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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3_16

요한계시록의 음녀의 예언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다니엘 7장과 요한계시록 13장의 예언을 비교해보며 사단의 권세를 받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가 로마 카톨릭교라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시간에는 요한계시록 17장에서는 로마 카톨릭교를 큰 음녀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1절)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여기에서 '음녀'란 음행한 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여자는 교회를 가리킵니다(벧전5:13) 

또한 영적 음행은 세상과 짝된 것을 의미합니다. 

(야고보서 4장4절)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음녀 👉 세상과 벗이 되고 하나님과는 원수가 된 거짓 교회


그렇다면 많은 물 위에 앉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요한계시록 17장15절)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많은 물 위에  않은 큰 음녀 👉 세상 많은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 있는 큰 거짓 교회


이 거짓 교회는 세력이 커서 땅의 임금들도 함께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2절)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의 임금들 👉 정치 지도자들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신도가 있고 세계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과 친교를 맺고 있는 거짓교회는 어디일까요? 👉 로마 카톨릭교


(요한계시록 17장3절)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열 뿔 가진 짐승 👉 로마 제국

로마 제국의 힘을 이용하고 조종했던 교회 👉 로마 카톨릭


(요한계시록 17장 4절)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로마 카톨릭의 외형적 모습을 예언 👉 사제들의 붉은 빛 옷, 카톨릭교회의 내부 모습, 예배 집전할 때 사용하는 금잔


(요한계시록 17장5절)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로마 카톨릭교 (큰 음녀) 👉 큰 바벨론

개신교회 (작은 음녀) 👉 작은 바벨론

음녀 👉 세상과 벗이 되고 하나님과는 원수가 된 거짓 교회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킴


(억만인의 신앙 카톨릭출판사 6쪽) 카톨릭 교회야말로 강생의 계속이며, 시간과 공간 안에 구속의 영속입니다. 이것이 온 그리스도교 세계의 어머니 교회이며 2천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 내려온 유일한 하느님의 교회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교회에 심판을 내리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1-3절)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로마 카톨릭교는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 아닙니다.

겉으로는 교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누구의 처소입니까?  귀신의 처소

귀신의 처소에서 구원과 하나님의 축복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재앙과 멸명을 받게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바벨론에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나님의 백성이 왜 바벨론에 있을까요? 

바벨론이 귀신의 처소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인 양 꾸미고 있기 때문에 그 겉모습에 속아서 바벨론에 거하다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8장5-6절)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사람은 그 죄를 잊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다 기억하시고 갑절로 갚아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바벨론에 계속 머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요한계시록 18장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내 백성아, 바벨론에서 속히 나오라"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벨론에서 나오면 어디로 들어가야 할까요? 시온입니다. 

성경은 재앙과 멸망이 이르기 전에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 4장5-6절)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이사야 33장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킨 바벨론가 반대로, 시온은 하나님의 때와 법인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은 바벨론의 겉모습만 보고 그곳이 하나님께서 계신 교회인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교회는 음행한 교회 즉, 바벨론 교회이며 귀신의 처소임을 알리고 거기서 나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부지런히 전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시온으로 속히 인도해야겠습니다.



요한계시록의 음녀의 예언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26_03_12

예수님의 마지막 순간 지키신 유월절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날 밤 이뤄진 만찬, 그리고 예수님이 제자들과 함께한 마지막 만찬 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운명할 것을 이미 알고 계셨습니다.

최후의 만찬이 이루어지던 그 날, 예수님의 마지막 유언은 무엇이었을까요?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눅22:15)

예수님의 유언, 유월절

유월절 만찬 자리에 함께했던 마태와 요한 그리고 그 사실을 기록한 누가


유월절의 떡은 예수님의 살,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라고 기록한 마태(마 26:26-28)

예수님의 살과 예수님의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고 기록한 요한(요 6:53-54)

결국 영원한 생명을 얻으려면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유월절을 지켜야만 약속된 영생을 얻을 수 있기에 우리가 유월절을 지키길 간절히 원하셨던 예수님.


