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6_11

[하나님의교회설교] 생활의 초점과 감사

 바쁜 시간에 쫓겨 하루 하루를 보내다 보면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얼마나 값진 시간인지 모르고 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늘 본 영상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의 가치를 마음에 다시 새겨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은 감사에 촛점을 맞춰놓고 살아야합니다.  

그러나, 화가 나고 속상하고 감사를 잊고 살아가는 시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는 것 자체 만으로도 감사가 넘쳐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보면 다윗은 참 존경스러운 인물입니다.  

아무리 작은 부분이라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평안과 안식이 없는 상황, 고통 속에서도 감사를 드렸습니다.

천국에 들어갈 우리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들은 지금부터

감사상을 준비해서 받아야겠습니다.

원망, 의심 의혹은 장애물로 보게 하지만 믿음의 눈은 길이 보입니다.

천국에는 감사바구니와 소원바구니가 있다고 합니다.

소원바구니는 금방금방 차서 하나님께 올려지지만 감사바구니는

소원바구니에 비해 금방 채워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소원기도도 많이 하고 감사의 기도도 많이 해야하겠습니다.

누가복음17장11절의 비유의 말씀을 살펴보겠습니다.  


11 〔나병환자 열 명이 깨끗함을 받다〕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실 때에 사마리아와 갈릴리 사이로 지나가시다가. 12 한 촌에 들어가시니 문둥병자 열 명이 예수를 만나 멀리 서서. 13 소리를 높여 가로되 예수 선생님이여 우리를 긍휼히 여기소서 하거늘. 14 보시고 가라사대 가서 제사장들에게 너희 몸을 보이라 하셨더니 저희가 가다가 깨끗함을 받은지라. 15 그 중에 하나가 자기의 나은 것을 보고 큰 소리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돌아와. 16 예수의 발아래 엎드리어 사례하니 저는 사마리아인이라. 17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열 사람이 다 깨끗함을 받지 아니하였느냐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18 이 이방인 외에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러 돌아온 자가 없느냐 하시고  19 그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가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더라


예수님께 열명의 문둥병자를 고쳐주셨습니다. 그 중에서 몇명이 예수님께 나아와 감사를 드렸습니까?

단 한 명만 예수님께 감사를 드렸고, 너의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불치병을 고침받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그 순간은 고맙고 감사한 순간이었는데 "감사합니다"를 잊으면 안됩니다.

작은 소원을 올렸지만 이렇게 큰 것으로 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노고를 기억하며 감사해야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받는 고난과 재난을 생각해

볼 때 감사하지 않은 일이 없습니다. 천국길로 인도해주시고 밤낮으로 수고하시는 아버지 어머니의

모습을 볼수 있어야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장12절 보겠습니다.


12 〔권면과 끝 인사〕 형제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구하노니 너희 가운데서 수고하고 주 안에서 너희를 다스리며 권하는 자들을 너희가 알고 13 저의 역사로 말미암아 사랑 안에서 가장 귀히 여기며 너희끼리 화목하라 14 또 형제들아 너희를 권면하노니 규모 없는 자들을 권계하며 마음이 약한 자들을 안위하고 힘이 없는 자들을 붙들어 주며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오래 참으라 15 삼가 누가 누구에게든지 악으로 악을 갚지 말게 하고 오직 피차 대하든지 모든 사람을 대하든지 항상 선을 좇으라 16 항상 기뻐하라 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18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은 모든 일에 감사를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맑은 날도 비오는 날도, 

흐린날도 모두 있어야 하는 날입니다.  모든 날에 감사해야합니다.

모든일에 감사하고 있나요? 되돌아보면 감사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큽니까?

하나님께서 주시는 고난은 고난을 주시기위해 것이 아닙니다. 마지막에는 천국에 들어가게 해주시기

위해 주시는 시간입니다.

사무엘하 22장47절 말씀보겠습니다.


