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4_09

골골송을 부르는 고양이, 힐링을 가져옵니다

 

오늘은 집에서 함께 사는 작은 행복, 고양이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고양이는 참 신기한 매력을 가진 존재입니다. 부르면 오는 날도 있지만, 모르는 척 지나갈 때도 있고요. 하지만 어느 순간 조용히 다가와 옆에 앉아 있으면 그 따뜻함에 하루의 피로가 스르르 풀리는 기분이 듭니다.

특히 고양이의 ‘골골송’이라고 불리는 소리는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반려묘와 함께 지내며 심리적인 위안을 얻기도 합니다.

또한 고양이는 비교적 독립적인 성격이라 바쁜 일상 속에서도 키우기 좋은 반려동물로 꼽힙니다. 스스로 시간을 보내는 데 익숙하면서도, 필요할 때는 애교를 부리는 그 반전 매력이 정말 사랑스럽죠.

오늘도 고양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순간 속에서 작은 행복을 느껴보는 건 어떨까요? 🐾




성령의 신부, 어머니 하나님

 

육신의 생명을 위해 물은 꼭 필요합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위해서도 영적인 물 즉  생명수가 꼭 필요합니

그렇담녀 이 시대에 누가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까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 22:17


이 시대에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요?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성령과 함께 나타나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일까요?


이리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 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계 21:9~10


성경은 신부가 어린양의 아내로 하늘 예루살렘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의 어머니 이십니다

즉,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의 신부로 이 땅에 오셔서 생명수 즉, 영생을 허락하여 주십니다.


우리는 세상 끝 날까지 하늘 어머니를 믿고 생명수 즉, 영생 얻어 영원한 천국에 갑시다.




26_04_08

[하나님의교회]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세상에는 많은 교파가 있고,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지만 해석을 

저마다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는데 왜 다를까요?

그것은 다윗의뿌리가 세우신 교회가 있고, 다윗의 뿌리가 세우지 않은 교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를 찾아가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계시록 5장 1절부터 5절까지의 말씀을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주신 책(성경)이 인봉되었고,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어 요한이 울자 다윗의 뿌리가 인봉된 성경을 개봉 될것을 예언하였습니다.이렇기에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누구이며 어느 교회에서 만날 수 있는지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호세아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도 마지막때 다윗을 만나야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은총을 받는다는 것은 
구원받는다는 것입니다. 
누구를 구하고 경외하여야구원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나요?
다윗입니다. 이 예언대로 마지막때 다윗을 만나지 못한다면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이 시대 다윗의 뿌리로 오셔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해 주시고,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실 분은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다윗의 뿌리라고 
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계시록 5장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는 초림예수님일까요? 아닙니다. 계시록 5장은
초림예수님께서 초림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말씀이 인봉되었다가 그 후에 다시 개봉하실 역사를 예언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봉된 성경을 
개봉한 다윗의 뿌리는 재림예수님의 관한 예언임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가 등장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거짓선지자에 속지 않게 하시기 위해 재림예수님을 알아볼수 있는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을 살려주시기 위해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누구에게 허락하신다고 하셨나요? 다윗입니다.

이 예언대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의 증표를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다윗에게 허락한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가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을 뜻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무엇이었습니까?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 언약에는 예수님의 피가 담겨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유월절 진리가 틀림없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이 언약을 새언약이라 증거하였습니다.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운 유월절 언약입니다.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의 증표인 유월절 새언약을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성경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1600년이라는 시간동안 감추어져 있던 유월절 새언약을 개봉하여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요, 우리가 만나야하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서두에 살펴보았듯이 인봉된 성경은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수 있다고 하였는데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경의 올바른 해석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다윗의 뿌리가 아닌 사람이 하는 해석을 믿고 따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구원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스스로 멸망을 자처하게 됩니다.

성경은 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으로 구원에 이른다고 알려줍니다.

이제는 자신의 생각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성경의 확실한 예언을 살펴보아야합니다.

 몰랐다 하더라도 이제라도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자는 영생의 축복을 주십니다.

셩경의 말씀을 깊이 상고하여서 깨닫고 참 하나님께로 돌아오시기를 바랍니다.


