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me outta here!

26_04_16

밴드웨건 효과(Bandwagon Effect)

축제나 행렬의 맨 앞에 서서 분위기를 돋우는 악대차를 뜻하는 밴드웨건(Bandwagon)은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흥미를 돋우는 역할을 합니다. 음악 소리가 크고 흥겨울수록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 뒤를 따르게 된다고 합니다.

경제학과 심리학에서는 이를 밴드웨건 효과라고 하는데 이는 어떤 선택이나 행동이 대중적으로 유행하고 있다는 사실 만으로도 사람들이 그 흐름에 무작정으로 동참하게 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AI 이미지


이 효과는 경제, 정치 등 많은 부분에서 작용하고 있는데요. 크게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 소외에 대한 두려움과 동조 심리

사회적 동물이라 일컬어지는 사람은 사회라는 무리에서 소외 당하는 것과 유행에 뒤처지는 것을 두려워 한다고 합니다.  '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해야 할 것 같다' 는 심리적 압박감이 작용합니다.

🛫 정보의 홍수 속에서의 지름길 선택

복잡한 선택의 과정에서 에너지를 아끼려는 심리적 지름길로 여기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것이라면 최소한 실패는 없겠지하는 믿음이 작용한다 합니다.

 

이런 효과를 바라보는 전문가들과 심리학자들은 사람들이 집단 사고에 빠져 합리적인 비판을 마비 시키는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아 교회를 선택하는 때에도 이런 '밴드웨건 효과'가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곳이니 많은 신도들이 있는 곳이 좋은 교회이겠지' 

'저 교회 건물 너무 멋지다. 오랜 전통이 느껴지네. 저기에 갈까?' 

'친구가 가는 교회에 따라가면 사람들을 쉽게 사길 수 있겠지?'  

 


🛫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신앙의 이유를 성경에서는 이렇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베드로전서 1 9>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하나님을 찾는 신앙의 목적은 구원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구원의 약속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계신 교회에 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 그렇다면 하나님이 계신다고 약속하신 교회는 어디일까요?


<미가서 4 1~2> 말일에 이르러는 여화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 갈 것이라...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 도로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미가서 4장은 말일에 대한 예언이 담겨 있는데요.  말일에 시온에서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을 직접 가르치시고 시온으로 많은 민족들이 몰려와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시온을 하나님의 영원한 거처로 선택하였습니다.

<시편 132 13~14> 여호와께서 시온을 택하시고 자기 거처를 삼고자 하여 이르기를 이는 내가 영원히 쉴 곳이라

 


🛫 그럼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반드시 가야 할 하나님의 영원한 거처인 시온은 어디일까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바로 하나님이 거하시는 시온 이라고 성경을 통해 알려주고 계십니다. 



🛫 이번에는 하나님이 직접 지키라고 명하신 하나님의 절기는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여기 3차 7개 절기를 완벽하게 지키는 교회는 오직 전세계에서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께서 영원한 거처로 약속하신 시온 입니다.

밴드웨건 효과를 설명하는 심리학자들이 유행과 다수의 선택이라는 화려한 행렬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그 뒤를 따르는 이유를 생각해보라고 충고 하듯이 우리도 영혼의 구원을 위해 찾는 교회가 하나님의 진리가 있는지 없는지 살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진리가 맞는지 확인하는 방법은 오직 성경이 이라고 알려주셨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유행에 편승하였다가 뒤늦게 후회하더라도 그것은 대개 얼마의 금전적 손실이나 일시적인 민망함으로 끝나는 잠깐의 손해이지만 우리 영혼의 구원을 받을 수 있는 참 진리 교회를 선택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우리가 갈 하늘 천국은 잠깐이 아니라 영원 세세토록 사는 세계이기 때문입니다.


🛫 그러니 반드시 하나님의 절기 지키는 시온인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의 구원의 약속을 받아야겠지요? 

