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4_16

하나님의교회- 유튜브 영상 공유 - 하나님 말씀대로 한다는 것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유튜브 영상 

하나님 말씀대로 한다는 것 

내용 공유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해야겠습니다.

배너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면 모든 것이 잘될 것을 믿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모두가 하나님의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행하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봄 옷 정리 하셨나요? 쉽게 정리할 수 있는 6가지 방법

옷 정리하기


옷이 너무 많아서, 옷이 어디에 있는지 몰라서, 지금같이 일교차가 심할 때 매일 아침 뭘 입을지 모르겠다면, 옷장 정리가 답이에요. 많이 가진 게 문제가 아니라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게 문제거든요. 복잡한 방법 필요 없어요. 몇 가지 원칙만 지키면 옷장이 훨씬 가볍고 쓰기 편해집니다.


1. 먼저 다 꺼내세요
정리의 첫 번째 규칙은 전체를 한눈에 보는 것입니다. 서랍이든 행거든 일단 전부 꺼내서 바닥에 펼쳐보세요. 내가 이렇게 많이 가지고 있었나 싶을 거예요. 전체 양을 눈으로 확인해야 무엇을 남기고 버릴지 판단할 수 있어요.

이때 1년 이상 한 번도 안 입은 옷은 미련 없이 '처분 박스'에 따로 모아두세요. 언젠가 입겠지 싶은 옷은 보통 영원히 안 입게 됩니다.


2. 카테고리별 묶기
꺼낸 옷들을 종류별로 분류하세요. 상의, 하의, 아우터, 속옷, 양말 정도로만 나눠도 충분합니다. 같은 종류끼리 모아두면 "아, 나 반팔 이렇게 많았어?" 같은 걸 발견하게 되고, 중복된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줄일 수 있어요.

계절별로 한 번 더 나누면 더 좋아요. 지금 계절에 맞는 옷만 꺼내두고, 나머지는 수납함이나 옷장 상단으로 넣어두면 됩니다.


3. 지주 입는 옷은 손 닿기 쉬운 곳에
옷장의 '황금 구역'은 눈높이에서 허리 높이 사이입니다. 매일 또는 자주 입는 옷은 이 구역에 배치하세요. 손이 자연스럽게 가는 위치에 있어야 아침마다 옷 찾는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반대로 잘 안 입는 옷, 계절이 지난 옷, 행사용 옷은 선반 위쪽이나 수납함 아래로 보내도 됩니다. 꺼내기 번거로울수록 정말 필요할 때만 꺼내게 되거든요.


4. 지주 입는 옷은 손 닿기 쉬운 곳에
서랍에 옷을 쌓아두면 아래 있는 옷은 절대 꺼내지 않게 됩니다. 티셔츠나 니트는 돌돌 말아서 세로로 세워 넣는 방식이 훨씬 효율적이에요.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모든 옷이 한눈에 보이고, 공간도 두 배 가까이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바지, 청바지는 두 번 접어 세우거나 행거에 걸어두는 게 좋아요. 구김도 적고 어떤 바지가 있는지 바로 보입니다.


5. 색상 순서로 걸면 보기 좋아요
행거에 옷을 걸 때는 밝은 색에서 어두운 색 순서로 정리해보세요. 흰색 → 베이지 → 파스텔 → 원색 → 네이비 → 블랙 순으로요. 옷장 전체가 깔끔해 보이고, 코디를 고를 때도 색상 조합이 눈에 더 잘 들어옵니다.

같은 방향으로 옷걸이를 거는 것도 포인트예요. 뒤집어 걸린 옷걸이가 몇 개만 섞여도 전체가 지저분해 보입니다.


6. 한 벌 사면 한 벌 버리기
 - 정리를 아무리 잘해도 옷이 계속 늘어나면 다시 카오스가 됩니다. '원 인, 원 아웃' 원칙을 적용해보세요. 새 옷을 한 벌 사면 비슷한 종류의 옷 한 벌을 처분하는 거예요. 처음엔 아깝지만 금방 익숙해지고, 정말 필요한 옷만 남게 됩니다.

버리기 아까운 옷은 당근마켓이나 중고 거래로 팔거나, 의류 수거함에 넣어보세요. 버린다는 죄책감이 줄어들고 실천하기도 훨씬 쉬워집니다.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하려고 덤벼들면 중간에 지쳐서 더 엉망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오늘은 서랍 하나, 내일은 행거 한 줄, 이렇게 조금씩 시작해도 충분합니다. 작은 성취감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나머지도 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침례

새 언약은 예수님이 옛 율법을 번역하여 완성한, 완전한 언약입니다. 예수님 또한 율법을 폐하러 세상에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완성하기 위해 오셨다고 했습니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새 언약을 세우실 것'이라는 예레미야의 예언을 예수님이 성취했다고 밝히며, 새 언약이 세워짐으로 옛 언약이 물러간다고 했습니다.

