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나 은도 나를 보호할 수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인을 맞는 방법 뿐이라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인은 도대체 무엇이며,
하나님의 인은 누가 주시며, 언제, 어디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인을 맞을 수 있는지 성경을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 하나님의 인치는 역사
인치는 사업이 시작되기 직전에 네 천사가 무엇을 하였나요?
👉 땅의 사방의 바람을 붙잡음
그렇다면, 땅 사방의 바람은 무엇일까요? 바람은 성경에서 전쟁을 의미합니다(렘4:11,19)
그러므로 땅 사방의 바람이란, 동서남북 즉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세계 대전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네 천사가 붙잡아 중지시킨 세계대전은 어떤 세계대전일까요? 역사적으로 보면 제 1차 대전과 제 2차 대전이 있었습니다. 그 가운데 어떤 대전일까요?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땅 사방의 바람이 붙잡히기 전 곧 이 세계대전이 중지되기 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야합니다. 요한계시록 6장 13절을 보면,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선 과실이 떨어지는 것같이 땅에 떨어지더라고 하였습니다.
하늘의 별과 무화과나무는 이스라엘 민족을 뜻합니다 (창15:5, 눅13:6) 따라서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의 과실이 대풍에 흔들려 떨어지는 것처럼 떨어졌다는 것은 유대인들이 대풍 곧 큰 전쟁으로 많이 희생될 것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세계대전으로 많은 유대인들이 죽임을 당하였습니까?
👉 2차 세계대전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7장에서 네 천사가 붙잡아 중지시킨 세계대전은 바로 제 2차 세계대전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땅 사방의 바람을 붙잡은 직후에 인치는 역사가 시작된다고 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인은 언제 시작되나요?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 이후 시작.
👉 하나님의 인은 어디에서 시작되나요?? 해돋는 데로부터, 밧모섬 기준으로 한 동방나라
💜 유월절을 통해 하나님의 인을 받음
👉 하나님의 인은 무엇일까요? 인은 도장이므로, 하나님의 인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도장을 의미합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인침을 받으신 분이라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하나님의 인을 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인침을 받은 예수님과 우리가 한 몸이 되면 우리도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인침을 받은 자가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예수님과 한 몸이 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은 예수님 안에 거하고, 예수님도 그 안에 거한다고 하였습니다. 즉, 하나님의 인치신 분인 예수님과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우리도 하나님의 인침을 받게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실 수 있을까요?
👉 하나님의 인은 어떻게 맞나요?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 재앙을 면하게 하는 하나님의 인
👉 하나님의 인을 왜 맞아야 하나요? 재앙을 면하기 위함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재앙이 넘어가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처음 유월절을 재정하실 때로부터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절기 이름도 넘을 유, 건널 월로 '재앙이 넘어간다'는 뜻이 담겨있습니다.
그러므로 유월절은 재앙을 넘겨주는 하나님의 인이 확실합니다.
재앙이 난무하는 이 시대에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인인 유월절을 알려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유월절 만이 재앙에서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이나 되는 사람들 먹이시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한번 기적을 본 군중은 또 다른 기적을 기대하며 계속해서 예수님을 따라다녔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축사하셔서 오천 명이 배불리 먹었던 기적의 떡이었으나 그 떡에 영생의 약속은 없었습니다. 인류에게 진정 주고자 하신 떡은 바로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이었기 때문에 오병이어의 떡을 ‘썩는 양식’이라고 평가하신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린 떡, 만나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요 6장 49~58절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하늘로서 내려온 생명의 떡’, 곧 만나의 실체라고 일러주시며,
신령한 양식인 인자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가 영생한다고 거듭 강조하셨습니다.
말씀을 깨닫지 못한 5천의 무리는 얼마 지나지 않아 대부분 예수님을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먹으면 영생하는 유월절의 떡
유월절 떡은 예수님의 성체를 표상하고, 유월절의 포도주는 예수님의 보혈을 표상합니다.
요한복음 6장에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하늘로서 내려온 만나라고 하시며
“인자의 살을 먹고 인자의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하셨습니다.
유월절 떡에는 영생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허락하신 참으로 귀중한 떡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며,
유월절 규례를 소중히 지켜야 하겠습니다.
다시 정리해보면,
✨ 세 가지 기적의 떡 ✨
1. 만나 (출애굽 후 광야 생활)
이스라엘 백성들이 40년 동안 하늘에서 공급받은 양식
그러나 먹어도 결국 죽는 떡
2. 오병이어의 떡 (요한복음 6장)
예수님께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사건
놀라운 기적이지만, 영생을 주는 떡은 아님
3. 유월절의 떡 (마태복음 26장)
예수님께서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 명을 먹이신 사건
놀라운 기적이지만, 영생을 주는 떡
- 예수님께서 자신의 살과 피로 약속하신 새 언약의 떡과 포도주
- 먹고 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주시는 참된 생명의 떡
만나와 오병이어의 떡은 육신의 배고픔을 채우는 양식이었지만, 결국 “썩는 양식”으로 평가됩니다. 예수님께서 주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는 영생을 주는 신령한 양식으로, 가장 큰 기적의 떡입니다. 사도 시대 이후 폐지되었던 유월절이 회복되어야 인류가 다시 영생의 약속을 누릴 수 있습니다. 따라서 유월절을 지키는 것은 단순한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의 언약을 붙드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