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오래전부터 보이지 않는 악과 불운에 맞서기 위해 여러가지 상징과 도구를 사용해 왔습니다.
그중에서도 십자가는 악령을 물리치고 불행한 사고를 피할 수 있는 부적과 같은 역활을 한다고 믿었습니다.
유명한 퇴마 영화인 엑소시스트를 보면 악령에 사로잡힌 소녀 앞에 사람들이 십자가를 들고 나타나 악령을 물리치려 하지만 악령은 더 조롱하며 강하게 저항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1949년 미국에서 있었던 롤랜드 도우 엑소시즘 사건은 이 영화의 모티브가 된 실제 사건으로 십자가가 악령을 쫓아주리라 믿고 사용하였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유명한 구마 사제 가브리엘 아모르트신부는 그의 저서에서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내면적인 승리를 상징하는 도구일 뿐 사용자의 내면적인 믿음과 기도가 뒷받침되지 못한다면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하나님의 대한 진정한 믿음과 신실한 기도가 이어진다면 십자가가 인류를 세상의 모든 악과 불행을 막아줄 수 있을까요?
그 모든 진실은 오직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신 성경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우선 십계명 중 둘째 계명을 살펴보면
어떤 형상이든지 형태이든지 만들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만드는 것 자체를 하지 않으면 절하거나 섬기지도 않을 겁니다.
그럼 십자가라고 이 우상의 범위에 들지 않는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을까요? 당연히 아닙니다.
<신명기 27장 15절>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예레미아 10장 2~5절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열방의 길을 배우지 말라..열방의 규례는 헛된 것이라 그 위하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공장의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라 그들은 은과 금으로 그것을 꾸미고 못과 장도리로 그것을 든든히 하여 요동치 않게 하리니 그것이 갈린기둥(허수아비,공동번역)같아서 말도 못하며 걸어다니지도 못하므로 사람에게 매임을 입느니라 그것이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하나니 너희는 두려워 말라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정확히 인류가 십자가를 어떻게 만들어 이것을 향해 기도하고 부적처럼 몸에 지니고 다닐 것이라고 알려주고 계십니다. 또한 그것이 아무 소용없다는 것도 정확히 알려주십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십자가를 만들어 세우고 섬겼던 자들의 결말도 기록해 두셨습니다.
<신명기 27장 15절> 장색의 손으로 조각하였거나 부어 만든 우상은 여호와께 가증하니 그것을 만들어 은밀히 세우는 자는 저주를 받을 것이라
<예레미아 2장 27~28절> 그들은 나무를 향하여 너는 나의 아비라 하며 돌을 향하여 너는 나를 낳았다 하고 그 등은 내게로 향하고 그 얼굴은 내게로 향치 아니하다가 환란을 당할 때에는 이르기를 일어나 우리를 구원하소서 하리라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희 환란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우상을 섬기면 저주를 받는다고 하셨고 나를 외면하고 우상을 향해 기도하던 자들이 진짜 환란이 왔을 때 그 우상들이 과연 너희를 구원해 줄 수 있겠냐고 하셨습니다. 우상에 대해 이렇게 까지 경고하셨는데 그 경고를 어기고 계속 이어간다면 그들이 과연 하나님께 구원 받을 수 있을까요?
그럼 십자가는 어떻게 기독교 안에 자리 잡게 되었을까요?
사실 예수님 이후 수세기 동안 교회에서 십자가가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를 기독교의 상징으로 공식적으로 사용된 것은 콘스탄틴 시대부터였다. 초대교회들에게는 십자가는 말만 들어도 몸서리치는 거이었으므로 십자가를 심미적으로 미화시킬 위험성을 없었다(Baker's 신학사전, 491쪽) 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당시 십자가형은 가장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사형법으로 반역자와 노예, 강도 등 극악무도한 죄인에게 내려졌습니다. 단번에 죽이는 것이 아니라 손과 발에 못을 박아서 신체를 매달아 몸에서 피가 빠져나가면서 극한 고통과 쇼크, 탈진 등에 시달리다 죽게 되는 모습을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진행하여 시각적인 공포를 주는 수단으로 사용하였다고 합니다.