47 여호와는 생존하시니 나의 바위를 찬송하며 내 구원의 바위이신 하나님을 높일찌로다 48 이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수하시고 민족들로 내게 복종케 하시며 49 나를 원수들에게서 나오게 하시며 나를 대적하는 자 위에 나를 드시고 나를 강포한 자에게서 건지시는도다 50 이러므로 여호와여 내가 열방 중에서 주께 감사하며 주의 이름을 찬양하리이다 51 여호와께서 그 왕에게 큰 구원을 주시며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인자를 베푸심이여 영원토록 다윗과 그 후손에게로다 하였더라


다윗은 하나님께 세심히 감사를 올렸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살아 숨쉬는 것도 감사하고 복음 일을 할수 있어 감사드려야 합니다.

모든 일이 감사에서 감사로 끝날 수 있는 일입니다.

역대상29장 10절입니다.


10 〔다윗의 감사 기도〕 다윗이 온 회중 앞에서 여호와를 송축하여 가로되 우리 조상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송축을 받으시옵소서 11 여호와여 광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이김과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유의 머리심이니이다 12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유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자를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 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14 나와 나의 백성이 무엇이관대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


다윗은 기도와 간구 속에서 감사가 빠지지 않았습니다.

주께 받은 것이니 하나님께드리는것은 대단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

우리의 감사는 너무나도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시편 50편22절입니다.


22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 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공동번역성경에는  감사하는 마음을 재물로 바치는 자, 나를 높이 받드는 자이니 올바르게 사는 자에게 하나님의 구원을 보여주리라

우리말성경에는 감사의 제사를 드리는 사람은 내게 영광을 돌리는 것이라.

성경의 가르침을 볼때 불평 불만 원망이나 감사의 반대말은 천국이 아닌 곁길로 가게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핍박과고난을 감사로 생각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감사해야합니다.

하늘나라가는 순간까지 새언약안에 있다는 것, 아버지 어머니와 함께 한다는것,

 모두 감사하는 일이 되어야합니다.

고전10장에도 원망하는 자들은 멸망을 받았습니다.

원망하는 자는 불순종을 불러오게 됩니다. 

기뻐함과 창화함이 넘치는 삶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보고 감사할 일을 찾아야겠습니다.

이 땅의 것 다 순식간입니다. 영원한 것을 취할 줄 아는 우리가 되어야합니다.

함께 복음할수 있는 축복주심에도 감사드리고, 천국가족 모두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가르침인 감사를 끊이지 않도록 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런 사람이 복받는 사람이 됩니다.

남은 시간도 감사가 끊이지 않고 넘치는 시간되기를 바랍니다.

감사의 말이 너무나도 중요합니다. 감사가 없는 곳에는 원망 불평이 자라게 됩니다.

감사의 말로 원망불평이 자리하지 못하도록 해야합니다. 

천국 사람으로 변화받기 위해 필요한 감사의말 꼭 실천해야겠습니다.

우리 영혼을 일깨워주시는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어머니와 본향가는 길 천국입성까지 완주하겠습니다.










쉰들러 리스트와 생명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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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 당시 수많은 유대인들이 나치의 박해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 가운데 독일인 사업가였던 쉰들러는 자신의 재산과 생명을 걸고 1,100여 명의 유대인을 구하였습니다. 이 감동적인 실화는 쉰들러 리스트라는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쉰들러가 작성한 명단, 쉰들러 리스트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은 죽음의 수용소로 보내지지 않고 생명을 보존할 수 있었습니다.

그 반대로 명단에 이름이 없는 사람들은 죽음의 위험 속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명단에 이름이 있다는 것 이 곧 생명과 직결된 문제였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성경에도 하나님께 구원 받을 백성들의 이름을 기록하시는 '생명책' 이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장 15절>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사람이 세상에 태어나면 출생신고를 하고 호적에 이름을 올리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나면 하늘나라의 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됩니다.

