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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4_02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하나님 말씀에는 전부 축복이 담겨있다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유튜브/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 공유합니다
제목: 하나님 말씀에는 전부 축복이 담겨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전부 축복이 담겨있으니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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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가치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매순간 치열하게 살아온 인류에게 어느날 찾아오는 인생의 허무함은 한 시대를 주름잡은 위대한 정복자들의 삶 속에서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끝없는 권력과 영광을 차지해온 인물들조차 결국은 공허함을 마주했기 때문입니다.


AI 이미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알렉산더 대왕의 생애는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서른도 안되는 나이에 당대 알려진 세계의 대부분을 정복하였지만 인도 접경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돌아와야 했을 때 승리의 기쁨보다는 깊은 우울에 빠져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공허함을 가졌다고 합니다.  33세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하면서 죽음 직전 자기의 손을 관 밖으로 내놓게 하여 '천하를 가진 나조차 갈 때는 빈손이다' 라는 메세지를 남겼다는 일화는 인생의 덧없음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그가 세운 대제국은 그의 죽음과 더불어 분열과 퇴락의 길로 접어 들게 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스스로를 운명의 아이라고 믿을 정도로 유럽의 왕관들을 자신의 발 아래 두었던 승리의 화신이었으나 그의 마지막은 대서양의 외딴섬 세인트헬레나였습니다. 그가 쌓아 올린 법전과 전술은 역사속에 남았지만 정작 본인은 고독과 병마속에서 쓸쓸히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나는 칼로 세상을 정복하여 했으나 결국 아무것도 남기지 못했고 예수는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지금도 수억명의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 예수는 실패한듯 했으나 성공했고 나는 성공한듯 했으나 실패했다" 라고 회고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의지가 아무가 강대할 지라도 시간과 시대의 흐름 속에서는 한낱 인간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인생의 허무함은 성경속에 지혜의 왕인 솔로몬을 통해서도 기록해 두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개인의 부귀영화가 아닌 왕으로서 백성들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간구하는 일천번의 제사를 드려 그 마음을 기쁘시게 보신 하나님은 지혜 뿐 아니라 막대한 부, 태평성대의 권력까지 인류가 갈구하는 모든 복을 허락 받았습니다. 이처럼 모든 것을 가졌던 솔로몬이 쓴 전도서의 첫머리를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시작합니다. 전도서의 1장에서 12장까지는 인생에 대하여 논하는데 이 모든장 내내 그 허무함에 대해 기록하였습니다. 솔로몬은 지혜자와 미련한자등과 인생에 대해 논했지만 결국 지식, 괘락, 부의 허무 그리고 자신이 세운 모든 업적도 결국 자신이 죽은 후에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것을 전도서에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모든 것을 누렸지만 결국 인생의 끝에 이르러서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안개처럼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 그리고 마지막을 이렇게 결론내렸습니다


<전도서 12장 13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라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왕은 왜 이런 결론을 내렸을까요?

전도서 12장의 7절에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을 기억하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죽으면 몸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라는 것인데 여기에서 '돌아간다' 라는 단어는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간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원래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던 천사들(솔로몬의 잠언서 8:22~30) 이였으나 죄를 지어 이 땅에 떨어진 죄인들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죽은 죄를 지은 사형수(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니)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영혼은 죽은 후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데 하나님께 죄를 지었으므로 죄사함을 받지 못하면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께서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 이 땅에 오시어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7~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내가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한다는 말씀을 두 번 연속 반복하시면서 간절히 말씀하셨는데 (영어 번역본에 'eagerly desired' 간절히 원한다) 이는 십자가 고난을 겪으시기 전에 우리에게 유월절을 꼭 지키야 한다는 당부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오직 유월절만이 사랑하는 자녀들이 진정으로 회개하게 하고  죄사함을 받고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으신 하늘 아버지의 사랑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많은 권력자나 유명인들의 삶을 통해 이 세상의 것의 가치는 영원하지 못하며 영원한 가치를 우리의 본향인 영의 세계에서 찾아보라고 중요한 힌트를 주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에 따르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라는 솔로몬왕의 결론처럼 하나님께서 그토록 지키기를 원하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어 영원한 행복이 있는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시면 어떨까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빨리 오세요🌸

`~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없는 재앙을 피하는 방법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언약 유월절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하나님의교회 하면 유월절인데요.
어제 하나님의교회는 2026년 유월절 대성회를 지켰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왜 유월절을 지킬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으나 오늘 이 영상을 보면 
하나님의교회가 유월절을 소중히 지키는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영상 보시고 함께 유월절 지키도록 해요~~~




 새 언약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 ‘재앙이 넘어가는 절기’입니다.

