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한 도시에서 미술 전람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가운데, 어떤 한 사람이 날마다 찾아와
야, 내 작품 참 멋있다
라며 감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어떤 화가가 보니 유명한 대(大)화가 사전트 씨의 그림이었는데
하루는 그 화가가
저게 어떻게 당신 작품입니까?
저 작품은 사전트씨의 작품이 아닙니까?
라고 질문하니
그림을 보고 감탄하던 사람이 말하길
맞다, 저 그림을 담아 놓은 액자가 바로 제 작품입니다.
액자만 만들었을 때는 참 보기가 흉했는데
저 대(大)화가의 그림을 집어넣으니
너무 참 멋있어
늘 감탄하고 감상을 하고 있었다
라고 답했다고 합니다.
그제서야 그 그림이 자기 작품이라고 읊조렸는지 상대방이 이해를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성령을 담고 있을 때,
복음의 역사 가운데 크게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대 구원자는 누구일까요?
이 시대의 구원자는 바로 성령과 신부 입니다.
성령은 '성삼위일체'로 볼 때, 아버지 하나님을 의미하고
신부는 어머니 하나님을 의미 합니다.(계 21:9, 계19:7, 갈 4:26)
서두의 이야기처럼, 우리도 구원 받기 위해선
아버지 하나님 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믿어야 합니다.

.jpg)
.jpg)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답글삭제성경 마지막 장에 생명수 주시는 성령과 신부에 대한 베일은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깨달아야먄 벗겨지죠. ^^
답글삭제내 작품이라고 하면 당연 그림이라 생각할텐데 ~~ 반전이네요.ㅎㅎㅎ 저도 제 작품에 훌륭한 내용을 담아야겠어요. 성령과 신부가 허락하신 생명수의 말씀이요!
답글삭제그리스도의 성령을 담을 수 있다면 크게 성공한 것이라~ 이것을 담기 위해 성령과 신부를 알기 위해 노력해야겠어요.
답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