첫 언약 곧 옛 언약에는 흠이 있었습니다. 옛 언약인 모세의 율법을 통해서는 사람이 온전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인류가 온전한 구원에 이룰 수 있도록 완전한 율법, 세우신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새 언약을 예수님께서 세우신 율법이라 의미로 그리스도의 율법이라고 칭하기도 했습니다.

옛 언약은 장차 그리스도가 세우실 새 언약의 모형과 그림자로 세워진 언약이므로 옛 언약의 율법을 통해 실체인 새 언약의 제도를 알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희생을 통해 옛 언약의 규례는 새 언약의 규레로 살치게 드러났습니다. 그중에 침례를 살펴보겠습니다.


구약시대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표로 할례를 받았습니다. 

창17장 10-14절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너희는 양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구약의 할례는 신약의 침례로 완성되었습니다. 침례는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할 때 죄의 몸을 벗고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기 위해 행하는 규례로, 몸을 물속에 잠그거나 적시는 의식을 가리킵니다.

골2장 12절 너희가 세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되고.. 그 안에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벧전3장 21절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예수님은 몸소 침례를 받으셨고, 사람들에게 침례를 베푸셨으며, 제자들에게도 모든 족속에게 침례를 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28장 19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예수님께 가르침을 받은 사도 베드로는 사람들에게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고 말했습니다.

사도 바울도 침례를 통해 새 생명을 얻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처럼 침례는 신약 시대 성도들이 구원을 얻기 위해 행해야 하는 새 언약의 규례입니다.


하나님의 교회 새 언약






성경으로 알려주신 인류의 미래

 성경은 예언서다


어떤 사람들은 성경을 이스라엘의 역사책 또는 신화로 가볍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직업과 나이가 다른 수십명의 저자들이

각기 다른 시대에서 약 1600년에 걸쳐 기록한 역사상 가장 오래된 책입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점은 1600년 간의 기록이 예언과 예언성취의 역사로 연결된다는 점입니다

그중에서 고레스왕의 예언과 예언성취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고레스왕은 페르시아제국을 건설하고 오리엔트를 지배한 왕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그의 위대한 업적을 살펴보겠습니다 

스1:2~3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 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릇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페르시아의 왕 고레스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찬송하며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킨 이유가 무엇일까요?


고레스 왕은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170년 전의 기록인 

이사야서에서 자신의 이름이 적힌 것을 보았습니다

사 45:1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 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 네 앞서 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꺽고 네게 흑암 중에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줄 알게 하리라

☝고레스왕은 바벨론을 정복한 일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된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성경의 예언대로 이스라엘 민족을 해방시켰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시기 약 700년 전에

아기 예수의 탄생이 예언되어 있습니다

사 7:14 그러므로 주께서 친히 징조로 너희에게 주실 것이라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 예언대로 하나님께서는 처녀인 마리아의 몸을 통해 

예수님으로 탄생하셨습니다(마 1:18~23)


또한 성경은 예수님께서 당하실 고난도 구체적으로 예언했습니다

사 53:3~5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바 되었으며 ~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이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창에 찔리셨고 채찍으로 맞으셨습니다(마 27:26, 요 19:34)


성경의 예언들은 기록될 그 당시에는 이해가 되지 않지만 모두 예언대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언을 멸시하지 말라고 경고합니다(살전 5:20)

성경의 예언을 멸시하면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과거의 예언들이 그대로 다 이루어졌듯이 이제 마지막 남은 예언들도 말씀그대로

다 이루어질 것입니다


눅 21:11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성경은 마지막 재앙과 큰 멸망이 이를 때 

시온으로 도피해야 구원을 받는다고 알려주셨습니다


렘 4:5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은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도피처입니다(사 33:20)

절기지키는 시온


전세계에서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은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합니다

하나님의교회가 구원의 도피처가 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친히 육체로 함께 하시며 당신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가르치시기 때문입니다(미 4:1)


👉성경의 예언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성경의 예언을 절대적으로 믿고 하나님의 절기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에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밴드웨건 효과(Bandwagon Effect)

축제나 행렬의 맨 앞에 서서 분위기를 돋우는 악대차를 뜻하는 밴드웨건(Bandwagon)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흥미를 돋우는 역할을 합니다. 음악 소리가 크고 흥겨울수록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 뒤를 따르게 된다고 합니다.

경제학과 심리학에서는 이를 밴드웨건 효과라고 하는데 이는 어떤 선택이나 행동이 대중적으로 유행하고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사람들이 그 흐름에 무작정으로 동참하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AI 이미지


이 효과는 경제, 정치 등 많은 부분에서 작용하고 있는데요. 크게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 소외에 대한 두려움과 동조 심리

사회적 동물이라 일컬어지는 사람은 사회라는 무리에서 소외 당하는 것과 유행에 뒤처지는 것을 두려워 한다고 합니다.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해야 할 것 같다' 는 심리적 압박감이 작용합니다.

🛫 정보의 홍수 속에서의 지름길 선택

복잡한 선택의 과정에서 에너지를 아끼려는 심리적 지름길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이라면 최소한 실패는 없겠지하는 믿음이 작용한다 합니다.