<누가복음 10장 17~20>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우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 즉 하늘 생명책에 기록된다는 것을 기뻐하라고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될 수 있을까요?

<로마서 6장 3~4절>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침례)를 받은 우리는....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함이니라.

구원자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므로서 새생명으로 태어나게 되고 우리의 이름이 하늘 생명책에 기록 된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기록된 자들에게는 어떤 영광이 있을까요?

<이사야 4장 2~3절>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다니엘 12장 1~3절>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빌립보서 4장 2~3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나의 동역자들..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생명책에 녹명된 자들에게는 구원을 받는 커다란 축복이 있다고 성경은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럼 반대로 생명책에 녹명되지 못한 자들은 어떻게 될까요?

<요한계시록 20장 12~15절>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리라

<요한계시록 13장 8절> 생명책에 창세 이후로 녹명되지 못하고 이 땅에 사는 자들은 다 짐승에게 경배하리라


📖생명책에 녹명 여부에 따라 구원 받을 수도 반대의 결과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된다는 것은 엄청난 축복입니다.

쉰들러 리스트에 이름이 기록된 사람들이 죽음에서 보호 받았던 것처럼 성경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침례를 받고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자들은 생명책에 기록되어 영원 세세토록 천국에서 행복할 수  있는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받을 수 있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늘과 연결된 생명책이 있는 교회는 하나님이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그리스도의 복음 즉 생명의 진리인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있는 교회는 오직 하나님의 교회가 유일합니다.

성령시대의 구원자인 성령과 신부가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하늘 생명책에 녹명되는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 행복한 가정 '네 탓'은 없다!

 잘되면 내 덕, 안되면 네 탓." 누구나 한 번쯤 이런 마음을 가져본 적이 있지 않을까요?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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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고방식이 가정에 자리 잡으면 가족 구성원들 사이에는 깊은 상처와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교회에서 드리는 꿀팁!


비단 가정에서뿐만 아니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제로 타인에게 책임을 돌리는 이른바 '남 탓'을 하곤 합니다. 난처한 상황을 모면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일은 몹시 불편하고 어렵습니다. 반면 모든 책임을 타인에게 돌리면 그 부담에서 손쉽게 벗어날 수 있죠. 하지만 습관적으로 남 탓을 하거나 문제의 원인을 늘 바깥에서만 찾다 보면, 어느새 서로 추궁하고 책임을 떠넘기는 일이 일상으로 자리 잡고 맙니다.


책임 남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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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태도가 굳어지면 언제나 잘못은 타인이나 환경에 있을 뿐, 자신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여기게 됩니다. 문제가 없다고 믿으니 실수를 실수로 인식하지 못하고, 결국 같은 잘못을 거듭 반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누군가를 탓하며 상처와 원망만 쌓아 가는 삶을 살지 않으려면, 인생에서 거의 유일하게 통제할 수 있는 존재인 '나 자신'을 바꾸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나 자신이 변화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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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든 잘못을 무조건 자신의 탓으로 돌리며 자책하라는 뜻은 아닙니다. 잘못을 인정하고 책임지는 것과 자책은 전혀 다른 일이니까요. 주체적인 태도로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스스로 바로잡아 가려는 마음이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잘되면 내 덕, 안되면 네 탓"이라는 마음은 어쩌면 인간의 본능에 가까울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성숙한 사람은 그 본능 위에 머물지 않습니다. "내 탓도 있을 수 있다"고 돌아볼 줄 아는 작은 용기, 그 용기가 같은 실수를 줄이고, 관계를 지키며, 나아가 나를 성장시키는 힘이 됩니다. 


오늘 하루, 누군가를 탓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면 잠시 멈추고 스스로에게 물어보면 어떨까요. "이 일에서 내가 바꿀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일까?" 그 질문 하나가 탓하는 인생에서 성장하는 인생으로 방향을 바꾸는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근심 걱정 없는 천사 같은 얼굴인 이유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꼭 한번은 듣는 말이 있는데요, 하나님의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다 걱정 없어 보인다는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하나님의 성품을 닮고 그 사랑을 닮았기 때문 아닐까요?