꽃구경 다녀오셨나요? (진달래 동산)

며칠 바람불고 춥더니 오늘은 날씨가 너무 화창하더라구요~
맛있는 점심을 먹고 소화시킬겸 꽃구경도 할겸 등산? 하기로 했습니다. 
근처 원미산 진달래동산은 10분이면 올라갈 수 있는 아주 낮은 동산입니다. 가볍게 오르기 딱 좋지요 👍

지금 원미산은 진달래꽃 축제중인가봅니다. 흥겨운 노래자랑이 한창입니다. 어깨가 들썩들썩~~ 🎼
꽃분홍색이 온 동산을 덮었습니다. 너무 예쁘죠? 여기저기서 사진찍느라 여념이 없네요~~ 분홍분홍해진 마음이 설레어집니다 🌸

10분정도 동산을 오르니  저멀리 부천종합운동장이 보이네요.  사진이 멋짐을 다 못담는군요~

포토존앞에 사람들이 줄 서있길래 저절로 발걸음이 옮겨집니다.
앞에 줄 서신 일행과 서로 사진찍어주기로 하고 멋진 포즈를 취해봅니다 ㅎㅎ

여러분들은 봄꽃 구경 어디로 다녀오셨나요? 
멋진 꽃축제 소개해주세요~~🌸🌸🌸

26_04_02

예수님의 부활절,이스터의 부활절

 매년 봄이 되면, 전 세계에서는 부활절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부활절에 달걀 나눠먹는 풍습이 없습니다


성경의 부활절과 하나씩 비교해 볼까요?


☝성경에서는 예수님의 부활을  'Resurrection' 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요 11:25 예수님께서 ... 나는 부활(Resurrection)이요 생명이다(쉬운성경)

롬 6:5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 우리도 함께 죽었다면 그분의 부활(Resurrection)하심과 함께 우리도 틀림없이 부활(Resurrection)하게 될 것입니다(현대인의 성경)

빌 3:10 내(사도 바울)가 원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바로 알고 그분의 부활(Resurrection)의 능력을 체험하며 그의 고난에 참여하고,, 어떻게 해서든 나도 부활(Resurrection)하는 것입니다(현대인의 성경)

따라서 부활절은 Resurrection Day 가 되어야 하는 것이죠


하지만 오늘날 부활절은 영문명으로 대부분 Easter 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aster(이스터) 는 기독교가 아닌 이교도에서 숭배하던 여신의 이름이었습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는 이스터라는 명칭이 에오스트레라는(Eostre)라는 

앵글로색슨족 여신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방인들의 종교적 풍습을 따라 아스다롯(Ashtoreth)을 섬겨 

하나님의 진노를 샀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사 2:11,삼상 7:3)


☝명칭만 다른 것이 아닙니다 기념의식도 다릅니다


성경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제자들에게 축사한 떡을 떼어주셨다 기록하고 있습니다

(눅 24:30) 그래서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의 본을 따라 떡을 먹으며 부활절을 기념했습니다(행 20:6)

예수님의 부활절


하지만 오늘날 사람들은 달걀을 나눠 먹으며 부활절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달걀을 주고 받는 풍습 또한 예수님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날짜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성경의 부활절 날짜를 살펴보면 무교절 후 안식일 이틑날(안식일 다음날) 입니다

유월절과 무교절의 날짜를 기준으로 부활절 날짜가 정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대부분의 교회에서는 유월절과 무교절을 기념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춘분 후 만월 후 첫 일요일 성경에 없는 기준을 만들게 된 것이죠


👏성경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는 부활절 날짜의 기준이 되는 유월절부터 기념해야 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의 희생을 기념하고 (고전 11:23) 

부활절을 통해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했습니다(행 20:6)


예수님과 상관이 없는 이스터의 부활절이 아닌 

예수님이 직접 본보여주신 유월절과 부활절을 지킵시다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하나님 말씀에는 전부 축복이 담겨있다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유튜브/ 하나님의교회 요약설교 공유합니다
제목: 하나님 말씀에는 전부 축복이 담겨있다

하나님의 말씀에는 전부 축복이 담겨있으니 안식일, 유월절 등 하나님의 계명을 잘 지키고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너


당신에게 가치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매순간 치열하게 살아온 인류에게 어느날 찾아오는 인생의 허무함은 한 시대를 주름잡은 위대한 정복자들의 삶 속에서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끝없는 권력과 영광을 차지해온 인물들조차 결국은 공허함을 마주했기 때문입니다.