재앙이 넘어가는 새 언약 유월절의 효력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합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이 확실한 약속을 받으려 하지 않습니다.
물론 믿어지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더 정확하게는 ‘그런 재앙이 내겐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막연하게 자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노아 시대에도 그랬습니다. 노아가 그 오랜 시간 동안 거대한 방주를 만드는 동안에도,
그리고 비가 쏟아지는 와중에도 당시의 사람들은 태연하게 일상을 보냈습니다.
그들은 그 비가 홍수가 되리라고는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것입니다. 이처럼 재앙은 ‘불예측성’을 가집니다.
언제, 어디서, 어떤 재앙이 일어날지를 완벽히 알고 대비하는 건 불가능합니다.
물론 운이 좋아서 재앙 속에서도 살아남으면 다행이지만
매 순간을 운에 맡기는 건 너무 위험하고 무모하지 않을까요?

모든 인류에게는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이 필요합니다. 그 약속이 바로, ‘재앙이 넘어가는’ 새 언약 유월절입니다.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 교회 로고! 이게 그런 의미였구나?!

 



하나님의 교회 로고를 보신 적이 있나요? 동그란 원에 중간에 지구 모양 같은게 그려져 있는 로고인데요!

하나님의 교회 건물, 모바일 앱, 유튜브, 하나님의 교회 공식 홈페이지에도 있는 이 로그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어떤 의미를 가진 로고일지 지금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로고의 중앙에 가장 완벽한 도형으로 '완전한 진리'를 표상합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인류 구원을 위한 완전한 진리는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가 세워주신 하나님의 교회가 초대 교회 원형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음을 나타낸 것입니다.

눅22:20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악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그리고 주색인 바다색은 믿음의 목적인 '영혼이 구원'을 이룰 어머니 하나님의 생명수 말씀이 성경 예언에 따라 전 세계에 전파될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의 사명을 아주 잘 표현한 것이죠.

하나님의교회 로고에서 하나님의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그대로 행하고 지키는 교회임을 로고에서도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네요! 






당신의 힐링 포인트는??

많은 분들이 새노래로 힐링받고 계실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차분함을 원할 때, 심경이 복잡할 때

새노래로 위로를 받고 위안을 받고 있어요.

요즘 들어 이 노래를 들으며 감동을 받고

정말 하늘나라가 그립고,

아버지가 그립고 그립습니다.