우리의 하늘 부모님 되시는 성령과 신부께서 어서 와 생명수 즉 구원을 받으라고 부르고 계십니다.  하늘 부모님이 거하고 계신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진정한 영혼의 구원을 받아보세요~  

바쁜 일상 속에서 시간을 효율적으로 쓰는 5가지 방법

 하루가 왜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겠다고 느낀 적 있으신가요? 같은 24시간인데도 어떤 사람은 여유롭고, 어떤 사람은 늘 바쁘기만 합니다. 오늘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시간 관리 방법 5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


  1. 하루 계획은 전날 밤에 세우기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뭐 하지?”라고 고민하는 순간, 이미 시간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전날 밤 5분만 투자해서 다음 날 할 일을 미리 정리해두면 훨씬 효율적으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우선순위’부터 정하기
    할 일이 많을수록 중요한 것부터 처리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모든 일을 다 잘하려고 하기보다, 가장 중요한 1~3가지를 먼저 끝내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3. 25분 집중 + 5분 휴식 반복하기
    집중이 잘 안 될 때는 ‘짧고 강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25분 동안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고, 5분 쉬는 방식으로 반복하면 생산성이 훨씬 올라갑니다.
  4. 불필요한 알림 줄이기
    스마트폰 알림은 생각보다 큰 방해 요소입니다. 꼭 필요한 알림만 남기고 나머지는 꺼두면 집중력이 눈에 띄게 좋아집니다.
  5. 완벽보다 ‘완료’에 집중하기
    완벽하게 하려다가 시작도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끝내는 것을 목표로 하면 부담이 줄고, 결과적으로 더 많은 일을 해낼 수 있습니다.



시간 관리는 거창한 기술이 아니라 작은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소개한 방법 중 한 가지만이라도 실천해 보세요. 하루가 조금씩 달라지는 걸 느끼게 될 겁니다.





쿠우쿠우 골드점 다녀왔어요~~

저희동네 근처에 쿠우쿠우 골드점이 새로생겨서 벼르고있다가 드디어 다녀왔어요~~
평일런치는 27,900원입니다.


미리 예약하면 룸석도 가능합니다.

저희는 그냥 일반석에 앉았어요. 대기 번호도 받았지만 금방 들어왔네요.

초밥 먹고 물회도 먹고 샐러드 쪽으로 갔는데 이렇게 냉장고 안에 음식이 있어요. 
버튼 누르면 찌잉~~ 하고 열려요.



쿠우쿠우 골드점에만 있는 셀프 그릴코너인가봐요.

저는 낙지호롱이 담아왔어요. 완자도 추가!

여기서 셀프로 굽는 거에요. 신기신기~~

여차저차해서 굽기완료. 냄새가 너무너무 좋아요~~

불판 맘대로 바꿀 수 있어요. 셀프~~

 새로생겨서 그런지 정말 깨끗하지요?


와~~ 눈꽃빙수 🤤


이곳에 눈이 오구요~~


구슬아이스크림


눈꽃빙수랑 구슬라이스크림 콜라보!

와플, 초콜렛분수, 커피도 다양하게 있어요
배 터졌습니다 ㅋㅋ

쿠우쿠우 골드점 깨끗하고 맛있고 재미도 있습니다. 맛집 인정합니다👍

26_04_15

일요일이 성경에서 말하는 안식일이 맞을까요?

많은 교회에서는 일요일에 예배 보는 것을 당연시하며, 토요일 예배를 이상히 여깁니다.

그리고,  일요일예배가 성경의 안식일예배라 생각하며 지키고 있는데

과연 성경에도 그렇게 알려주고 있을까요? 

성경을 통해서 무엇이 진리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구약시대 여호와하나님께서 어느날을 지키기를 원하셨을까요?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

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출애굽기 31장 13절 말씀입니다.
       
여호와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기를 원하셨네요.