마지막 순간, 가장 사랑하는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지키신 예수님.

우리가 영생 얻기를 간절히 바라셨기에,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기에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알려주셨으니 우리도 세상 끝 날까지 유월절 꼭 지킵시다.






해돋이 명소로 유명한 여행지, 정동진 이야기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장소가 있습니다. 바로 바다와 가장 가까운 기차역으로 유명한 정동진 입니다. 이곳은 동해 바다 바로 앞에 기차역이 있어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는 여행지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입니다.

특히 해돋이 명소로 유명해 새해가 되면 전국에서 사람들이 몰려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바다 바로 앞에 있는 기차역

정동진역은 기차역과 바다 사이 거리가 매우 가까운 것으로 유명합니다. 역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바로 동해 바다가 펼쳐지기 때문에 다른 지역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차에서 내려 바로 바다를 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이곳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


왜 정동진이 유명해졌을까?

사실 정동진은 원래 작은 어촌 마을이었습니다. 하지만 19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모래시계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드라마 속 장면에 등장한 바다 풍경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면서 여행지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에는 아름다운 여행지가 많지만, 바다와 기차역이 함께 있는 독특한 풍경을 볼 수 있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만약 색다른 여행지를 찾고 있다면 **정동진**을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일출, 바다, 그리고 기차가 어우러진 특별한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여행지가 바로 이곳입니다.


정동진의 풍경



성경은 사람들이 기록한 책일 뿐이라구요?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이잖아!  믿을 수 없어"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모든 책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그 이유로 모든 책을 다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만약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생각이 왜 잘못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기록한 사람의 생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적은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께 받아" 기록했다는 말을 주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어린 자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데 사정이 있어 선생님이 대신 써주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글씨는 선생님의 것이지만 그 내용의 마음은 부모님의 것입니다.

성경도 글씨는 사람에 의해 쓰여진 것이지만  그 내용의 마음과 뜻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다른 예를 들어보면 어느 부자가 변호사에게 유언장을 대신 써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 부자가 유언장 내용을 말하면 변호사가 기록하게 됩니다. 이 경우 부자와 변호사 중 누가 그 유언장의 진정한 저자입니까? 부자입니다. 그 유언장의 내용은 변호사가 아니라 부자의 생각과 말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예로 유명한 사람이 자서전을 낼 때 직접 글을 쓰지 않고 대필 작가가 대신 써주는 경우가 있는데 글을 실제로 쓴 사람은 대필 작가이지만 진정한 글의 저자는 그 유명인 자신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사람들이 썼지만 성경의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한 마을에 큰 저택이 지어지고 있는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마을 사람들은 목수, 전기 기사, 배관 기사 등이 각자의 일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은 그 집이 '목수의 집이다 '하지 않고 '건축가가 설계한 집이다'라고 말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볼 수는 없지만 존재하는 설계자가 집의 모든 것을 미리 설계한 다음 여러 기술자들이 설계도에 따라 집을 완성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성경도 약 1600년에 걸쳐 보여지는 여러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지만 그 전체의 설계는 볼 수는 없었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직접 설계하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해 보라 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 된 말씀을 살펴보시고 그 성취됨을 확인하시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성경의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하나님이 굳게 약속하신 천국에서 세세토록 살 수 있는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 침례 안받아도 될까요?

 

기차를 타려면 기차 표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 구원받기위해서는

구원의 표가 필요합니다. 천국가기 위해 받아야하는 구원의 표가 침례입니다.

표가 있어야 기차에 탑승할 수 있는 것처럼 천국행 열차도 구원의 표를 받은 사람이

승차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침례는 긴급히 받아야 합니다.

그럼~ 언제 받아야할까요?

 

열심히 성경공부를 한후에 천천히 받아도 될까요?

절대 나중에 천천히 받으면 안됩니다.




