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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3_19

재앙은 어떻게 피할 수 있을까요?

최근 발생한 강대국간에 전쟁으로 인해 혹시라도 핵전쟁 또는 핵 관련 재앙으로 번질 가능성에 대한 우려하는 목소리가 점점 심해지고 있습니다.

주변국들이 참전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면 세계 전쟁으로 번질 우려와 더불어 원유 공급이 차단되는 등의 여러가지 사태가 글로벌 경제를 마비시키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고 합니다. 전쟁이 이어진다면  전세계의 대 혼란이 일어날 상황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의 뉴스가 연속적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거대한 재앙에 맞서 생존하는 투쟁의 기록이다고들 합니다.

과학의 발전하기 전 인류는 재앙을 신의 분노나 하늘의 징벌로 여기어 기우제를 지내거나 사람을 제물로 바쳐서 분노를 잠재우는 인신공양을 하기도 하였습니다. 중세 유럽에서는 '채찍질 고행단' 이 스스로를 매질하며 신의 자비를 구하기도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 현대 과학이 발달하면서 데이터와 기술로 온갖 재앙을 제어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백신 등과 항생제로 질병을 이겨내려 하고 조기 경보 시스템으로 지진, 쓰나미, 태풍 등을 인공위성 등으로 예측해서 피해를 최소화하려는 것이 좋은 예입니다.

인류는 기후 재앙이라는 곧 찾아올 거대한 재앙을 막고자 탄소 중립 선언, 신 재생 에너지 전환 등 AI 를 통해 극복하려고 하고 있지만 현재 일어나고 있는 나라 간에 갈등으로 벌어진 전쟁은 각자의 이기심을 버리고 화해하는 길만이 전쟁을 끝낼 수 있기에 쉽게 극복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마지막 재앙에 대해 알려주고 있습니다

< 베드로후서 3장 6-7절>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간수하신 바 되어 경건치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이..

<말라기 4장 1-3절> 보라 극렬한 풀무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초개같을 것이라..


이런 성경의 예언과 더불어 전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현세대의 상황을 지켜보면서 최후의 날(Doomsday)을 준비하는 이야기가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준비하는 사람들이라는 프레퍼족은 국가 시스템이 붕괴된 상황을 준비하는 필수 식량, 구급약품을 준비하고 전기나 인터넷이 없는 경우를 대비하여 불 피우기, 사냥 등의 생존 기술을 연마합니다. 

마이클 잭슨이나 마크 저커버그 등의 유명인, IT 거물들, 자산가들은 뉴질랜드나 화와이 같은 외딴섬에 자급자족을 할 수 있고 외부 공격을 막아낼 수 있는 거대한 지하 방폭대피소를 짓고 있다고 합니다.

핵전쟁 대비로 미국의 워싱턴 주변에 지하도시 수십 개가 개발되어 있다고 하고 핀란드는 국가 차원에서 헬싱키 지하에 약 90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5.500개 이상의 대피소를 만들어 핵전쟁이 발생될 시 완전한 대피소 역할을 할 수 있게 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인류의 준비들이 과연 자연적인 재앙과 핵전쟁 등의 위험에서 완벽하게 보호 받을 수 있을까요?


<스바냐 1장 18절>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아모스 9장 2~4절> 저희가 파고 음부(지하실)로 들어갈 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 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자신의 생각으로 지하를 파서 대피소를 만든다거나 다른 행성을 발견하여 이주를 한다든지 등은 잠시 위기를 모면한 것일뿐 지금 사람들이 시도하고 있는 모든 노력이 재앙을 피하는데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가르침입니다

그렇다면 인류는 왜 이런 마지막 재앙의 위험 아래 놓이게 되었을까요?

전문가들이 주장하는 원인으로는 인간들의 이기심이 만들어낸 여러가지 위험 요소, 예를 들어 산업화 등으로 인해 무분별한 자연 파괴, 자국의 이익을 위한 살상 무기, 핵무기 개발을 들고 있습니다.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근본적인 이유는

<에레미아 44장 22-23절> 여호와께서 너희 악행과 가증한 소위를 더 참으실 수 없으셨으므로..너희가 분향하여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며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여호와의 법과 율례와 증거대로 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이 재앙이 오늘과 같이 너희에게 미쳤느니라

<이사야 24장 3-5절>  땅이 온전히 공허하게 되고 온전히 황무하게 되리라...이는 그들이 율법을 범하며 율례를 어기며 영원한 언약을 파하였음이라


성경은 인류가 죄를 지어 이 땅에 쫓겨 내려온 천사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이 지구에서 인류는 각자의 죄를 회개하고 다시 하나님께 마음을 돌이킬 수 있는 기회의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고 각자의 이기심으로 세상은 두렵고 악한 일이 너무나 자주 점점 더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경고의 기별과 함께 회개하여 하나님께 마음을 돌릴 수 있는 구원의 기별도 주십니다.


<예레미아 4장 5-6절>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으로 도피하라 하셨는데 시온은 절기지키는 곳 이라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으로 와서 재앙을 피하라는 말씀입니다.

시온은 하나님의 절기인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 주신다는 약속이 있는 곳입니다. 또한 시온에서 머무르는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절기와 규례와 율법을 지킬 수 있어 진정한 회개를 할 수 있게 되고 그들의 마음이 다시 하나님께 향할 수 있게 됩니다.

인간의 노력과 기술로는 지금 일어나고 있는 그리고 미래에 일어날 거라는 어떤 재앙도 피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천지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시며 재앙에서 보호하여 천국에 데려가신다는 확실한 언약을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해 주셨습니다


이제 곧 다가오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을 받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빨리 오세요~






댓글 4개:

  1. 요즘 뉴스만 틀면 전쟁 소식에 난리입니다. 큰 전쟁으로 이어질까 두렵습니다. 이럴때일수록 하나님의 구원의 기별, 새언약 유월절을 꼭 지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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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많은 분들이 하나님의 재앙을 피할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고 두려움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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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유월절 지키기를 많이알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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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도 더 많은 분들에게 새언약유월절을 지켜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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