다 아시는 가사이지만 적어 볼께요
                                                       

~~~~~~~~~~~~~~~~~~~~~~~~~~~~~~~~~~~~~~~~~~~~~~~~~ 

인자의 온 것은 생명을 주기 위함이요

두 번째 온 것은 구원을 주기 위함이라

우리가 사는 것이 유일한 기쁨이라 하신

아버지 당신이 그립습니다

이 세상 끝날 까지 나의 길 동행하시고

은혜의 천국 어머니 알려주셨네

어머니 손잡고 아버지 다시 뵐 그날

간절히 소망 합니다 



인자의 온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함이요

두 번째 온 것은 내 딸을 찾기 위함이라

희생 길 앞서가며 비단길 꽃길 열어주신

아버지 당신이 그립습니다

행여나 외로울까 나의 길 함께하시고

내 삶의 전부 어머니 알려주셨네

어머니 손 꼭 잡고 아버지 다시 뵐 그날

당신이 그립습니다


감동 그 자체이고 아버지 어머니 사랑을 더 깊이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도 함께 듣고 힐링 해보세요~~~







26_03_26

하나님의교회 요약 설교 - 기도의 권능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요약 설교 추천합니다.

요약설교 제목  -기도의 권능



열심히 기도하고 아버지, 어머니를 의지하고
기도를 통해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하며 복을 구해요.
 기도가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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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가 악령을 물리친다고요?

인류는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악과 불운에 맞서기 위해 여러가지 상징과 도구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십자가는 악령을 물리치고 불행한 사고를 피할 수 있는 부적과 같은 역활을 한다고 믿었습니다.


유명한 퇴마 영화인 엑소시스트를 보면 악령에 사로잡힌 소녀 앞에 사람들이 십자가를 들고 나타나 악령을 물리치려 하지만 악령은 더 조롱하며 강하게 저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1949년 미국에서 있었던 롤랜드 도우 엑소시즘 사건은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제 사건으로 십자가가 악령을 쫓아주리라 믿고 사용하였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유명한 구마 사제 가브리엘 아모르트신부는 그의 저서에서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내면적인 승리를 상징하는 도구일 뿐 사용자의 내면적인 믿음과 기도가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하나님의 대한 진정한 믿음과 신실한 기도가 이어진다면 십자가가 인류를 세상의 모든 악과 불행을 막아줄 수 있을까요?

그 모든 진실은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십계명 중 둘째 계명을 살펴보면 

어떤 형상이든지 형태이든지 만들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만드는 것 자체를 하지 않으면 절하거나 섬기지도 않을 겁니다.


그럼 십자가라고 이 우상의 범위에 들지 않는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신명기 27장 15절>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예레미아 10장 2~5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은 은과 금으로 그것을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리니 그것이 갈린기둥(허수아비,공동번역)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매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정확히 인류가 십자가를 어떻게 만들어 이것을 향해 기도하고 부적처럼 몸에 지니고 다닐 것이라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또한 그것이 아무 소용없다는 것도 정확히 알려주십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고 섬겼던 자들의 결말도 기록해 두셨습니다.

<신명기 27장 15절>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예레미아 2장 27~28절> 그들은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은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란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희 환란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우상을 섬기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고 나를 외면하고 우상을 향해 기도하던 자들이 진짜 환란이 왔을 때 그 우상들이 과연 너희를 구원해 줄 수 있겠냐고 하셨습니다. 우상에 대해 이렇게 까지 경고하셨는데  그 경고를 어기고 계속 이어간다면 그들이 과연 하나님께 구원 받을 수 있을까요?


그럼 십자가는 어떻게 기독교 안에 자리 잡게 되었을까요?

사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 십자가가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의 상징으로 공식적으로 사용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회들에게는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거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을 없었다(Baker's 신학사전, 491쪽)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 십자가형은 가장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사형법으로 반역자와 노예, 강도 등 극악무도한 죄인에게 내려졌습니다. 단번에 죽이는 것이 아니라 손과 발에 못을 박아서 신체를 매달아 몸에서 피가 빠져나가면서 극한 고통과 쇼크, 탈진 등에 시달리다 죽게 되는 모습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진행하여 시각적인 공포를 주는 수단으로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이 이렇게 처참하게 죽어가시는 것을 보았고 자신과 같이 하나님을 믿던 동료 신도들이 잡혀가서  십자가에 매달려 불타 죽는 모습을 보았던 당시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에 대한 공포와 트라우마가 있을 것이라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십자가를 과연 교회의 상징이라고 교회탑에 세우거나 예배당 안에 걸어서 그것에 향해 기도할 수 있을까요? 


혹자는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총에 의해 돌아가셨다면 총모양의 상징물을 교회에 설치하여 그곳을 향해 기도하고 총 모양의 목걸이, 귀걸이 등의 엑서사리를 몸에 착용하거나 차에 매달아서 안전을 기원할 것인가?' 라고 합니다. 십자가를 보면 우리의 영의 아버지를 죽인 살인도구 이기에 치를 떨게 되는 것이지 그것을 그리스도의 희생의 상징으로 여기어 여기저기 걸어 놓고 숭배하는 것이 얼마나 이상한지 알려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 숭배에 대한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수기 2장 4~9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에 삶에서 해방시켜주신 하나님과 자신들을 가나안으로 이끌어주는 모세에게 광야생활에 대해 불평하는 죄를 짓게 됩니다. 그 결과 많은 백성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불뱀에 물려 죽게 되었고 뒤늦게 회개한 백성들의 간구에 장대위에 놋뱀을 달아 불뱀에 물린자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산다는 말씀을 주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장대위에 놋뱀을 쳐다보는 자들은 살게 됩니다.

이는 놋뱀이 백성들을 살린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면 산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은 그 놋뱀을 800년이 지난 히스가야 시대까지 신당에 놓고 숭배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장차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한복음 3장 4~15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모세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릴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즉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이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아났던 역사는 우리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살아날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희생으로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우리가 구원 받게 된다고 알려주셨고 그 새언약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성경의 예언대로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 조각에 불가한 것을 숭배하였듯 예수님이 진정 원하시는 유월절보다 예수님을 처참하게 죽인 살인 도구인 십자가에 마음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도 끼칠 수 없는  하나님이 절대 하지 말라는 우상의 도구일 뿐입니다.

하지만 유월절은 재앙에서 보호 받을 수 있고 천국의 구원에 대한 축복을 하나님께서 직접 약속해 주신 귀한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꼭 지키시고 모든 재난과 사고에서 진정으로 자유로워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