 

이런 효과를 바라보는 전문가들과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이 집단 사고에 빠져 합리적인 비판을 마비 시키는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아 교회를 선택하는 때에도 이런 '밴드웨건 효과'가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곳이니 많은 신도들이 있는 곳이 좋은 교회이겠지' 

'저 교회 건물 너무 멋지다. 오랜 전통이 느껴지네. 저기에 갈까?' 

'친구가 가는 교회에 따라가면 사람들을 쉽게 사길 수 있겠지?'  

 


🛫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이유를 성경에서는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하나님을 찾는 신앙의 목적은 구원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구원의 약속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계신 교회에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 그렇다면 하나님이 계신다고 약속하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미가서 4 1~2> 말일에 이르러는 여화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 갈 것이라...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미가서 4장은 말일에 대한 예언이 담겨 있는데요.  말일에 시온에서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을 직접 가르치시고 시온으로 많은 민족들이 몰려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하나님의 영원한 거처로 선택하였습니다.

<시편 132 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기를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 그럼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할 하나님의 영원한 거처인 시온은 어디일까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시온 이라고 성경을 통해 알려주고 계십니다. 



🛫 이번에는 하나님이 직접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여기 3차 7개 절기를 완벽하게 지키는 교회는 오직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께서 영원한 거처로 약속하신 시온 입니다.

밴드웨건 효과를 설명하는 심리학자들이 유행과 다수의 선택이라는 화려한 행렬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그 뒤를 따르는 이유를 생각해보라고 충고 하듯이 우리도 영혼의 구원을 위해 찾는 교회가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진리가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오직 성경이 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유행에 편승하였다가 뒤늦게 후회하더라도 그것은 대개 얼마의 금전적 손실이나 일시적인 민망함으로 끝나는 잠깐의 손해이지만 우리 영혼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참 진리 교회를 선택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가 갈 하늘 천국은 잠깐이 아니라 영원 세세토록 사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니 반드시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받아야겠지요? 

우리의 하늘 부모님 되시는 성령과 신부께서 어서 와 생명수 즉 구원을 받으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하늘 부모님이 거하고 계신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진정한 영혼의 구원을 받아보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5가지 방법

 하루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다고 느낀 적 있으신가요? 같은 24시간인데도 어떤 사람은 여유롭고, 어떤 사람은 늘 바쁘기만 합니다. 오늘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시간 관리 방법 5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하루 계획은 전날 밤에 세우기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뭐 하지?”라고 고민하는 순간, 이미 시간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전날 밤 5분만 투자해서 다음 날 할 일을 미리 정리해두면 훨씬 효율적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우선순위’부터 정하기
    할 일이 많을수록 중요한 것부터 처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든 일을 다 잘하려고 하기보다, 가장 중요한 1~3가지를 먼저 끝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3. 25분 집중 + 5분 휴식 반복하기
    집중이 잘 안 될 때는 ‘짧고 강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5분 동안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고, 5분 쉬는 방식으로 반복하면 생산성이 훨씬 올라갑니다.
  4. 불필요한 알림 줄이기
    스마트폰 알림은 생각보다 큰 방해 요소입니다. 꼭 필요한 알림만 남기고 나머지는 꺼두면 집중력이 눈에 띄게 좋아집니다.
  5. 완벽보다 ‘완료’에 집중하기
    완벽하게 하려다가 시작도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면 부담이 줄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시간 관리는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소개한 방법 중 한 가지만이라도 실천해 보세요. 하루가 조금씩 달라지는 걸 느끼게 될 겁니다.





쿠우쿠우 골드점 다녀왔어요~~

저희동네 근처에 쿠우쿠우 골드점이 새로생겨서 벼르고있다가 드디어 다녀왔어요~~
평일런치는 27,900원입니다.


미리 예약하면 룸석도 가능합니다.

저희는 그냥 일반석에 앉았어요. 대기 번호도 받았지만 금방 들어왔네요.

초밥 먹고 물회도 먹고 샐러드 쪽으로 갔는데 이렇게 냉장고 안에 음식이 있어요. 
버튼 누르면 찌잉~~ 하고 열려요.



쿠우쿠우 골드점에만 있는 셀프 그릴코너인가봐요.

저는 낙지호롱이 담아왔어요. 완자도 추가!

여기서 셀프로 굽는 거에요. 신기신기~~

여차저차해서 굽기완료. 냄새가 너무너무 좋아요~~

불판 맘대로 바꿀 수 있어요. 셀프~~

 새로생겨서 그런지 정말 깨끗하지요?


와~~ 눈꽃빙수 🤤


이곳에 눈이 오구요~~


구슬아이스크림


눈꽃빙수랑 구슬라이스크림 콜라보!

와플, 초콜렛분수, 커피도 다양하게 있어요
배 터졌습니다 ㅋㅋ

쿠우쿠우 골드점 깨끗하고 맛있고 재미도 있습니다. 맛집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