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근교로 갬성있는 폐철길과 카페 그리고 계곡이 있어서 다녀와봤습니다.
바로 부천남부수자원생태공원인데요. 참고로 6월부터 주말 휴일에 운영하는 물놀이장이 있더라구요.
저희는 계곡을 따라 난 데크길에만 다녀왔습니다.
그리고 1분거리에 카페가 있는데요. 바로 옆에 폐철로가 있어서 사진 스팟으로 유명하더라구요~
날이 더워서 카페로 얼릉 들어갔어요.
ㄴ이버 리뷰를 쓰면 소금빵도 무료로 주네요.
부천 옥길동에 몇몇 대형카페가 생겨서 주말 휴일에는 가깝게 나오기 좋은 동네인것같아요.
간만에 즐겁게 사진찍고 놀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