다음은 신약시대 예수님께서는 어느날 지키기를 원하셨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인자안식일의 주인이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8절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자기 규례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
         
 누가복음 4장 16절 말씀입니다.

예수님도 여호와하나님도 안식일을 지키기를 위하셨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안식일은 우리가 지키 복을 받고 거룩한을 덧입을수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 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창세기 2장 1절에서 3절까지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천지창조의 역사를 마치시고 일곱째날에 쉬시는 것으로 안식일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편안할안(安)쉴식(息)날일로 (日)

표기를 하고 그날을 지키는 사람에게 복을 주고 거룩한을 덧입을수 있다하였습니다.

그래서 일요일예배를 드리며 안식일예배라고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위에서 보신것처럼 안식일은 일곱째날입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일곱째날이 어느 요일인지 알아보겠습니다.

달력을 보면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첫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일곱째날은 토요일입니다.

사전을 보면

일요일은 칠요일중 첫째날

토요일은 일요일로주터 일곱째가 되는날
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일곱째날은 토요일입니다.

상식적인 면에서 보니까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인데요...

그럼, 성경은 어떨까요?

예수님의 부활장면을 기록한 마가복음을 통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예수께서 안식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내어 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 
 
마가복음 16장 1절과 9절 말씀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은 모든 교회가 일요일에 지킵니다. 

마가복음 16장 1절에는 안식일이 지나매라고 하였고, 

9절에는 안식후 첫날 살아나셨다 하셨습니다. 

안식후첫날은 안식일 다음날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안식일 다음날이 일요일이므로 전날인 안식일은 토요일이 됩니다.
이렇게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임이 너무나도 명백합니다.

그래서, 일요일 예배를 보는 카톨릭에서 펴낸 억만인의 신앙과 교부들의 신앙에서도

성경의 안식일이 토요일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결론은 성경의 안식일은 토요일이고 일요일은 안식일 다음날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일요일은 하나님께 원하시고 복주시고 거룩함 주시는 날이 아닙니다.

일요일에 예배를 보는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뜻도 아니고, 예수님의 뜻도 아닙니다. 

일요일예배는 성경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지만 지키고 있다는것은 사람의 뜻대로

행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경은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예수님께서 친히 알려주셨습니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복음 7장 21절 말씀입니다

일요일예배는 아무리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하더라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습니다. 

이 말씀에 어떤 변명도 허용되지 않음을 알수 있습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에 주시는 축복 놓치지 않고 감사함으로 예배드려야겠습니다.

안식일 예배 드리는 하나님의 교회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바른 교회입니다.

여러분도 안식일예배 드리시고 함께 천국으로 가요~~~














   

솔로몬의 재판 속에 담긴 비밀 <어머니하나님과 솔로몬의 지혜>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여러분, 솔로몬의 재판 이야기 잘 알고 계시죠?
솔로몬은 지혜의 왕으로 유명한데 수많은 소송 중에서 참 어미를 가리는 재판만이 유일하게 성경에 기록되어있어요. 여기에는 굉장히 큰 비밀이 담겨있습니다. 

오늘은 지혜의 왕 솔로몬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 지혜의 왕 솔로몬
지혜의 왕으로 불리는 솔로몬은 기원전 10세기의 인물로, 고대 이스라엘의 3대 왕입니다. 다윗에 이어 왕이 된 솔로몬은 재위기간 40년간 예루살렘 성전과 왕궁을 비롯한 여러 성읍을 건설하여 국격을 높이고 국력을 강화하여 영토를 넓혔습니다. 솔로몬은 즉위 후 하나님께 일천번제를 드림으로 백성들을 잘 재판할 지혜를 하나님께 구하였고 하나님께서는 솔로몬에게 지혜 뿐 아니라 부와 영화까지도 허락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큰 축복을 받은 솔로몬은 유프라테스 강에서 블레셋, 애굽 국경에 이르는 나라들로부터 조공을 받고 부귀영화를 누렸습니다.  이때가 이스라엘 왕국의 최대 전성기였습니다. 뛰어난 지혜로 명성이 자자해 다른 나라 왕들이 그를 만나러 찾아오곤 하였습니다. 

