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버지와 아들이 큰 교통사고를 당해서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아버지는 안타깝게도 현장에서 숨졌고 아들은 중상을 입어 곧바로 수술실로 옮겨지게 되었습니다. 수술을 위해 담당 의사가 수술실을 들어와서 아이의 얼굴을 보고는 너무 놀라며 울부짖었습니다.
“난 이 수술을 할 수 없어. 이
아이는 내 아들이야!”
이 의사는 아이와
어떤 관계일까요?
이 질문을 들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의사라는 직업과 내 아들이라는 단어를 듣고 무의식적으로
“양아버지인가?"
“친 아버지가 아직 살아있는 건가?”
라는 추리를 하게 됩니다. 그러나 그 의사는 아이의 어머니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정보를
처리하며 살아갑니다.
이 과정에서 뇌는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복잡한 대상을 단순화 하려는 과정에서 탄생하는 것이 고정관념이라고 합니다.
고정관념은 특정 집단에 대해 우리가 미리 형성해 놓은 고착화된 관념으로 이는 판단 속도를 높여 주지만 대개는 진실을 가로막는 장벽이
되곤 합니다.
고정관념은 마치 우리가 태어날 때부터 쓰고 있는 색 안경과 같다고 표현되곤 합니다. 우리가 고정관념이라는
편리한 안경을 벗고 그것의 본질을 바라보려고 한다면 고정관념을 통해 지름길로 가는 것이 아니라 엉뚱한 길로 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겁니다.
❓성경을 보는 많은 분들에게도 중요한 고정관념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버지 뿐이야!"
이것이 사실이라면 성경에서 하나님은 항상 단수로만 표현되어야 되는데요.
<창세기 1장
26절>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여기 우리라는 복수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를 수수께끼 같은 말이라고 설명되어 왔습니다.
사람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이 아버지 하나님 뿐이라면
“나의 형상을 따라 나의 모양대로 내가 사람을 만들고” 라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 라고 말씀하셨고 이는 단순이 아버지 하나님만 계신 것이 아니라는 증거이겠죠?
❓그런 왜 ‘우리’ 라고 말씀하셨을까요?
이는 하나님께서 남성적 형상인 아버지 하나님
여성적
형상인 어머니 하나님 이 계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에서는 <계시록 22장 16절> 성령과 신부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으로 부터
생명수를 받아 구원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두 분의 구원자가 계시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진짜 고정관념이 우리에겐 다 있네요. 저도 답을 보고 깜짝 놀랬어요~~ 우리 구원에 있어서는 고정관념은 방해가 되네요
답글삭제저도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에서 증거하는 어머니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삭제어머니 하나님은 계십니다!
답글삭제성경의 많은 구절에서 증거하고 있고 세상의 이치에서도 하나님이 보여주고 계십니다!!
삭제한분이라는 고정관념이 성경의 말씀을 듣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네요. 무서운 것이네요
답글삭제세상의 고정관념을 버리고 성경을 본다면 우리에게 영의 어머니가 계심을 알수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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