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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3_05

사면권은 오직 누구에게?

죄를 사하는 권한 즉 사면권은 국가가 내릴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자비의 권한입니다.

가끔 뉴스를 통해 특별한 국경일 등에 특별사면을 받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곤 합니다.


그렇다면 이 사면권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사면권을 행사할 수 있는 주체는 오직 국가원수, 대통령 뿐입니다. 

과거 군주제 시절 또한 오직 왕만이 가지는 고유한 특권이었습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이 땅에 살고 있는 우리가 하늘나라에서 죄를 지은 죄인들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늘나라 천사였던 인류 인생들이 하늘에서 사형에 해당하는 도저히 용서 받을 수 없는 중대한 죄를 지어 이 지상 세계로 쫓겨 내려오게 된 것입니다.


로마서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하늘나라는 날마다 기쁨만 있는 곳이라 기록되어 있는데 우리가 그 곳을 떠나 이 세상에서 각자의 근심과 고통을 가지고 힘들게 살아가고 있는 이유를 잘 알 수 있는 대목이지요?


이런 중대한 죄를 가지고는 아름다운 하늘나라에 다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하늘의 왕 되시는 하나님께서 죄 사함 즉 사면권을 내려주시기를 바랄 수 밖에 없습니다.


마가복음 2:1~10 그러나 인자(예수님)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십니다. 

그렇다면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직접 알려주신 죄 사함의 길은 무엇일까요?




오직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다 하셨고 또한 어떻게 예수님의 피에 힘입어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지도 알려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유월절을 지키시면서 유월절의 포도주가 죄 사함을 얻게 하는 예수님의 피라고 약속하였습니다.

즉 예수님의 피에 힘입어 죄 사함을 얻으려면 반드시 유월절을 지켜야 합니다.


대한민국 사형수들은 대통령의 결정에 따라 사형 집행이 면제되어 무기징역 등으로 감형되는 경우가 있지만 죄가 무거운 만큼 어렵게 결정이 되고 완전한 자유인이 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영적 사형수인 우리에게 모든 죄를 씻고 하늘나라의 돌아갈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것도 자신이 대신 희생하시어 피를 흘리시는 방법으로 말입니다. 

많은 분들이 하나님께서 직접 세워주신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 교회에 오셔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시고 죄 사함을 받고 천국에 갈 수 있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귀중한 기회를 많은 분들이 놓치지 않고 꼭 잡으시기를 바랍니다~



댓글 8개:

  1. 하나님의교회 다니고 있음에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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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시대 구원자이신 안상홍님이 세워주신 진리교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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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죄를 씻을 수 있는 방법, 새 언약의 유월절을 꼭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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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새언약의 유월절 너무나 소중한 진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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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죄사함 주신 아버지 어머니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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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의 희생으로 세워주신 새언약 꼭 지켜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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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예수님의 피흘리심으로 우리를 완전한 죄사함으로 인도해주는 유월절 꼭 지켜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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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맞습니다~ 유월절은 꼭 지켜야 하는 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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