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_09_25
[하나님의교회 설교] 대속죄일에 수염소 두마리를 성소로 데리고 오는 이유는?
25_09_24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 돕기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매년 명절 때마다 이웃 돕기를 실천합니다.
다양한 언론에서 하나님의 교회 이웃 돕기 소식이 들려오는데요~
이런 소식이 들리는 거 보니 추석이 다가왔구나 했습니다😊
언론에 실린 내용에 의하면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올 추석에 전국 5천세대 취약계층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고, 연초 설 명절에 이어 올해만 1만800여세대에 나눔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대단합니다!!👍
역시 어머니의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전국에서 행하고 있는 추석맞이 이웃 돕기 한번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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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강서구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누기'로 희망 나눔 - DiscoveryNews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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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중구 하나님의 교회, 추석 앞두고 '따뜻한 나눔' - 대구신문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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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사하 하나님의 교회, 추석맞이 이웃돕기 성품 기탁 -중도일보 언론보도 자료 바로 가기 |
"하나님의 교회, 경남 곳곳서 추석맞이 분주" 국제뉴스 중 뉴스 바로가기
"올여름 수해를 당한 경남 산청.합천군에서 긴급 복구에 나섰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 님의 교회)가 추석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눴다.
경남을 포함해 전국 240여 관 공서에 식료품 5,000세트(2억5,000만 원)를 기탁해 홀몸어르신·한부모·조손·다문 화·장애인·청소년가장 가정 등 5000세대의 추석맞이를 돕는다. 지난 설 겨울이불 5,800여 채를 포함해 올해에만 5억 원 규모의 물품을 전달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폭염과 폭우로 힘겨운 여름을 난 이웃들이 행복한 추 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사골곰탕, 육개장, 전복죽, 영양 닭죽, 제육덮밥 등 가정간편식부터 식재료, 즉석식품까지 총 20종의 먹거리가 알 차게 담았다"고 말했다.
경남 지역 330세대에 식료품 세트를 전달하는 가운데 15일 하나님의 교회가 진 주시 천전동 행정복지센터와 성북동 행정복지센터에 각각 25상자, 20상자를 전 달했다. 신자들을 반긴 박순애 천전동장은 "이번 추석 명절에도 잊지 않고 소외 된 이웃들에게 정성을 다해 도움의 손길을 내미시는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린 다.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하미선 성북동장은 "오랜 시간 이웃들을 위해 항상 좋은 물품을 봉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기탁한
물품을 이웃들에게 잘 보급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도 여김없이 추석맞이 이웃돕기 소식으로 온라인이 뜨겁네요!
곧 다가올 명절 누구도 외롭지 않는 추석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25_09_18
생명과,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안상홍님
우리 인류에게 있어 공통적인 특징이 하나 있다.
바로, 죽음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다.
이에 대해 많은 교인들이 설명하기를, 인류의 죽음은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의 범죄로 인해서 유전적으로 이어져 온다 주장한다.
죽음의 원인에 대해서는 설명하지만,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세상 어느 누구도 설명하지 못한다.
하지만, 영생의 대한 해답은 세상 누구도 아닌, 성경이 알려주고 있다.
창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 하셨지만,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을 받아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다. 하지만,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라 할지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
창 3:22-24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의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죄인이라 하더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다시 여실 수 있는 분은 누구밖에 없을까? 하나님 뿐이시다.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 인생을 살리기 위해선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이 반드시 열려야 한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니
에덴동산에서는 생명과를 먹어야 영생한다 하였는데, 요한복음 6장에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한다 하셨다. 즉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하나의 길,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떡은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 하셨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내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다. 즉 생명과의 실체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이 유월절인 것이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 인생을 영원히 살게 하는 진리, 그것이 유월절이다.
이렇게 중요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예수님, 그리고 이 시대 구원자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생명과의 길을 막으시고 또 여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다.(창 3:24)
생명과의 실체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영원한 생명 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꼭 믿어 영원한 천국 함께 가자.
하루 3컷 - 소나기, 구름, 노을
☔ 아침 – 소나기
하루의 시작은 소나기였습니다.
햇살이 스며드는 하늘 아래, 갑자기 쏟아진 비는 거리를 금세 다른 세상으로 바꿔 놓았지요.
횡단보도 위로 튀어 오르는 물방울은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 점심 – 구름
점심 무렵, 하늘은 소란스러움을 거두고 구름으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하얗게 부풀어 오른 구름은 도시의 회색빛 건물들 사이를 여유롭게 떠다니며
분주한 낮을 잠시 잊게 하는 그림이 되어 주었지요.
🌇 저녁 – 노을
저녁이 되자, 하늘은 다시 한 번 색을 바꿨습니다.
분홍빛과 보랏빛이 겹겹이 번져 가며, 하루의 끝을 따스하게 물들였습니다.
아파트 숲 사이로 스며드는 빛은 마치 오늘 하루를 다독이며 고요히 내려앉는 듯했지요.
바쁜 걸음마저도 잠시 멈추게 만드는 노을 앞에서, 하루가 남긴 여운을 천천히 느껴 보았습니다.
아침엔 소나기, 점심엔 구름, 저녁엔 노을.
같은 하루지만, 다른 세 장면이 이어지니 작은 한 편의 시처럼 마음에 남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어떤 교회일까요?
안녕하세요!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소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국에 400여 개 가량 세워져 있습니다.
2022년 기준 175개국 7,500개 교회가 설립되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떤 교회인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이 영상은 하나님의 교회는 언제 세워졌고 언제 예배를 지키는지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 알려줍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다녀서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