을 만들었습니다.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교회의 새로운 전통은 동방교회들과 충돌을 일으켰습니다.
동방교회 곧 에베소 교회, 서머나 교회와 같은 소아시아의 교회들은 예수님때로부터 성력 1월14일 저녁에 성찬식을 행해왔기 때문입니다.
💜1차 유월절 논쟁
155년 로마교회 지도자인 아니케터스와 서머니 교회 감독이던 폴리캅의 1차 유월절 논쟁이 일어났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요한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았던 폴리캅은 이 논쟁에서, 자신이 여러 사도들과 함께 매년 유월절 곧 성력 1월(닛산) 14일을 지켜왔다며, 부활절이 아니라, 유월절에 성찬식을 하는 것이 예수님 때로부터 내려온 전승임을 강조했습니다.
2세기에는 동방교회는 닛산 14일에 성찬식을 행했고, 서방교회는 닛산 14일 다음에 오는 일요일(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했습니다.
💜2차 유월절 논쟁
197년 로마 교횡 빅터는 유월절 다음의 첫 일요일(부활절)에 성찬식을 행하는 것이 도미닉의 규칙(주의 규친)이라며 여러 교회에 강요하였습니다.
에베소 교회 감독 폴리크라테스는 빅터에게 편지를 보내 아시아 교회들을 지도했던 사도 빌립, 사도 요한 그리고 여러 순교자들이 성력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켰음을 강조했습니다.
폴리크라테스는 8대 감독인 자신도 전승을 따라 성력 1월 14일에 유월절을 지키고 있다며, 유월절을 지켜야 함을 강한 논조로 설명했습니다.
313년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밀라노 칙령을 내림으로 기독교는 대전환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기독교를 공인하고 점차 기독교를 옹호하는 정책을 펼쳐나갔습니다.
교회는 이렇게 세상에서 높임을 받으면서 급속히 세속화되었고, 새 언약의 진리도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니케아 회의에서 유월절 폐지
4세기 유월절 분쟁은 다시 시작되었고 ,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주재한 니케아 회의를 통해 생명의 진리를 없애버렸습니다. 그리고 부활절 날짜는 춘분 후 만월(보름날) 다음의 첫 일요일로 정했습니다. 성경에 없는 춘분을 기준으로한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부활절 날짜를 정한 것입니다.
로마 교회의 권력에 복종하지 않고 1월14일에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들은 이단으로 간주되어 박해를 당했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사단이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한다고 하였습니다.
성경의 예언은 이루어져서 이후로도 사단의 세력은 성경에 없는 교리와 우상을 교회 안에 하나씩 끌어들였습니다.
그리하여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은 많지만 예수님께서 피로 세우신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기독교인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모두가 사단의 세력에 의해 만들어진 거짓 교리를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교회만이 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지 않아도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은 사단의 덫입니다.
새언약 유월절이 폐지된 역사를 정확하게 알려주어 예수님께서 세우신 생명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고 천국에 나아가도록 인도합시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려면 하나님의교회로 오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