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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3_16

요한계시록의 음녀의 예언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안녕하세요.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블로그 스팟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다니엘 7장과 요한계시록 13장의 예언을 비교해보며 사단의 권세를 받아 하나님을 대적하는 단체가 로마 카톨릭교라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시간에는 요한계시록 17장에서는 로마 카톨릭교를 큰 음녀로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7장1절)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의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


 여기에서 '음녀'란 음행한 여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여자는 교회를 가리킵니다(벧전5:13) 

또한 영적 음행은 세상과 짝된 것을 의미합니다. 

(야고보서 4장4절)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음녀 👉 세상과 벗이 되고 하나님과는 원수가 된 거짓 교회


그렇다면 많은 물 위에 앉았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요?

(요한계시록 17장15절) 또 천사가 내게 말하되 네가 본 바 음녀의 앉은 물은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니라


많은 물 위에  않은 큰 음녀 👉 세상 많은 사람들 위에 군림하고 있는 큰 거짓 교회


이 거짓 교회는 세력이 커서 땅의 임금들도 함께합니다.

(요한계시록 17장2절) 땅의 임금들도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의 임금들 👉 정치 지도자들

이 세상에서 가장 많은 신도가 있고 세계 각국의 정치 지도자들과 친교를 맺고 있는 거짓교회는 어디일까요? 👉 로마 카톨릭교


(요한계시록 17장3절) 내가 보니 여자가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참람된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열 뿔 가진 짐승 👉 로마 제국

로마 제국의 힘을 이용하고 조종했던 교회 👉 로마 카톨릭


(요한계시록 17장 4절)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잔을 가졌는데

로마 카톨릭의 외형적 모습을 예언 👉 사제들의 붉은 빛 옷, 카톨릭교회의 내부 모습, 예배 집전할 때 사용하는 금잔


(요한계시록 17장5절) 그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


로마 카톨릭교 (큰 음녀) 👉 큰 바벨론

개신교회 (작은 음녀) 👉 작은 바벨론

음녀 👉 세상과 벗이 되고 하나님과는 원수가 된 거짓 교회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킴


(억만인의 신앙 카톨릭출판사 6쪽) 카톨릭 교회야말로 강생의 계속이며, 시간과 공간 안에 구속의 영속입니다. 이것이 온 그리스도교 세계의 어머니 교회이며 2천년 동안 변함없이 이어 내려온 유일한 하느님의 교회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벨론 교회에 심판을 내리신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1-3절) 힘센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귀신의 처소와 각종 더러운 영의 모이는 곳과 각종 더럽고 가증한 새의 모이는 곳이 되었도다 ..... 땅의 왕들이 그로 더불어 음행하였으며 땅의 상고들도 그 사치의 세력을 인하여 치부하였도다 하더라


로마 카톨릭교는 하나님께서 계시는 곳이 아닙니다.

겉으로는 교회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상은 누구의 처소입니까?  귀신의 처소

귀신의 처소에서 구원과 하나님의 축복을 얻을 수 있겠습니까? 오히려 재앙과 멸명을 받게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서 나오라고 하셨습니다.


(요한계시록 18장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바벨론에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하나님의 백성이 왜 바벨론에 있을까요? 

바벨론이 귀신의 처소임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믿는 교회인 양 꾸미고 있기 때문에 그 겉모습에 속아서 바벨론에 거하다가 멸망하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8장5-6절) 그 죄는 하늘에 사무쳤으며 하나님은 그의 불의한 일을 기억하신지라 그가 준 그대로 그에게 주고 그의 행위대로 갑절을 갚아주고 그의 섞은 잔에도 갑절이나 섞어 그에게 주라 


사람은 그 죄를 잊을지라도 하나님께서는 다 기억하시고 갑절로 갚아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이러한 바벨론에 계속 머문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요한계시록 18장4절) 또 내가 들으니 하늘로서 다른 음성이 나서 가로되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내 백성아, 바벨론에서 속히 나오라"

우리는 하나님의 음성에 순종해야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바벨론에서 나오면 어디로 들어가야 할까요? 시온입니다. 

성경은 재앙과 멸망이 이르기 전에 시온으로 도피하라고 했습니다.


(예레미야 4장5-6절)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시온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이사야 33장20절)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하나님의 때와 법을 변개시킨 바벨론가 반대로, 시온은 하나님의 때와 법인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은 바벨론의 겉모습만 보고 그곳이 하나님께서 계신 교회인 줄 착각하고 있습니다.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를 지키는 교회는 음행한 교회 즉, 바벨론 교회이며 귀신의 처소임을 알리고 거기서 나오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부지런히 전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시온으로 속히 인도해야겠습니다.



요한계시록의 음녀의 예언은 누구를 가리키는가?


댓글 2개:

  1. 큰음녀를 로마카톨릭, 작은 음녀는 일요일 교회이군요~ 역시 참진리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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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일요일 예배 지키는 거짓교회에서 나와서 하나님의 처소 시온으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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