💜 참 어머니를 밝힌 명판결
솔로몬 재위기간 중 수많은 재판을 담당했을 것으로 보이는데 갓난아이의 참 어미를 밝히는 재판만이 유일하게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기록된 책인데 이 재판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참 어머니를 밝히는 재판이 우리의 구원과 깊은 관련이 있음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한 집에 사는 두 여자가 3일 간격으로 남자아이를 출산하였습니다. 며칠 후 한 아이가 죽자 , 두 여자는 솔로몬을 찾아와 산 아이가 자신의 아이라며 서로 공방을 벌였습니다.

(열왕기상 3장 22절) 
다른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산 것은 내 아들이요 죽은 것은 네 아들이라 하고 이 계집은 이르되 아니라 죽은 것이 네 아들이요 산 것은 내 아들이라 하며 왕 앞에 그와 같이 쟁론하는지라


💜 심리와 판결
두 여인이 한 아이를 두고 서로 생모라 주장하나 진실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목격자나 증거는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둘 다 자기의 말이 옳다고 주장하니, 참말을 하는 사람과 거짓말을 하는 사람을 가려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솔로몬은 기상천외한 명령을 내렸습니다.


(열왕기상 3장 24-25절)
칼을 내게로 가져오라 하니 칼을 왕의 앞으로 가져오는지라  왕이 이르되 산 아들을 둘에 나눠 반은 이에게 주고 반은 저에게 주라

여인들이 낳은 두 아이 중 한 아이는 죽고 한 아이만 살았는데,  한 아이마저 죽을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솔로몬의 명령에 두 여인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렸습니다. 
한 여인은 아연실색하며 "산 아들을 저에게 주시고 아무쪼록 죽이지 마옵소서!" 하고 애원하였고, 다른 여인은 " 내 것도 되게 말고 네 것도 되게 말고 나누게 하라!" 며 아이를 죽이는 데 동의했습니다. 
솔로몬은 아이의 생명을 지키려는 여인이 참 어머니라고 판결했습니다.  아이를 죽이는 데 동의한 여인은 어미 행세를 하는 가짜였습니다. 솔로몬이 발휘한 지혜 덕분에 아이는 안전하게 어머니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이 일은 온 이스라엘에 퍼졌고, 하나님의 지혜가 그 속에 있음에 사람들이 솔로몬을 두려워했습니다. 


💜 영생을 주시는 참 어머니
생모를 밝혀낼 단서가 아무것도 없는 상황에서, 솔로몬은 모성을 판결의 척도로 삼았습니다. 어머니라면 아이의 목숨이 경각에 달했을 때, 어떻게든 구제하리라는 심산이었습니다. 
참 어머니는 친권을 포기하면서까지 아이를 살리려 했습니다. 

구원받을 성도들에게도 어머니가 존재합니다. 우리 영혼의 어머니 역시 죽을 위기에 처한 자녀들을 죽음에서 건져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십니다. 

솔로몬의 재판과 어머니하나님


생명수는 영혼을 소성시키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마지막 때에 등장하시는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을 의미합니다.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자녀들을 살리고자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이 땅에 오십니다. 
솔로몬이 하나님께 받은 지혜로 아이의 참 어머니를 찾았듯이, 마지막 시대 하나님께로부터 지혜를 받은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 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까지 영접하고 생명수의 축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가짜 어미에게 속해있어 죽음으로 달려가던 우리 영혼을 살리시려 이 땅까지 오신 하늘 어머니..... 당신을 깨닫기까지 어머니의 친권도 포기하시고 자녀가 깨닫기만을 간절히 바라시는 하늘어머니의 지극하신 희생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솔로몬의 재판과 어머니하나님
윌리엄 다이스 , 스코틀랜드 국립미술관 소장





26_04_10

하나님의교회/유튜브 영상 공유 -〔새노래 | Praise〕나는 좋은 나무 되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스팟입니다!


