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밀라노의 한 수도원 식당에 그린 벽화인 '최후의 만찬' 현재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작품입니다.
당시 다빈치는 완벽한 작품을 만들기 위해 널리 쓰이던 프레스코가 아닌 템페라 기법을 이용해서 정교하고 세밀한 묘사와 풍부한 색채 표현에 집중했습니다.
템페라는 아교나 달걀노른자로 안료를 녹여 만든 불투명한 그림물감. 또는 그것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하지만 이로 인해 그림은 빠르게 손상되었습니다. 달걀노른자에 안료를 녹여 만든 물감을 쓰다 보니 벽화가 채 완성되기 전에 곳곳에 곰팡이와 균열이 생겼습니다. 또한 주변의 습기로 그림 일부가 떨어져 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일찍부터 훼손되기 시작한 '최후의 만찬'은 500년간 홍수와 전쟁 등 갖은 일을 겪으며 원래의 모습을 많이 잃어벼렸습니다.
1970년대 후반에 이탈리아 정부가 복원에 나서면서 1999년, 20여 년만에 드디어 복원된 그림이 공개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왜 '최후의 만찬' 복원에 그토록 공을 들였을까요?
다빈치의 명작을 보존하고 싶어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마지막으로 함께한 그날의 의미를 기억하고 싶어서?
우여곡절 끝에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은 예수님의 수난 전 행적을 훌륭히 표현한 걸작으로 남았지만...
정작 예수님이 행하신 최후의 만찬, 새 언약 유월절은 사람의 뇌리에서 잊혀졌습니다.
허나, 예수님께서는 운명하시기 전날인 성력 1월 14일 저녁에 유월절 만찬 자리에서 사랑하는 제자들과 새 언약을 세우셨습니다.
눅22:15-20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을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그리고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새 언약 유월절은 우리를 위해 부어 주신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도들은 유월절을 거룩히 지키며 예수님의 희생을 전파했습니다.
4세기 이후 종교암흑시대를 거치며 유월절은 사라지고 말았지만, 성경은 때가 되면 유월절이 다시 회복될 것을 예언했습니다.
이 시대 예언에 따라 새 언약 유월절은 2천 년 전 예수님과 제자들이 지켰던 모습 그대로 복원되어 전 셰게에서 지켜지고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록 지키기를 원하고 원하셨던 새 언약 유월절.
함께 지키지 않으시겠습니까?


새 언약 유월절을 모두가 지키기를 소망합니다!
답글삭제명작을 복원하는데 수많은 공을 들였는데 정작 유월절은 복구하지 못해 지키지 못하고 있으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뭣이 더 중한디~~~
답글삭제새언약 유월절 우리의 구원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하는 하나님의 절기입니다~
답글삭제진정 복원되어야 하는 최후의 만찬이 바로 유월절만찬입니다
답글삭제하나님의 교회에서 새언약유월절 꼭 지켜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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