사람은 이 말씀처럼 한치앞도 내다 볼수 없는 존재입니다.

30분, 1시간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하기 때문에

진리를 깨달았을 때 바로 침례를 받아야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침례는 미루지 않고 바로 받아야합니다.

위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침례는 구원의 표이며, 하나님의 자녀가되는

첫걸음으로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즉 우리가 무슨 말하리요 은혜를 더하게 하려고 죄에 거하겠느뇨

그럴수 없느니라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가 어찌 그 가운데 더 살리요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 이는 아버지의 영광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심과 같이 우리로 또한 새 생명 가운데서 행하게

하여 함이니라"

                                 롬 6:1~4


세례, 즉 침례를 받음으로 죄의 몸은 장사되고, 새생명으로 태어나게 됩니다.

우리의 죄를 씻어주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날수 있는 예식이 침례입니다.

침례를 받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니 너무나 큰 축복이지요.

그래서 침례는 미루지 말고 즉시~~~ 받아야해요.


예수님의 말씀을 통해서도 살펴보겠습니다.




부자는 자신의 영혼을 위한 삶을 살지 않고, 이 땅의 삶에만

마음을 두고 살아갔는데, 하나님께서 그 부자의 영혼을 취하여 가신다면

모아 놓은 재산은 모두 헛것이 되고 맙니다.

침례도 마찬가지인데요,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많이 듣고, 안다하더라도

침례를 받지 못한 영혼은 미래가 밝지 않습니다.

부자와 같이 눈에 보이는 것만을 위해 사는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이라 하였는데

다시 말해 구원받지 못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주신 말씀대로 했을 때 구원으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그래서, 침례는 미루지 않고 즉시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의 행적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빌립의 경우를 보겠습니다.





빌립이 성령이 이끄시는대로 광야에서 에디오피아 내시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복음을 전해들은 내시가 언제 침례받기를 원했나요?

즉시받기를 원했고, 빌립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빌립과 내시는 처음 만난 사이였습니다.

그러나, 즉시 침례를 주었다는 것은 

예수님의 가르침이 침례를 미루지 않고 즉시 주는 것이었기에

내시는 길가에서 침례를 받은 것입니다.


사도행전 10장 47절을 통해 베드로의 경우도 살펴 보면

베드로가 고넬료 가정에 복음을 전하고 즉시 침례를 주었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의 경우도 

사도행전 16장 29절을 살펴보면

바울은 간수의 가족에게 침례를 주었는데, 그 때가 언제였나요?

밤중에 온 가족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사도들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즉시 침례를 주었습니다.

침례를 아주 아주 긴급하고 중요한 의식이기 때문에 미리지 않고

즉시 준 것입니다.


침례는 진리를 깨달은 즉시받는 것이 성경의 가르침입니다.

침례를 받아야한다라고 하면 나는 침례를 받았으니 안받아도 된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요, 어느 교회에서든지 침례를 받으면

구원의 표가 될까요? 아닙니다.

성경을 통해 살펴보겠습니다.



사도바울은 요한의 침례를 한 번 받은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다시 

침례를 받아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왜 그렇게 했나요?

구원의 약속이 없는 곳에서 받은 침례를 침례로서의 의미가 없기때문입니다.

진리가 없고, 불법을 행하는 교회에서 받는 침례를 구원의 표가 아닙니다.

성경에 없는 일요일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곳에서 받은 침례는

구원의 표가 될 수 없습니다.




믿고 침례를 받는 사람이 죄사함과 구원의 축복을 받습니다.

우리는 구원을 약속 받았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하나님을 믿지만

진리를 알지 못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축복으로 나아올수 있도록

참진리를 전하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힘은 과연 무엇일까?

포기에 관한 영상을 찾고 있었습니다. 이리저리 검색을 하다 한 영상을 선택해서 시청을 했습니다.

카자흐스타의 작은 소년의 줄넘기 경기 영상이였습니다. 