  유튜브 영상 -〔새노래 | Praise〕나는 좋은 나무 되어,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새노래 <나는 좋은 나무 되어> 
유튜브 영상을 공유합니다.

가사가 정말 은혜롭니다.

좋은 나무가 되어 좋은 열매를 맺고싶습니다.

많은 결실을 남기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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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4_09

진달래꽃 이야기 들어보셨어요?

진달래꽃
AI 이미지 생성


🌸 봄이 되면 우리나라 산과 들은 온통 연분홍빛으로 물듭니다. 진달래입니다. 철쭉과 헷갈리기 쉽지만, 진달래는 잎보다 꽃이 먼저 피고 꽃잎을 먹을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참꽃'이라는 별명도 여기서 왔습니다. 먹을 수 있는 진짜 꽃이라는 뜻이지요.
학명: Rhododendron mucronulatum
개화 시기: 3월 초 ~ 4월 중순
별명: 참꽃, 두견화(杜鵑花)
꽃말: 사랑의 기쁨, 절제의 미덕

🌸천 년을 이어온 두견화의 전설🌸

진달래의 한자 이름 '두견화(杜鵑花)'는 두견새와 얽힌 전설에서 비롯됩니다. 중국 촉나라의 왕 망제(望帝)가 나라를 잃고 죽어 두견새가 되었는데, 그 새가 피를 토하며 울다 떨어진 자리에 붉은 꽃이 피었다는 것이지요. 이 전설이 한반도에 전해지며 진달래는 한과 그리움, 이별의 정서를 담은 꽃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김소월이 진달래꽃에 담은 것🌸

진달래 하면 누구나 김소월의 시를 떠올립니다. 1922년 발표된 「진달래꽃」은 한국 현대시 역사상 가장 많이 읽힌 시 중 하나입니다. 이 시가 지금도 울림을 주는 이유는 단순한 이별 노래를 넘어서기 때문입니다.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 김소월, 「진달래꽃」 (1922) 1·2연

화자는 떠나는 임에게 꽃을 뿌리겠다고 합니다. 겉으로는 담담하고 심지어 헌신적이지만, 그 안에는 억누른 슬픔과 체념, 그리고 강한 자존이 동시에 흐릅니다. 학자들은 이를 한국적 정서인 '한(恨)'의 미학적 표현이라고 봅니다. 진달래꽃은 그 감정의 매개체였던 것입니다.


🌸민속과 생활 속의 진달래🌸

진달래는 문학 속에만 있지 않았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음력 3월 3일 삼짇날이 되면 진달래꽃잎을 찹쌀반죽에 얹어 화전(花煎)을 부쳐 먹으며 봄을 맞이했습니다. 꽃으로 술을 담근 두견주는 면천 지역의 명주로 이름을 날렸고, 꽃잎을 우린 차는 봄철 몸을 가볍게 하는 음료로 여겼습니다.

"진달래는 봄을 눈으로 먼저 보여주고, 입으로 느끼게 해준 꽃이었습니다. 보고 먹고 노래하며 봄을 온몸으로 맞이했던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 지금도 진달래는 봄이면 전국 어디서나 볼 수 있습니다. 충남 예산의 봉수산, 경남 창녕의 화왕산, 전남 여수의 영취산은 진달래 군락지로 유명한 명소들입니다. 부산 인근에서는 대운산과 황령산에서도 봄철 진달래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천 년 전 전설에서부터 김소월의 시, 삼짇날 화전놀이, 그리고 오늘의 봄 등산까지 — 진달래는 여전히 한국인의 봄과 함께합니다. 올봄, 산길에서 마주치는 분홍빛 꽃송이 하나에 이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다는 걸 떠올려 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