구원자로 오신 예수님이 이렇게 처참하게 죽어가시는 것을 보았고 자신과 같이 하나님을 믿던 동료 신도들이 잡혀가서 십자가에 매달려 불타 죽는 모습을 보았던 당시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에 대한 공포와 트라우마가 있을 것이라는 것은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십자가를 과연 교회의 상징이라고 교회탑에 세우거나 예배당 안에 걸어서 그것에 향해 기도할 수 있을까요?
혹자는 그렇다면 예수님께서 총에 의해 돌아가셨다면 총모양의 상징물을 교회에 설치하여 그곳을 향해 기도하고 총 모양의 목걸이, 귀걸이 등의 엑서사리를 몸에 착용하거나 차에 매달아서 안전을 기원할 것인가?' 라고 합니다. 십자가를 보면 우리의 영의 아버지를 죽인 살인도구 이기에 치를 떨게 되는 것이지 그것을 그리스도의 희생의 상징으로 여기어 여기저기 걸어 놓고 숭배하는 것이 얼마나 이상한지 알려주는 좋은 예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십자가 숭배에 대한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민수기 2장 4~9절을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예에 삶에서 해방시켜주신 하나님과 자신들을 가나안으로 이끌어주는 모세에게 광야생활에 대해 불평하는 죄를 짓게 됩니다. 그 결과 많은 백성들이 하나님이 보내신 불뱀에 물려 죽게 되었고 뒤늦게 회개한 백성들의 간구에 장대위에 놋뱀을 달아 불뱀에 물린자마다 놋뱀을 쳐다보면 산다는 말씀을 주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장대위에 놋뱀을 쳐다보는 자들은 살게 됩니다.
이는 놋뱀이 백성들을 살린것이 아니라 그것을 하면 산다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었기에 살 수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어리석은 이스라엘 백성은 그 놋뱀을 800년이 지난 히스가야 시대까지 신당에 놓고 숭배하였습니다.
이 사건은 장차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이루실 구원의 역사에 대한 예언입니다
<요한복음 3장 4~15절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모세시대 놋뱀을 든 역사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들릴 것에 대한 예언입니다. 즉 죽어가던 이스라엘 백성이 놋뱀을 쳐다봄으로 살아났던 역사는 우리들이 예수님의 십자가 희생으로 살아날 것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희생으로 흘리신 예수님의 피로 약속된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 우리가 구원 받게 된다고 알려주셨고 그 새언약유월절 지키기를 간절히 원하고 원하셨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성경의 예언대로 과거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놋 조각에 불가한 것을 숭배하였듯 예수님이 진정 원하시는 유월절보다 예수님을 처참하게 죽인 살인 도구인 십자가에 마음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우리에게 아무런 영향도 끼칠 수 없는 하나님이 절대 하지 말라는 우상의 도구일 뿐입니다.
하지만 유월절은 재앙에서 보호 받을 수 있고 천국의 구원에 대한 축복을 하나님께서 직접 약속해 주신 귀한 진리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새언약유월절을 꼭 지키시고 모든 재난과 사고에서 진정으로 자유로워지시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십자가는 버리고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이 다가오지 못하네요.
답글삭제유월절을 반드시 지켜야겠어요
네~ 유월절은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것이니 확실하죠^^
삭제형상일 뿐인 십자가가 어떻게 구원을 줄 수 있을까요?
답글삭제오직 유월절로 구원받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담겨져 있는 유월절을 많은 분들이 지키셨으면 합니다~
삭제하나님의교회는 우상인 십자가를 세우지 않습니다.
답글삭제네~ 하나님의 교회는 오직 하나님께서 말씀만 순종합니다~
삭제하나님께서 하지 말라는 것은 하면 안되겠습니다!
답글삭제맞습니다~오직 하나님 말씀만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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