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많은 교파가 있고, 많은 교회가 있습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지만 해석을
저마다 다르게 하고 있습니다. 같은 성경을 보고 있는데 왜 다를까요?
그것은 다윗의뿌리가 세우신 교회가 있고, 다윗의 뿌리가 세우지 않은 교회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왜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를 찾아가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계시록 5장 1절부터 5절까지의 말씀을살펴보면 하나님께서 주신 책(성경)이 인봉되었고,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어 요한이 울자 다윗의 뿌리가 인봉된 성경을 개봉 될것을 예언하였습니다.이렇기에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누구이며 어느 교회에서 만날 수 있는지 반드시 알아야합니다.
호세아 선지자의 예언을 통해서도 마지막때 다윗을 만나야 하나님의 은총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재림 예수님께서 오실 때 많은 거짓 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가 등장할 것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이 거짓선지자에 속지 않게 하시기 위해 재림예수님을 알아볼수 있는
확실한 증표를 가지고 오신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우리 영혼을 살려주시기 위해 영원한 언약을 세우신다고 하셨는데 누구에게 허락하신다고 하셨나요? 다윗입니다.
이 예언대로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의 증표를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다윗에게 허락한 영원한 언약은 무엇일까요?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가 담겨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을 뜻합니다. 성경에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무엇이었습니까?
예수님께서 세우신 유월절 언약에는 예수님의 피가 담겨있습니다.
따라서 예수님의 피로 세운 언약은 유월절 진리가 틀림없습니다.
누가복음에서는 이 언약을 새언약이라 증거하였습니다.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운 유월절 언약입니다.
다윗으로 오시는 구원자는 반드시 영원한 언약의 증표인 유월절 새언약을 가지고 오셔야합니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시는 분이 성경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입니다.
이 예언에 따라 1600년이라는 시간동안 감추어져 있던 유월절 새언약을 개봉하여
우리에게 허락해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안상홍님은 성경에 예언된 다윗의 뿌리요, 우리가 만나야하는 재림예수님이십니다.
서두에 살펴보았듯이 인봉된 성경은 다윗의 뿌리만이 개봉할수 있다고 하였는데
다윗의 뿌리이신 안상홍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성경의 올바른 해석은 오직 하나님의 교회에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다윗의 뿌리가 아닌 사람이 하는 해석을 믿고 따른다면 어떻게 될까요?
구원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스스로 멸망을 자처하게 됩니다.








억지로 성경을 해석하는 교회에 다녔다가는 망하게 되는군요.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야말로 성경의 바른 진리를 가르쳐주는 교회이네요
답글삭제누가 성경의 말씀을 알려주느냐가 정말 정말 중요해요.
삭제오직 다윗의 뿌리로 오신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받아야해요
다웟의 뿌리로 오셔서 새언약진리를 알려주신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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