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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책과 학용품을 준비하고 그것들이 누구의 것 인지를 분명하게 알리는 ‘이름표’ 를 붙이는데 정성을 들이곤 합니다.
이름표를 붙이는 행위는 단순이 소유를 주장하는 것을 넘어 주인이 그 물건을 소중히 여기며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다짐이기도 하였습니다.
✔ 이런 일상의 풍경을 통해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당신의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이름표, 표징을 주시어 하나님의 소유로서 보호해 주시고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고 소중한 자녀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주십니다.
✔ 그렇다면 하나님의 이름표 즉 표징은 무었일까요?
안식일은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세우신 생명의 규례로서 하나님의 예배날 인데요.
✔ 많은 사람들이 교회의 예배날은 일요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안식일은 한 주의 일곱째 날인 토요일이라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런 성경의 예배일인 안식일이 토요일인지 하나씩 살펴볼까요?
💡먼저 국어사전을 보면(새 우리말 큰사전-삼성출판사, 1989, 2744, 3450쪽)
일요일 : 한 주(칠요일)의 첫째가 되는날, 토요일 다음날
토요일 : 한 주(칠요일)의 제일 끝날, 일요일로부터 일곱째가 되는 날
이라고 정의되어 있습니다.
💡성경의 증거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안식일 다음날 부활하심)
같은 구절이 공동번역에서는
<마가복음 16장 9절> 일요일 이른 아침, 예수께서 부활하신 뒤(일요일 아침에 부활하심)
공동번역에서는 안식 후 첫날이 요즘 요일 제도로 이해하기 쉽게 번역되어 있습니다.
안식 후 다음날은 일요일이니 안식일은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 이지요?
💡오늘날 일요일을 지키고 있는 교회들의 의견(천주교)
교부들의 신앙 (카톨릭 출판사, 108쪽)
주일을 거룩하게 지킬 의무의 예를 보자. 이는 물론 신자의 가장 중대한 의무의 하나이지만 성서에서는 그에 대한 명백한 구절은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성서의 안식일은 토요일이지 일요일이 아니다.
이와 같이 여러 증거들이 모두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십계명중 넷째 계명에도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출애굽기 20장 8~11절) 하셨으니 반드시 기억하여 지켜야겠지요?
✔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표를 갖게 된다면?
💡 이름표가 붙은 책은 그 물건이 잃어버렸을 때 다시 주인에게 돌아올 수 있는 근거가 되듯이
💚 하나님의 이름표를 가진 이들은 하나님과 천국에 돌아갈 수 있는 축복을 가질 수 있습니다.
💡 대량 생산된 책일지라도 어떤 이의 이름표가 붙는 순간 더 이상 ‘흔한 물건’이 아닌 ‘누군가의 소중한 물건’이 되듯이
💚 세상의 많은 이들 가운데 하나님의 보호를 받는 소중하고 특별한 존재가 되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인은 이름표가 붙은 물건을 함부로 다루지 않고 고장 나면 고쳐 쓰고 잃어버리면 찾아 나서듯이
💚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 가는 바른 길로 훈육하시고 인도해주시는 축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이름표, 표징을 받아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거룩하게 되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는 날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 축복이 약속되어 있는 교회! 하나님의 교회로 오세요💗




하나님께 축복받는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입니다~
답글삭제맞습니다~ 토요일이 하나님이 알려주신 안식일 예배날입니다~
삭제안식일 지킴으로 하나님께 인정받는자가 되어 행복해요
답글삭제아버지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삭제하나님 백성의 이름표, 바로 안식일이군요!
답글삭제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이름표를 갖게 되어서 너무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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