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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4_02

당신에게 가치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매순간 치열하게 살아온 인류에게 어느날 찾아오는 인생의 허무함은 한 시대를 주름잡은 위대한 정복자들의 삶 속에서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끝없는 권력과 영광을 차지해온 인물들조차 결국은 공허함을 마주했기 때문입니다.


AI 이미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알렉산더 대왕의 생애는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서른도 안되는 나이에 당대 알려진 세계의 대부분을 정복하였지만 인도 접경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돌아와야 했을 때 승리의 기쁨보다는 깊은 우울에 빠져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공허함을 가졌다고 합니다.  33세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하면서 죽음 직전 자기의 손을 관 밖으로 내놓게 하여 '천하를 가진 나조차 갈 때는 빈손이다' 라는 메세지를 남겼다는 일화는 인생의 덧없음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그가 세운 대제국은 그의 죽음과 더불어 분열과 퇴락의 길로 접어 들게 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스스로를 운명의 아이라고 믿을 정도로 유럽의 왕관들을 자신의 발 아래 두었던 승리의 화신이었으나 그의 마지막은 대서양의 외딴섬 세인트헬레나였습니다. 그가 쌓아 올린 법전과 전술은 역사속에 남았지만 정작 본인은 고독과 병마속에서 쓸쓸히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나는 칼로 세상을 정복하여 했으나 결국 아무것도 남기지 못했고 예수는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지금도 수억명의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 예수는 실패한듯 했으나 성공했고 나는 성공한듯 했으나 실패했다" 라고 회고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의지가 아무가 강대할 지라도 시간과 시대의 흐름 속에서는 한낱 인간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인생의 허무함은 성경속에 지혜의 왕인 솔로몬을 통해서도 기록해 두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개인의 부귀영화가 아닌 왕으로서 백성들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간구하는 일천번의 제사를 드려 그 마음을 기쁘시게 보신 하나님은 지혜 뿐 아니라 막대한 부, 태평성대의 권력까지 인류가 갈구하는 모든 복을 허락 받았습니다. 이처럼 모든 것을 가졌던 솔로몬이 쓴 전도서의 첫머리를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시작합니다. 전도서의 1장에서 12장까지는 인생에 대하여 논하는데 이 모든장 내내 그 허무함에 대해 기록하였습니다. 솔로몬은 지혜자와 미련한자등과 인생에 대해 논했지만 결국 지식, 괘락, 부의 허무 그리고 자신이 세운 모든 업적도 결국 자신이 죽은 후에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것을 전도서에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모든 것을 누렸지만 결국 인생의 끝에 이르러서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안개처럼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 그리고 마지막을 이렇게 결론내렸습니다


<전도서 12장 13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라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왕은 왜 이런 결론을 내렸을까요?

전도서 12장의 7절에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을 기억하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죽으면 몸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라는 것인데 여기에서 '돌아간다' 라는 단어는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간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원래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던 천사들(솔로몬의 잠언서 8:22~30) 이였으나 죄를 지어 이 땅에 떨어진 죄인들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죽은 죄를 지은 사형수(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니)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영혼은 죽은 후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데 하나님께 죄를 지었으므로 죄사함을 받지 못하면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께서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 이 땅에 오시어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7~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내가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한다는 말씀을 두 번 연속 반복하시면서 간절히 말씀하셨는데 (영어 번역본에 'eagerly desired' 간절히 원한다) 이는 십자가 고난을 겪으시기 전에 우리에게 유월절을 꼭 지키야 한다는 당부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오직 유월절만이 사랑하는 자녀들이 진정으로 회개하게 하고  죄사함을 받고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으신 하늘 아버지의 사랑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많은 권력자나 유명인들의 삶을 통해 이 세상의 것의 가치는 영원하지 못하며 영원한 가치를 우리의 본향인 영의 세계에서 찾아보라고 중요한 힌트를 주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에 따르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라는 솔로몬왕의 결론처럼 하나님께서 그토록 지키기를 원하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어 영원한 행복이 있는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시면 어떨까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빨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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