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집에서는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까?
분명 오늘은 진짜 열심히 살아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집 문 열고 들어오는 순간
모든 의욕이 사라질 때가 있습니다.
씻는 것도 귀찮고, 그대로 침대에 눕게 되는데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게으른 게 아니라는 것 알고 계셨나요?
집은 뇌가 ‘쉬는 공간’으로 인식한다
우리는 무의식적으로 공간마다 역할을 구분한다고 해요.
회사 = 일하는 곳
집 = 쉬는 곳
그래서 집에 들어오는 순간, 몸이 자동으로 긴장을 풀어버리는 겁니다.
특히 침대는 “이제 누워도 된다”는 신호를 주기 때문에 한 번 누우면 다시 움직이기 어려워져요.
그래서 오히려 작은 행동이 중요하다
대단한 계획보다 중요한 건, 아주 작은 행동 하나라고 해요.
예를 들면, 일단 세수 한번 할까?, 물 한 잔 마실까? 등등 작은 움직임으로
"이제 다시 움직여볼까?" 하는 신호가 될 수 있다고 하네요.
집에 오면 아무것도 하기 싫은 건, 너무 이상한 게 아닐지 모릅니다.
그래도! 작은 행동으로 다시 움직일 힘을 얻어 해야할 일을 미루지 않고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저만 그런게 아니에요^^ 작은 실천부터 해봐야 겠어요
답글삭제집에서도 부지런해지려고 노력할거에요
삭제와~~ 딱 제 모습같네요 ㅎㅎ 요즘은 침대 아니라 시원한 바닥에서 저러고 있어요 ㅎㅎㅎ 하도 게을러서 헬스 끊었답니다 ^^
답글삭제저도 헬스 다시 시작할까 생각중이었는데 당장 실천해야겠어요~
삭제오~~ 우리 열심히 해보아요^^
삭제작은 것부터 실천해야겠어요! 미루지 않고 부지런해지고 싶습니다~
답글삭제저도 게으름을 버리는 작은 행동부터 해봐야 겠어요
삭제저도 집에 오면 저렇게 누워있어요 ㅋ 다 이유가 있었네요~ ㅋㅋ 저도 바꿔려고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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