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 아이작 뉴턴에게는 뛰어난
지식을 가지고 있었으나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 않는 친구가 한 명 있었습니다.
그는 이성적 사고를 중시하는 사람으로 오직 물질과 법칙으로만 설명이 가능하다고 믿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다. 보이지도 않고 증명할 수도 없는 존재를 어떻게 믿을
수 있는가? 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뉴턴은 바로 반박하지 않고 며칠 후 정교하게 만들어진 태양계 모형을 준비하였습니다. 이 장치는 손잡이를 돌리면 태양을 중심으로 여러 행성들이 일정한 궤도를 따라 움직이며 회전하도록 설계된 것이었습니다.
이 모형을 본 친구는 감탄을 금치 못하고 흥분하여 " 정말 대단한 물건이군! 도대체 이 정교한 모형을 누가
만들었나?" 라고 질문하였고 뉴턴은 무심히 "만든
사람을 없네. 그냥 우연히 여러 부품이 모여서 이런 모양이 된 거지."
라고 대답하였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말도 안되는 소리군. 이렇게
복잡한 기계장치가 설계자 없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없지. 분명 아주 뛰어난 설계자가 있었을 거야." 라고 하였습니다.
그때서야 뉴턴은 진지하게 "이런 작은 물건도 설계자 없이는 존재할 수 없다고 믿으면서
어찌하여 이 보다 수 십만 배 더 정교하게 지어진 우주가 설계자 없이 우연히 만들어질 수 있겠는가" 라고
하였습니다.
AI 이미지
인류 역사상 위대한
과학자인 아이작 뉴턴은 독실한 신앙인 이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자연의 법칙을
단순한 우연의 산물이 아니라 그 질서를 부여하는 위대한 존재가 있다고 믿었습니다.
이와 같이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내가 보이지 않아서 혹은 들을 수 없어서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고 존재하지 않는 걸까요?
우선 공기에 대해
생각해 보겠습니다. 공기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우리가 숨을 쉴 수 있는 매 순간 존재하고 있습니다.
거센 바람이 불어
나무가 심하게 흔들린 때야만 그 존재를 실감할 수 있는 우리이지만 과학의 발달이 그 존재를 여러 방면으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지구는 엄청난 자전과
공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모습을 직접 보거나 느끼며 사는 사람들은 없습니다.
이 역시 과학자들이
간접적인 증거들로 설명하고 있지만 사람들은 이를 사실이라고 믿고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의 육안으로는
작은 미생물과 소립자의 세계 그리고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 우주세계를 볼 수 없습니다.
단지 현미경이나
망원경을 통해서 제한적으로 볼 수 있을 뿐입니다.
또한 우리가 볼
수 있는 전자파는 매우 제한되어 있어서 가시광선이라고 불리우는 전자기파(빛)는 볼 수 있지만 그 범위를 벗어나면 어떤 강렬한 전자기파도 볼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TV, 라디오, 휴대폰 등의 전파는
볼 수 없습니다.
인류가 들을 수
있는 소리의 주파수는 20-2만 헤르츠입니다. 그 범위 밖의
소리는 아무리 커도(예를 들어 박쥐들이 사용하는 초음파)는
감지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처럼 인류는 아주
제한된 범위속에서 듣고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마치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다는 듯이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할 수 있을까요?
<시편 53편 1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존재를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성경이 자신이 하나님임을 증거하는 책이라고 말씀 주십니다.
성경이 영적인 현미경이나
망원경의 역활을 해주는 것입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이 나중에 일어날 일을 미리 예언하여 주시고 그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실제로 존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5장 18절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일획이라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하나님께서는 주신
예언의 말씀은 100% 모두 다 이루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을 살펴보면
과학적으로나 역사적으로나 하나님의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을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주는 것일까요?
이제까지 하나님의
예언이 거의 다 이루어져 있다면 남은 예언도 다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을 수 있겠죠?
🌸그럼 앞으로 어떤
예언이 이루어질까요?
<계시록 21장 1~4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성경은 장차 다시
사망도, 슬픔도 고통도 없는 영원한 천국이 올 것이라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천국으로
이끌기 위하여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등장하실 것으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계시록 22장 17절>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영원히 행복만 존재하는
세계로 우리를 인도하기 위하여 하늘 부모님이 우리를 부르신다는 예언이 성경의 마지막 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이작 뉴턴은 보이지는
않지만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것을 설계하시고 운영하신다는 것을 확신했습니다.
이 시대를 사는
우리는 더 많은 과학적인 증거와 역사적 사실을 통해 성경이 사실이며 이를 기록하신 분이 하나님 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경을
살펴보시고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믿으셔서 이 시대의 구원자이신 하늘 부모님을 말씀에 귀를 기울였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