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류에게 있어 공통적인 특징이 하나 있다.
바로, 죽음을 피할 수 없는 것이다. 모든 인류는 죽음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있다.
이에 대해 많은 교인들이 설명하기를, 인류의 죽음은 아담과 하와의 선악과의 범죄로 인해서 유전적으로 이어져 온다 주장한다.
죽음의 원인에 대해서는 설명하지만, 영생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은 세상 어느 누구도 설명하지 못한다.
하지만, 영생의 대한 해답은 세상 누구도 아닌, 성경이 알려주고 있다.
창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나님께서는 선악과를 먹지 말라 하셨지만, 아담과 하와는 마귀의 꼬임을 받아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되었다. 하지만, 선악과를 먹은 아담과 하와라 할지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
창 3:22-24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 손을 들어 생명나무의 실과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죄인이라 하더라도 생명과만 먹으면 영생할 수 있다고 하였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룹들과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신 것이다. 그렇다면 생명나무의 길을 막으신 분이 하나님이시니 다시 여실 수 있는 분은 누구밖에 없을까? 하나님 뿐이시다.
선악과를 먹고 죽게 된 인류 인생을 살리기 위해선 생명과를 먹을 수 있는 길이 반드시 열려야 한다. 그렇다면 먹으면 영생하는 생명과의 실체는 무엇일까?
요 6:53-54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니
에덴동산에서는 생명과를 먹어야 영생한다 하였는데, 요한복음 6장에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한다 하셨다. 즉 우리가 영생을 얻을 수 있는 하나의 길, 생명과의 실체가 예수님의 살과 피인 것이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살과 피는 어떻게 먹고 마실 수 있을까?
마 26:26-28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예수님께서 유월절의 떡은 ‘내 몸’ 곧 예수님의 살이라 하셨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내 피‘ 곧 예수님의 피라고 하셨다. 즉 생명과의 실체인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는 예식이 유월절인 것이다.
죽을 수 밖에 없는 인류 인생을 영원히 살게 하는 진리, 그것이 유월절이다.
이렇게 중요한 유월절을 가지고 오신 예수님, 그리고 이 시대 구원자 그리스도 안상홍님은 생명과의 길을 막으시고 또 여실 수 있는 하나님이시다.(창 3:24)
생명과의 실체인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서 영원한 생명 주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꼭 믿어 영원한 천국 함께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