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_12_25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공식 웹사이트를 소개합니다.
믿음으로 이루어지는 큰 역사 [하나님의 설교 말씀]
믿음의 역사가 있는 곳에는 많은 놀라운 기적들이 벌어집니다.
[마 9장 19-22절]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니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시니 여자가 그 시로 구원을 받으니라
구원에는 무엇보다 믿음이 필요합니다.
성경 속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 치 유받은 사건에서도 가장 먼저 강조된 것은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과거의 역사들을 성경에 기록해 우리 손에 전해 주신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그 말씀을 살펴보면,
“믿음만 굳건히 가진다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고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은 바로 그런 환경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며 믿음을 확인하게 하십니다.
지금까지 우리는 믿음을 붙들고 신앙의 길을 달려왔습니다.
앞으로도 믿음의 기름이 부족한 신앙이 아니라, 더욱 굳건한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이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도 바로 믿음입니다.
믿음이 없다면 어떤 신앙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성경을 보면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믿음으로 모세는, 믿음으로 노아는”
이라는 표현이 반복됩니다. 그들의 이름 앞에 붙은 공통된 수식어는 모두
“믿음으로”였습니다.
믿음 없이는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 수 없음을 보여줍니다.
열두 해 혈루증을 앓던 여인이나 두 소경에게 일어난 놀라운 사건들도 결국 믿음으로 이루어진 역사였습니다.
그들의 믿음은 놀라운 결과와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니까 반드시 이루어진다”
는 확신을 가지고 달려갈 때, 어느덧 풍성한 열매가 맺히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베드로전서 1장 말씀처럼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입니다.
우리의 시선은 언제나 천국을 향해야 하며, 그 길을 달려가는 힘은 믿음에서 나옵니다.
오늘도 굳건한 믿음으로 달려가는 천국길 달려가는 자녀가 되도록 합시다.
어머니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누구인가요? [어머니 하나님 | 스토리] 어머니 하나님의 비밀이 풀리다
안식일이 토요일이라는 성경 말씀을 접했을 때도 성경을 믿기에 부인할 수 없었습니다. 분명, 반드시 지켜야 할 하나님의 가르침이었습니다. 워낙 종교적인 환경에서 자라왔던 터라 하나님의 교회 가르침과 전에 다녔던 다른 종파를 비교해 봤고, 하나님의 교회가 진리 교회라는 사실을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한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는 사실이었습니다. 과거에 기독교인으로서 성경을 광범위하게 공부했지만 항상 성경 해석이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꼈었습니다. 특히 요한계시록 21장과 22장에 나오는 새 예루살렘에 관한 예언은 교회마다 다르게 해석하는데, 그렇게 가볍게 해석해 버리기에는 너무 중요한 예언인 것 같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어려서부터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다고 믿으며 자랐고 그것만이 진리라고 여겨왔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모르는 것을 알기 위해서 우리는 더 지혜롭고 겸손해야 합니다.
25_12_18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니다?
사람들은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예수님의 탄생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예수님께서 12월 25일에 탄생하셨다는 말씀은 없습니다.
그렇다면 12월 25일이라는 날짜는 어디에서 유래한 것일까요?
국어대사전(삼성문화사)
크리스마스
[명] 그리스도(Christ)와 매스(mass)에서 온 말(<프>)Noel; <독>Weihnacht; <이>Natale, 12월 25일.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 본디 태양의 신생을 축하하는 로마인의 동지제일 이었음.
12월 25일은 태양의 탄생을 축하하는 날이었습니다.
즉 12월 25일은 태양신의 탄생일이지 예수님의 탄생일이 아닙니다.
오늘의 한국(1985년 12월호)
희랍의 달력으로는 당초 12월 25일을 동지로 정하고 이날부터 태양의 힘이 강해진다고 믿어 [태양의 탄신일]로 정하고 성대한 의식을 진행했다. 이러한 태양숭배의 습속을 이용하여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한 것으로 보이는데 농경신 [새턴]의 제일이 12월 21일부터 31일까지 베풀어졌고 태양신으로 숭배되었던 [미트라]의 축일도 바로 이날이었다.
12월 25일은 북반구에서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짧은 동지로 태양의 탄생일이라고 믿어왔습니다.
이러한 태양 숭배의 풍습이 교회 안에 들어와서 만들어진 것이 크리스마스입니다.
따라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는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유래된 것이 분명합니다.
그럼에도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이겠습니까?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다른 신을 섬기는 자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스스로 삼가서 네 앞에서 멸망한 그들의 자취를 밟아 올무에 들지 말라 또 그들의 신을 탐구하여 이르기를 이 민족들은 그 신들을 어떻게 위하였는고 나도 그와 같이 하겠다 하지 말라
신명기 12장 30절
그러므로 태양신의 탄생일에서 비롯된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 한다면 지키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지 않는 행위인 크리스마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지 않는 가운데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가 됩시다.
천국 대책과 노후 대책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
하나님의 교회 기쁜 소식!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 미래건축문화대상 수상!
하나님의 교회의 기쁜 수상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가 미래 건축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2026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 종교시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가
‘2026 대한민국 미래건축문화대상’ 종교시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재생에너지 활용과 자연친화적 설계로 지속가능한 건축의 모범을 보여주었고,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까지 더해 건축적 가치와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출처 : 인천일보(https://ww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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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성전을 허락해주신 엘로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수원 호매실 하나님의 교회는 건축적 아름다움과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으로 미래 건축문화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건축과 사랑의 봉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모습을 기대가 됩니다.
다시 한 번 대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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