AI 이미지


나폴레옹 보나파르트와 알렉산더 대왕의 생애는 이를 극단적으로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알렉산더 대왕은 서른도 안되는 나이에 당대 알려진 세계의 대부분을 정복하였지만 인도 접경에서 더 나아가지 못하고 돌아와야 했을 때 승리의 기쁨보다는 깊은 우울에 빠져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는 공허함을 가졌다고 합니다.  33세살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하면서 죽음 직전 자기의 손을 관 밖으로 내놓게 하여 '천하를 가진 나조차 갈 때는 빈손이다' 라는 메세지를 남겼다는 일화는 인생의 덧없음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더불어 그가 세운 대제국은 그의 죽음과 더불어 분열과 퇴락의 길로 접어 들게 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스스로를 운명의 아이라고 믿을 정도로 유럽의 왕관들을 자신의 발 아래 두었던 승리의 화신이었으나 그의 마지막은 대서양의 외딴섬 세인트헬레나였습니다. 그가 쌓아 올린 법전과 전술은 역사속에 남았지만 정작 본인은 고독과 병마속에서 쓸쓸히 끝나게 되었습니다. 그는 "나는 칼로 세상을 정복하여 했으나 결국 아무것도 남기지 못했고 예수는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지금도 수억명의 마음을 다스리고 있다. 예수는 실패한듯 했으나 성공했고 나는 성공한듯 했으나 실패했다" 라고 회고했습니다. 이는 인간의 의지가 아무가 강대할 지라도 시간과 시대의 흐름 속에서는 한낱 인간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런 인생의 허무함은 성경속에 지혜의 왕인 솔로몬을 통해서도 기록해 두었습니다. 솔로몬은 하나님께 개인의 부귀영화가 아닌 왕으로서 백성들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간구하는 일천번의 제사를 드려 그 마음을 기쁘시게 보신 하나님은 지혜 뿐 아니라 막대한 부, 태평성대의 권력까지 인류가 갈구하는 모든 복을 허락 받았습니다. 이처럼 모든 것을 가졌던 솔로몬이 쓴 전도서의 첫머리를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시작합니다. 전도서의 1장에서 12장까지는 인생에 대하여 논하는데 이 모든장 내내 그 허무함에 대해 기록하였습니다. 솔로몬은 지혜자와 미련한자등과 인생에 대해 논했지만 결국 지식, 괘락, 부의 허무 그리고 자신이 세운 모든 업적도 결국 자신이 죽은 후에는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것을 전도서에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모든 것을 누렸지만 결국 인생의 끝에 이르러서는 이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안개처럼 사라지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 그리고 마지막을 이렇게 결론내렸습니다


<전도서 12장 13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찌어라.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라고 하였습니다. 솔로몬왕은 왜 이런 결론을 내렸을까요?

전도서 12장의 7절에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을 기억하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죽으면 몸은 흙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라는 것인데 여기에서 '돌아간다' 라는 단어는 원래 있던 곳으로 다시 간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원래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던 천사들(솔로몬의 잠언서 8:22~30) 이였으나 죄를 지어 이 땅에 떨어진 죄인들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것도 죽은 죄를 지은 사형수(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니)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영혼은 죽은 후 하나님께 돌아가야 하는데 하나님께 죄를 지었으므로 죄사함을 받지 못하면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예수님께서 구원받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시려 이 땅에 오시어 죄사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습니다.


<누가복음 22장 7~15절>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노라


내가 너희와 함께 유월절 먹기를 원한다는 말씀을 두 번 연속 반복하시면서 간절히 말씀하셨는데 (영어 번역본에 'eagerly desired' 간절히 원한다) 이는 십자가 고난을 겪으시기 전에 우리에게 유월절을 꼭 지키야 한다는 당부의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오직 유월절만이 사랑하는 자녀들이 진정으로 회개하게 하고  죄사함을 받고 다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을 알려주고 싶으신 하늘 아버지의 사랑인 것입니다.🌸


<누가복음 22장 20절>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새언약 유월절을 통해 다시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오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영의 부모님이신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많은 권력자나 유명인들의 삶을 통해 이 세상의 것의 가치는 영원하지 못하며 영원한 가치를 우리의 본향인 영의 세계에서 찾아보라고 중요한 힌트를 주고 계신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에 따르는 것이 우리의 본분이라는 솔로몬왕의 결론처럼 하나님께서 그토록 지키기를 원하시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시어 영원한 행복이 있는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시면 어떨까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러 하나님의 교회로 어서 빨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