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어머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교훈하신 말씀인 어머니 교훈이 있습니다.
어머니 하나님이 친히 본보이며 자녀들에게 지키라 당부하신 인류애적 덕목 열세 가지를 뜻합니다.
어머니 교훈 내용 중 9번째 교훈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서로가 달라서 다르기 때문에 사람 관계에서는 다툼이 일어나기 마련입니다. 그 다툼엔 서로가 다름을 이해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린 어머니 교훈의 말씀처럼 상대를 허물까지도 이해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이 있다면 다툼을 줄여들지 않을까요!
그럼 역으로 서로의 다름이 다툼의 원인이 아니라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서로의 '다름'이 우리의 '시너지'가 되는 법 - 직장편
우리는 각자 다른 강점과 업무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로는 그 차이가 낯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사실 그 다름이야말로 우리 팀을 더 단단하게 만드는 가장 귀중한 자산입니다.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맞춰가기 위해 우리가 함께 공유하고 싶은 세 가지 마음가짐을 전합니다.
1. '틀림'이 아닌 '보완'의 관계로 바라보기 내가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상대방이 보고 있을 때 시너지는 시작됩니다. 나의 추진력과 동료의 신중함이 만날 때 가장 안전하고 빠른 결과가 나옵니다. 우리는 서로를 견제하는 관계가 아니라,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완성형 퍼즐'입니다.
2. 상대방의 '업무 언어'를 존중하기 사람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과 소통하는 언어가 다릅니다. "왜 저렇게 할까?"라는 의문보다는 "저 방식에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라는 호기심을 가져주세요. 상대의 스타일을 존중할 때, 비로소 마음을 열고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3. 건강한 소통으로 간격 좁히기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정한다면, '말하지 않아도 알겠지'라는 생각보다 친절한 설명이 필요합니다. 나의 의도를 명확히 공유하고,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며 조금씩 맞추어가는 과정 자체가 우리 팀의 실력이 됩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힘을 합칠 때, 혼자서는 절대 만들 수 없는 놀라운 성과를 이뤄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서로에게 좋은 파트너가 되기 위해 오늘도 한 걸음 더 이해하며 다가가겠습니다.
[마 18장 21-22절]
그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하나님의교회에서 하는 어머니사랑의언어 캠페인을 실천하면 다 해결될 것 같아요~
답글삭제맞아요. 26년에는 더욱 더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써서 주변인들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사람이 될려고 계획중이에요!
삭제새해에는 우리 함께 실천해보아요 !!
삭제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답글삭제바다같이 넓은 마음을 가져야겠습니다~
답글삭제모든것을 포용할 수 있는 바다같은 마음이 되고싶어요. 갑자기 바다보고 싶네요 ㅎㅎ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