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모두 어머니께로부터 사랑의 언어를 먹으며 자라났습니다.
"사랑해" "잘한다" "이쁘다"
어머니의 응원 속에서 아이는 성장하고 어른이 되어서도 그 언어를 그리워하지요.
2024년, 설립 60주년을 맞은 하나님의 교회는 11월 1일을 <어머니 사랑과 평화의 날>로 지정하고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일상에서 사용해보자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어느덧 1년이 지나보니, 그 후기들도 너무 궁금한데요~~~
먼저 어머니 사랑의 언어 9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에서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교회에서 습관처럼 사랑의 언어를 주고 받다 보니 어느덧 익숙해졌고 다툼이 잦아 일부러 대화를 피했던 남편에게도 자연스럽게 사랑의 언어를 사용하다보니 가정의 분위기가 따뜻해졌다는 후기가 전해져왔습니다.
오늘 하루 어머니 사랑의 언어를 실천해보세요.
말 한마디로 주변에 평화가 찾아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캠페인송도 너무 좋고 마음이 따뜻해진답니다.
👉어머니 사랑의 언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