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9장 19-22절]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니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구원에는 무엇보다 믿음이 필요합니다.
성경 속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치 유받은 사건에서도 가장 먼저 강조된 것은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의 역사들을 성경에 기록해 우리 손에 전해 주신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말씀을 살펴보면,
“믿음만 굳건히 가진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고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런 환경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며 믿음을 확인하게 하십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믿음을 붙들고 신앙의 길을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믿음의 기름이 부족한 신앙이 아니라, 더욱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도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다면 어떤 신앙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면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모세는, 믿음으로 노아는”
이라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그들의 이름 앞에 붙은 공통된 수식어는 모두
“믿음으로”였습니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나 두 소경에게 일어난 놀라운 사건들도 결국 믿음으로 이루어진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언제부터 어머니하나님을 믿기 시작했을까요? 어머니하나님은 생전 들어본 적도 없는 내용이고 생소하기도 했을텐데 말이지요.
오늘은 현재 하나님의교회에서 목회자를 하고있는 미국의 존 파워(John Power) 목사님의 인터뷰 내용을 통해 어떻게 어머니하나님을 믿게 되었는지 신앙간증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아버지와 할아버지, 증조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까지 모두 목사나 목회자였습니다. 자연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자랐고, 교회에 다니며 성경을 가까이했습니다. 스스로 또래들보다 신앙심이 깊다고 여기기도 했습니다.
대학생 무렵, 그 동안 제가 교회에서 배운 내용들이 과연 진리였는지 아니면 단순한 전통과 관습이었는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그에 대한 답을 찾다가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을 만났습니다.
성경 공부에 초대받아 들은 내용은 놀라웠습니다. 이전에 전혀 들어보지 못한 진리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시기 전날 밤 친히 유월절을 지키신 장면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평생 교회를 다녔고 심지어 아버지가 목사이셨지만,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셨다거나 지키라고 말씀하셨다는 내용은 전혀 들어본 적이 없었거든요. 예수님께서 유월절을 지키셨으니, 당연히 저도 유월절을 지키고 기념하고 싶었습니다.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성경 말씀을 접했을 때도 성경을 믿기에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분명,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워낙 종교적인 환경에서 자라왔던 터라 하나님의 교회 가르침과 전에 다녔던 다른 종파를 비교해 봤고, 하나님의 교회가 진리 교회라는 사실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한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과거에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을 광범위하게 공부했지만 항상 성경 해석이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꼈었습니다. 특히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에 나오는 새 예루살렘에 관한 예언은 교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그렇게 가볍게 해석해 버리기에는 너무 중요한 예언인 것 같았습니다.
더 많은 비밀이 담겨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하나님의 교회에서 새 예루살렘, 곧 어린양의 신부가 어머니 하나님이심을 배우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흩어져 있던 퍼즐 조각들이 그제야 다 맞춰진 것 같았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성경을 집필하셨다면,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성경학자나 종교지도자도 잘 알지 못하는 진리가 반드시 성경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에 대한 성경의 말씀을 읽었을 때, 어머니 하나님이 바로 그 비밀이라고 느꼈습니다. 성경의 수많은 구절과 예언들이 ‘구원은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주어진다’고 증거하고 있었습니다. 만약 성경에서 그 구절들과 예언을 삭제해 버린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전혀 이해할 수 없을 겁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창세기의 첫 장과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장에 등장하신 것도 감명 깊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은 틀림없이 계시고, 그 존재는 성경의 시작부터 끝까지 증거되어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믿기는 쉬웠지만 어머니 하나님께서 육신으로 오셨다는 것은 믿기 어려웠습니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이스라엘 백성과 종교지도자들은 성경의 예언이 이해하기 어려워서가 아니라 그들의 생각과 사상을 벗어나지 못해 육신으로 오신 예수님을 배척했습니다.
이러한 역사를 보고 저 역시 하나님에 대한 고정관념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으로, 저의 제한적인 생각과 선입견을 버리고 하나님을 영접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을 믿기 어렵다면, 주변의 만물을 둘러보라고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자연 모든 곳에 어머니가 있습니다. 모체를 통해 생명이 이어지는 것은 창조주가 부여하신 자연 불변의 법칙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이를 통해 우리에게 무엇을 가르쳐주시려는 것일까요? 성경은 만물에서 하나님의 신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자녀에게 생명을 주는 어머니의 존재는, 그러한 질서를 창조하신 여성 형상의 하나님이 계신다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많은 사람이 어려서부터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믿으며 자랐고 그것만이 진리라고 여겨왔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더 지혜롭고 겸손해야 합니다.
무엇이 진실인지는 오직 하나님만 아시니까요. 하나님께서 성경에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고 증거해 놓으셨으므로, 우리는 자신의 제한적인 경험이나 지식보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 삼아야 할 것입니다.
[명] 그리스도(Christ)와 매스(mass)에서 온 말(<프>)Noel; <독>Weihnacht; <이>Natale,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 이었음.
12월 25일은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었습니다.
즉 12월 25일은 태양신의 탄생일이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오늘의 한국(1985년 12월호)
희랍의 달력으로는 당초 12월 25일을 동지로 정하고 이날부터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태양의 탄신일]로 정하고 성대한 의식을 진행했다. 이러한 태양숭배의 습속을 이용하여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한 것으로 보이는데 농경신 [새턴]의 제일이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베풀어졌고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던 [미트라]의 축일도 바로 이날이었다.
12월 25일은 북반구에서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지로 태양의 탄생일이라고 믿어왔습니다.
이러한 태양 숭배의 풍습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만들어진 것이 크리스마스입니다.
따라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유래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겠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스스로 삼가서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들지 말라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위하였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
신명기 12장 30절
그러므로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비롯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한다면 지키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행위인 크리스마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는 가운데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가 됩시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가 ‘2026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 종교시설 부문 대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고, 하나님의 교회 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상패를 받았다.
심사위원장 윤희진 경기대학교 건축학과 교수는 “기술 혁신을 통해 보편적이고 획일화된 형식을 뛰어넘으려는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며 “창의적 실험이 미래 건축 지평을 넓혔다”고 평가했다. 조형래 조선일보 AD본부장은 “종교시설 부문 수상작인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는 재생에너지 활용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건축의 모범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하나님의교회 김주철 총회장은 “자연과 조화를 이루며 누구나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건축된 점이 높게 평가돼 뜻깊다”면서 “전국과 전 세계 하나님의 교회가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수원특례시 호매실 지구에 자리한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는 대지면적 2629㎡, 연면적 9701㎡ 규모로 지하3층·지상5층으로 구성됐다. 2021년 7월 완공됐다. 직선과 곡선, 아치형 구조를 조합한 외관은 조형미가 뛰어나다. 징크판넬, 석재, 유리 등 자재를 조화롭게 사용해 건축적 격조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