무슨 영상일까 하고 보는데.. 감동이 밀려오드라구요. 그래서 좋은 영상 함께 나누고자 올립니다. 


영상에서 작은 소년의 줄다리기 경기 영상이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은 어린 소년 한 명. 

상대편의 강한 힘에 밀려 발이 땅에서 떨어질 것 같은 순간에도, 

그 작은 손은 끝까지 줄을 놓지 않았습니다. 결국, 팀은 승리했습니다.

삶도 줄다리기입니다

우리 삶에도 수많은 줄다리기가 있습니다. 때로는 힘이 부족해 보이고, 주변의 시선이 우리를 흔들리게 만들기도 하죠. 하지만 그 소년이 보여준 것처럼, 진정한 승리는 끝까지 놓지 않는 마음에서 시작됩니다.

영상을 본 수많은 댓글에서 사람들은 고백했습니다."이 영상을 보고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어요." "나도 포기하려 했는데, 저 아이가 버텨냈잖아요."

포기하지 않는 한, 늦지 않았습니다

나이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상황도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중요한 건 단 하나 — 포기하지 않는 의지입니다.

희망은 언제나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불씨이고, 그 불씨는 단 한 번의 선택에서 타오릅니다.

"나는 끝까지 해낸다."

오늘 당신의 줄다리기에서, 줄을 놓지 마세요.

승리는 이미 당신의 손 안에 있습니다.

[출처] 스터디언 - 당신이 변화하고 싶다면 반드시 봐야 할 영상 


재앙에서 보호받는 하나님의 인(도장)을 아시나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무엇이 가장 필요할까요?

금이나 은도 나를 보호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인을 맞는 방법 뿐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은 도대체 무엇이며,

하나님의 인은 누가 주시며,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인을 맞을 수 있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인치는 사업이 시작되기 직전에 네 천사가 무엇을 하였나요? 

👉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음

그렇다면, 땅 사방의 바람은 무엇일까요? 바람은 성경에서 전쟁을 의미합니다(렘4:11,19)

그러므로 땅 사방의 바람이란, 동서남북 즉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세계 대전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네 천사가 붙잡아 중지시킨 세계대전은 어떤 세계대전일까요? 역사적으로 보면 제 1차 대전과 제 2차 대전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어떤 대전일까요?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땅 사방의 바람이 붙잡히기 전 곧 이 세계대전이 중지되기 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야합니다. 요한계시록 6장 13절을 보면,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늘의 별과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뜻합니다 (창15:5, 눅13:6) 따라서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의 과실이 대풍에 흔들려 떨어지는 것처럼 떨어졌다는 것은 유대인들이 대풍 곧 큰 전쟁으로 많이 희생될 것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세계대전으로 많은 유대인들이 죽임을 당하였습니까? 

👉 2차 세계대전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7장에서 네 천사가 붙잡아 중지시킨 세계대전은 바로 제 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땅 사방의 바람을 붙잡은 직후에 인치는 역사가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인은 언제 시작되나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 시작.

👉 하나님의 인은 어디에서 시작되나요?? 해돋는 데로부터, 밧모섬 기준으로 한 동방나라


💜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인을 받음

👉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인은 도장이므로, 하나님의 인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도장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인침을 받으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예수님과 우리가 한 몸이 되면 우리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인침을 받은 자가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예수님과 한 몸이 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도 그 안에 거한다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인치신 분인 예수님과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우리도 하나님의 인침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 하나님의 인은 어떻게 맞나요?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 재앙을 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인

👉 하나님의 인을 맞아야 하나요? 재앙을 면하기 위함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인은 무엇인가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재앙이 넘어가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 유월절을 재정하실 때로부터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절기 이름도 넘을 유, 건널 월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재앙을 넘겨주는 하나님의 인이 확실합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유월절 만이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월절이 하나님의 인임을 확신하고 지켜서 재앙도 면하고 구원도 받는 우리가 되야겠습니다.

올해도 유월절 지키러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