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_03_05
예수님 믿기만 하면 구원받는 거 아닌가요?
26_03_02
십원빵 드셔보셨나요? (죽암 휴게소 먹거리 간식 십원빵)
26_02_27
[안상홍님 | 진리] Part 3. 37년 빛바랜 노트 속에 담긴 안상홍님의 사랑 | 샌드아트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여러분은 샌드아트를 아시나요? 모래로 어떻게 저런 그림을 그릴 수 있을까 볼때마다 너무 신기합니다.
안상홍님의 사랑이 샌드아트에 녹아 더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함께 같이 감상해보아요 😄
1950년 한국 전쟁으로 폐허가 된 나라. 지독한 가난과 굶주림, 생사의 고난을 겪으면서도 안상홍님은 믿음을 버리지 않고 안식일을 지키는 본을 보이셨습니다.
1964년, 미약하기만 했던 초창기 하나님의 교회. 안상홍님은 척박하고 황무한 복음의 터전을 일구시며평생 고난과 빈천의 삶을 사셨습니다. 보리죽 도시락오로 허기를 달래시며 고된 노동의 삯으로 전도 경비를 마련하고 밤이면 희미한 등불 아래서 생명 책자를 기록하며 오직 창조주 하나님만이 알려주실 수 있는 가르침을 주셨습니다. 타들어가는 등불 아래 구구절절 간절함으로 채워가신 아버지의 빛바랜 노트. 한 자 한 자 꾹꾹 눌러쓰신 글자들마다 먹먹한 부정이 눈물처럼 번집니다. 고된 삶 속에서도 밤을 새워 생명 책자 쓰시고 잃은 자녀 찾는 애끓는 마음으로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셨던 아버지 안상홍님. "내가 왔노라 하나님이 왔단다 내 아들 딸 찾아 생명주러 왔노라" 귀한 몸 사리지 않으시고 목숨도 아끼지 않으시고 자녀의 구원을 위해 당신의 모든 걸 바치셨습니다. 당신은 헐벗고 주리셔도 오직 ‘아버지’라는 그 이름 하나로 몸서리치는 폭풍 같은 삶을 그저 묵묵히 견디셨습니다.26_02_26
건강할 수 있는 습관 만들기!
요즘 유독 얼굴이 자주 붓는 느낌이 들어서
잠을 못 자서 그런가? 했는데
알고 보니 나트륨 섭취도 큰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특히 국물 음식이나 배달 음식은
생각보다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다음 날 부종이 심해질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요즘은
✔ 국물은 절반만 먹기
✔ 자기 전 물 과하게 마시지 않기
✔ 저녁에 10분 정도 가볍게 걷기
이 세 가지만 신경 쓰고 있습니다
확실히 아침에 붓기가 덜한 느낌이에요
혹시 요즘 자주 붓는다면
수면 때문이 아니라 식습관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모두 나트륨 함량이 높은 음식은 피하고 좋은 식습관을 만들기로 노력해봐요!
마지막 때 오실 다윗왕은 누구일까요? [하나님의 교회]
마지막 시대에는 다윗왕을 찾아야 구원받는다고 성경에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구원은 다윗을 만냐느냐, 만나지 못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찾아야할 다윗이 이스라엘의 두 번째 왕 다윗일까요? 아닙니다.
왜냐하면 호세아서는 다윗이 죽은 지 약 250년 후에 기록된 것이며, 마지막 시대에 등장할 다윗입니다.
그렇다면 말일에 우리가 찾아야 하는 다윗은 과연 누구일까요?
사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은.. 그 이름은..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눅1:31 보라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위의 위를 저에게 주시리니
한 아기, 한 아들로 오셔서 다위의 위에 앉으신 분은 예수님입니다.
성경은 왜 예수님을 다윗왕으로 예언했을까요? 다윗이 한 일을 통해 예수님꼐서 이루실 일을 알려주시기 위함입니다.
예수님께서 앉으신 다윗의 위는 무엇일까요?
삼하5:4 다위이 삼십 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 년을 다스렸으되
다윗은 30세에 왕이 되어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습니다.
예수님은 다윗의 위에 대한 예언을 어떻게 성취하셨을까요?
눅3:21 예수도 세례를 받으시고.. 가르치심을 시작할 때에 삽십 세쯤 되시니라
예수님은 다윗의 위에 대한 예언을 이루기 위해 30세에 침례를 받으시고 복음 사역을 시작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몇 년 동안 복음을 전파셔야 할까요?
다윗의 통치 기간과 동일하게 40년 동안 복음을 전파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3년 동안만 복음을 전파하셨습니다.
남은 37년의 복음 사역은 어떻게 성취될까요?
예수님꼐서 두 번째 오셔서 성취하셔야 합니다.
히9:28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예수님께서 두 번째 나타나시는 이유는
1. 남은 37년 다윗의 위 예언을 이루기 위해서
2.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렇다면 재림 예수님께서는 말일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실까요?
초림 예수님과 마찬가지로 육체로 오셔야 합니다.
육체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다윗에게만 허락된 확실한 증표인 영원한 언약을 통해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사55:3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히13:20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 곧 새 언약의 유월절입니다.
다윗왕이신 초림 예수님은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말일에 다윗왕으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도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셔야 합니다.
그분이 누구일까요?
바로 안상홍님이십니다. 성경의 모든 예언을 따라 오신 안상홍님은 이 시대 우리가 찾아야 할 다윗왕, 재림 그리스도이십니다.
믿음의 기름, 천국 가는 방법 하나님의 교회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 한다'는 말씀과 또 열 처녀의 비유 가운데서도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의 천국 혼인 잔치에 나아가지 못했던 말씀을 보더라도 믿음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우리 모두가 갖춰야 될 신앙의 중요한 부분이다.
만약, 내면의 믿음의 기름이 온전히 채워지지 못할 때는 어떻게 될까? 영적인 병리 현상들이 드러나게 된다.
원망하는 일, 불평하는 일, 신앙에 대해서 의심하는 일,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서 믿지 못하는 일 등등 여러 현상으로 보여진다.
그렇기에 오늘날 믿음의 기름은 참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마태복음 25장 1~3절
"등은 가졌지만 기름은 가지지 아니했다" 하는 이 자체는 참으로 미련한 행위이다.
등이 제 역할과 제 기능을 하려면 반드시 거기에 필요한 기름이 있어야 한다.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25장 4~13절
이처럼 성경에서는 믿음을 준비해야 하며 믿음 있는 행실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믿음의 기름을 현재 내가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냥 막연히 교회에 나오면 그 자체가 모든 믿음의 기름을 다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 하기가 쉽다.
'믿음이 우리에게 예비되어 있지 아니하고 믿음이 준비되어 있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는 절박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는 사실을 항상 생각하는 가운데 우리 믿음의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렇기에 슬기로운 다섯 처녀 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안식일과 유월절,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 믿음의 기름을 가득 채워 천국으로 돌아가자.
<하나님의교회> 엘로히스트 미소 카드(제목-새사람)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엘로히스트라는 책이 있습니다.
엘로히스트 사이트에 있는 미소 카드 내용을 공유합니다:)
정말 내용이 은혜롭습니다.
새사람을 입고 아름다운 성품으로 거듭나서
아버지 하나님, 어머니 하나님께
기쁨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