오늘은 하나님의교회의 수상내역을 살펴보고 사회공헌 내용을 살펴보려고 합니다.


하나님의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근심 걱정 없는 천사 같은 얼굴인 이유



💜 수상 내역

하나님의 교회가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나눔과 봉사에 대해 세계 각국에서 훈장, 표창, 공로상 등을 5200여 회 수여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국가 발전과 국민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2003년 김대중 대통령, 2004년 노무현 대통령, 2015년 박근혜 대통령 등 대한민국 3대 정부에 걸쳐 대통령 표창, 대통령 단체표창, 포장 등을 받았다. 특히 종교단체가 대통령 단체표창을 받은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수년간 해양재난구호와 해양환경보호활동에 힘쓴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의 노고를 높게 평가한 결과다.


하나님의 교회는 환경정화, 헌혈, 이웃돕기, 재난구호 등 포괄적인 봉사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시민의식을 고취시키며 밝은 변화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 대통령 자원봉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활동시간에 따라 금상, 은상, 동상이 수여되며, 특별히 4000시간 이상 헌신적 봉사를 한 개인에게는 '라이프타임상'이 수여된다. 하나님의 교회는 개인부문 최고 영예인 라이프타임상을 비롯해, 조 바이든, 도널드 트럼프, 버락 오바마 3대 정부에서 단체부문 최고상인 금상을 60차례 받았다.


영국 여왕 자원봉사상은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자원봉사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단체에 한해 수년간 공정하고 엄격한 평가와 검증을 거쳐 여왕의 최종 승인을 받아 수여되는 상이다. 영국 여왕이자 53개국이 소속된 영연방의 수장인 엘리자베스 2세는 2016년, 꾸준한 자원봉사로 국가 및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친 영국 하나님의 교회(UK ZION)에 여왕 자원봉사상을 수여했다. 영국 왕실은 '대영제국 최고 훈장 멤버(MBE)' 칭호도 함께 수여했다.


브라질 국회 최고상인 입법공로훈장(Medalha Mérito Legislativo)은 입법부 또는 브라질의 발전에 큰 공로를 세운 개인이나 단체에 수여된다. 각 정당에서 후보를 추천하면 연방하원 이사회와 정당 지도자들의 세밀한 검토 끝에 수상이 확정된다. 그간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과 경제, 법조, 의료 등 각계 인사들이 수상한 바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브라질에 2001년 설립된 이래 상파울루, 세아라, 히우그란지두술 등지에서 환경정화, 이·미용 봉사, 긴급구호 등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공로로 2022년 브라질 입법공로훈장을 수훈했다


하나님의 교회가 2024년 7월 '페루공화국 국회명예훈장(Medalla de Honor del Congreso de la República del Perú, 이하 국회훈장)을 수훈했다.  국회훈장은 페루에서 단체가 받을 수 있는 가장 높은 영예로, 페루 국회 최고상이다. 페루 국가 발전과 성장에 이바지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되는데 심의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국회의원 과반 이상의 찬성을 받아야 한다. 지금까지 각국 대통령과 노벨상 수상자,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등이 수훈했고 종교단체가 받은 것은 하나님의 교회가 처음이다. 전체 5등급으로 구성돼 있으며 하나님의 교회는 단체 최고상인 '코멘다도르(Comendador, 사령관)' 등급을 받았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5년간 페루 현지에서 긴급구호, 빈곤·기아 해소, 환경보호 등 1350회 이상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국가 발전은 물론 화합을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하나님의 교회와 ASEZ, ASEZ WAO가 국제 환경상인 그린월드상(금상)그린애플상(금상, 은상, 동상)을 받았다. 그린월드상과 그린애플상은 국제적 권위의 비영리 환경단체인 영국의 '그린오가니제이션(The Green Organisation)'이 주관하고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영국왕립예술협회(RSA), 영국 환경청이 공식 인정하는 유럽 대표 환경상이다.


