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책이잖아! 믿을 수 없어" 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날 수 있습니다.
모든 책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은 사실이지만 단순히 그 이유로 모든 책을 다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만약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그 생각이 왜 잘못되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성경은 사람에 의해 기록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 기록한 사람의 생각으로 쓴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적은 것입니다
여기에 "하나님께 받아" 기록했다는 말을 주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부모가 어린 자녀에게 편지를 쓰고 싶은데 사정이 있어 선생님이 대신 써주는 경우를 생각해 보면 글씨는 선생님의 것이지만 그 내용의 마음은 부모님의 것입니다.
성경도 글씨는 사람에 의해 쓰여진 것이지만 그 내용의 마음과 뜻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다른 예를 들어보면 어느 부자가 변호사에게 유언장을 대신 써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 부자가 유언장 내용을 말하면 변호사가 기록하게 됩니다. 이 경우 부자와 변호사 중 누가 그 유언장의 진정한 저자입니까? 부자입니다. 그 유언장의 내용은 변호사가 아니라 부자의 생각과 말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비슷한 예로 유명한 사람이 자서전을 낼 때 직접 글을 쓰지 않고 대필 작가가 대신 써주는 경우가 있는데 글을 실제로 쓴 사람은 대필 작가이지만 진정한 글의 저자는 그 유명인 자신입니다.
이와 같이 성경은 사람들이 썼지만 성경의 진정한 저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한 마을에 큰 저택이 지어지고 있는 경우를 생각해 봅시다. 마을 사람들은 목수, 전기 기사, 배관 기사 등이 각자의 일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은 그 집이 '목수의 집이다 '하지 않고 '건축가가 설계한 집이다'라고 말합니다. 마을 사람들이 볼 수는 없지만 존재하는 설계자가 집의 모든 것을 미리 설계한 다음 여러 기술자들이 설계도에 따라 집을 완성하기 때문입니다.
마찬가지로 성경도 약 1600년에 걸쳐 보여지는 여러 사람들에 의해 기록되었지만 그 전체의 설계는 볼 수는 없었지만 분명히 존재하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직접 설계하셨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성경에 기록된 예언의 말씀이 실제로 이루어졌는지 확인해 보라 하셨습니다.
성경의 예언 된 말씀을 살펴보시고 그 성취됨을 확인하시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확신하실 수 있을 겁니다!!!
성경의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시어 하나님이 굳게 약속하신 천국에서 세세토록 살 수 있는 영생의 축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성경이 하나님께서 쓰신 책인것은 그 말씀의 증험과 성취함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답글삭제맞습니다~ 말씀의 증험과 성취함이 100% 이루어짐을 볼 수 있습니다.
삭제성경의 저자는 하나님이시죠
성경의 예언을 보면볼수록 하나님의 말씀임이 확실히 이해가 됩니다.
답글삭제모든 예언이 다 이루어짐이 너무 놀랍습니다. 역시 하나님이 이루시는 일이죠
삭제성경은 사실이며,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믿어야겠어요~
답글삭제네~ 성경의 예언이 다 성취됨으로 증거하고 있습니다! 믿고 지키하고 하신 새언약절기를 지켜야 구원에 이를수 있습니다~
삭제성경의 예언되어 있고 그것이 이루어졌음을 보았다면 사람이 쓴것이라 단정짓지 말고
답글삭제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는 것을 알아야해요. 구원의 진리가 담긴 책 성경을 통해 구원받길 바라요.
네~ 성경의 가르침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교회에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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