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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5_21

하나님의교회 부천서 유월절 사랑 담은 헌혈 릴레이 실시 119명 헌혈 참여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전세계 하나님의교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헌혈릴레이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이천년전 예수님께서 인류 구원을 위해 피를 흘리신 희생으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 유일하게 지키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그 뜻을 받들어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릴레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005년 한국에서 시작해 20년간 60개국에서 1900여회를 개최한 하나님의교회 헌혈릴레이 행사가 5월7일 경기도 부천에 위치한 하나님의교회에서 진행되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부천신문에 실린 기사로 확인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의 교회, 부천서 유월절 사랑 담은 헌혈릴레이 실시

신자·시민 등 430여 명 참여…119명 헌혈 성공

하나님의교회 부천서 유월절 사랑 담은 헌혈 릴레이 실시 119명 헌혈 참여



[부천신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부천에서 생명나눔 헌혈행사를 진행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7일 원미구에 위치한 ‘부천송내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 세계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1902차 헌혈릴레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교회 신자와 시민 등 약 430명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119명이 헌혈에 성공해 총 4만6160ml의 혈액을 기증했다.

‘유월절(逾越節, 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하나님의 절기다. 하나님의 교회 이종덕 목사는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고난 전날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며 영원한 생명과 죄 사함을 약속하는 새 언약을 세우셨다”며 “성도들이 유월절에 담긴 그리스도의 사랑과 희생을 실천하고자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혈액을 전달받는 분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일상으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하나님의교회 부천서 유월절 사랑 담은 헌혈 릴레이 실시 119명 헌혈 참여



행사에 앞서 열린 개회식에는 지역 인사들도 참석했다. 당현증 부천미래연구소 소장은 축사를 통해 “과학이 발전해도 만들 수 없는 생명을 나누는 헌혈 봉사를 전 세계적으로 이어가는 하나님의 교회에 감사드린다”며 “1902차 헌혈릴레이를 축하한다”고 전했다.

헌혈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됐다. 교회 측은 문진실과 안내 인력을 운영하며 참가자들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했고, 참가자들은 문진표 작성과 혈압 측정, 혈액검사 등을 거쳐 헌혈에 참여했다.


하나님의교회 부천서 유월절 사랑 담은 헌혈 릴레이 실시 119명 헌혈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