2018년에는 2018 그린애플어워드(Green Apple Awards) 시상식에서 하나님의 교회와 ASEZ가 그린애플상 금상과 동상을 함께 수상했다.


2021년 11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시상식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연기된 2020년 시상까지 겸해 이뤄졌다. ASEZ와 ASEZ WAO는 동시에 그린월드상 금상을 수상하고 그린월드대사로 위촉됐다.  ASEZ WAO는 여기에 그린애플상 금상과 은상을 추가로 받았다.


2023년에는 ASEZ WAO가 ‘Green earth (그린 어스)’ 프로젝트로 육상생태계 보호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그린애플상 동상을 수상,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년 연속 그린애플상을 받았다


💜 사회 공헌 활동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을 사랑하라'는 성경의 가르침과 '주는 사랑이 복이 있다'는 어머니 하나님의 교훈을 따라 국경과 인종, 종교를 초월하여 전 세계에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그리스도께 배운 사랑을 실천한다. 활동은 환경·복지·문화·체육·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반적으로 이루어지며 주부, 직장인, 대학생, 청소년 등 전 연령층이 적극 참여한다. 특히 청년들의 경우 대학생봉사단 ASEZ, 직장인청년봉사단 ASEZ WAO 일원으로 함께하며 더욱 활발하게 활동한다. 학생봉사단 ASEZ STAR 활동도 활발하다.


한국 성도들은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를 비롯해 대구지하철 참사, 포항 지진, 세월호 참사 등 국가적 재난, 재해가 발생할 때마다 무료급식봉사, 피해 복구 및 구호에 앞장섰다. 세계 각국에서도 인도네시아 지진해일, 에콰도르 화산폭발, 미국 허리케인, 필리핀 태풍, 네팔 대지진, 일본 집중호우, 페루 한파 등 각종 재난 현장에서 피해 복구, 이재민 구호활동에 힘썼다.


2024년 4월 기준으로 전 세계 102개국에서 재난구호, 헌혈, 소외이웃돕기, 의료지원, 교육지원 등 다각적인 사회 공헌 활동이 약 2만 8000회 이뤄졌다. 혈액 부족으로 생명이 위급한 이들을 돕고자 개최한 헌혈행사가 1300회를 넘었고, 26만 3000여 명이 동참한 가운데 11만 1000여 명이 혈액을 기증했다. 1명의 헌혈로 3명을 살린다고 볼 때 33만 3000여 명의 소중한 생명을 살린 성과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국제사회 공동목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에도 함께한다. 전 세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을 당시에는 마스크와 손소독제, 의료용품, 식료품과 생필품 등을 각국 정부와 기관, 취약계층에 지원하며 방역 및 구호활동에 매진했다.


💜 코로나19 대응 지원

정부, 관공서, 의료진, 경찰관, 소방관 등에 방역품 지원

취약계층에 방역품·식료품·생필품 지원

코로나19 성금 기탁

Heart to Heart (사랑의 응원) 프로젝트

Hand to Hand (핸드투핸드) 릴레이

💜 긴급구호

자연재해·사건사고 피해 복구

이재민 의료 지원, 성금·구호품 지원, 자선연주회

재난지역 무료급식 자원봉사

재난대비 교육

빈곤·기아해소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

식료품·생필품·김장 지원

에너지 빈곤층 난방비·난방용품 지원, 방한 작업

보금자리 개선 지원

💜 건강보건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

취약계층 무료 진료, 예방접종, 의료비·의약품 지원

의료시설 물품 지원, 청소 봉사

물·위생보장

물 부족 국가 물펌프 지원

바다·하천 정화

EM 활용 하천 살리기 캠페인


💜 복지증진

아동·청소년 지원

홀몸어르신 지원, 경로위안잔치, 이·미용봉사

다문화가정 지원

복지시설 지원

복지소외이웃 돕기

농어촌 일손돕기

교육지원

교육시설·용품 지원

학교 환경정화

학비 지원

인성교육

의식증진 포럼·세미나·캠페인

Mother's School (어머니의 학교) 프로젝트


💜 국가·지역사회지원

경찰서, 소방서, 군부대 위문

사회질서 캠페인

국제대회, 국가·지역 행사 서포터즈 활동

Reduce Crime Together (함께하는 범죄예방) 프로젝트

가족·이웃소통지원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전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

오케스트라 연주회

직장인을 위한 힐링 세미나

플라워레터 캠페인


💜 환경보전

공원·거리 정화

산림 정화

바다·하천 정화

환경보호 포럼·세미나·캠페인

Mother's Street (어머니의 거리) 프로젝트

Mother's Forest (어머니의 숲) 프로젝트

No More GPGP (플라스틱 줄이기) 프로젝트

Green Earth (도시·산림 정화) 프로젝트

Blue Ocean (바다·하천 정화) 프로젝트

Green Workplace (직장 내 친환경활동) 프로젝트

Greenship 프로젝트




26_06_10

서울감자탕 판교맛집 뼈해장국

판교 맛집 서울 감자탕 해장국에 다녀왔습니다.
메뉴는 뼈해장국, 우거지해장국, 묵은지해장국이 있는데 묵은지와 우거지를 주문했습니다.


식당 내부입니다. 꽤 넓습니다.

우거지해장국은 진한 김치찌개 맛이 납니다. 묵은지가 잘 익어서 쭈욱 잘 찢어지네요~~ 국물이 맛있습니다.

시래기해장국은 시래기가 정말 많아요. 뼈는 한개만 있습니다. 가격은 9천원으로 제일 저렴해요. 

후식 아이스크림도 챙겨 먹었습니다 ㅎㅎ

판교에 가실 일 있으면 
맛난 뼈해장국 챙겨 드셔보시지요~~~👍

26_06_04

영혼이 그리워하는 진짜 고향, 천국

 

명절이나 휴가철이 되면 많은 사람들이 고향을 찾습니다. 오랜만에 부모님을 만나고, 어린 시절을 보냈던 골목길을 걸으며 추억에 잠기기도 합니다. 시간이 흘러 많은 것이 변했어도 고향은 여전히 우리 마음 한편에 특별한 장소로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왜 사람은 늘 고향을 그리워할까요?

성경은 우리에게 이 땅이 영원한 거처가 아니라고 알려줍니다. 우리는 지금 세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천국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입니다. 마치 여행자가 목적지를 향해 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살다 보면 이유 없이 허전함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원하는 것을 이루어도 만족이 오래가지 않고, 많은 사람들 속에 있어도 외로움을 느끼기도 합니다. 어쩌면 그것은 우리의 영혼이 진짜 고향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어린 시절 고향집의 따뜻한 불빛을 기억하듯이, 우리의 영혼도 하나님이 계신 곳을 그리워합니다.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완전히 채워지지 않는 마음은 영원한 본향을 향한 그리움일 수 있습니다.

성경은 믿는 자들이 이 땅에서는 나그네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고 말합니다.

"그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임을 증언하였으니" (히브리서 11:13)

또한 사도 바울은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빌립보서 3:20) 라고 기록하며, 성도들의 진정한 소속이 하늘에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그네는 현재 머무는 곳에 집착하기보다 자신이 돌아갈 곳을 기억하며 살아갑니다. 우리 역시 천국이라는 영원한 고향을 바라보며 살아갈 때 삶의 방향을 잃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 _믿음만 가지면 다 되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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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유튜브 영상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 믿음을 가지면 다 되는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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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아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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