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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_02_26

믿음의 기름, 천국 가는 방법 하나님의 교회

 

'믿음이 없으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못 한다'는 말씀과 또 열 처녀의 비유 가운데서도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의 천국 혼인 잔치에 나아가지 못했던 말씀을 보더라도 믿음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우리 모두가 갖춰야 될 신앙의 중요한 부분이다.


만약, 내면의 믿음의 기름이 온전히 채워지지 못할 때는 어떻게 될까? 영적인 병리 현상들이 드러나게 된다.

원망하는 일, 불평하는 일, 신앙에 대해서 의심하는 일,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서 믿지 못하는 일 등등 여러 현상으로 보여진다.

그렇기에 오늘날 믿음의 기름은 참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해 볼 수 있다.


그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그중에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 있는지라 미련한 자들은 등을 가지되 기름을 가지지 아니하고 

마태복음 25장 1~3절


"등은 가졌지만 기름은 가지지 아니했다" 하는 이 자체는 참으로 미련한 행위이다.

등이 제 역할과 제 기능을 하려면 반드시 거기에 필요한 기름이 있어야 한다.


슬기 있는 자들은 그릇에 기름을 담아 등과 함께 가져갔더니 신랑이 더디 오므로 다 졸며 잘새

밤중에 소리가 나되 보라 신랑이로다 맞으러 나오라 하매 이에 그 처녀들이 다 일어나 등을 준비할새 미련한 자들이 슬기 있는 자들에게 이르되 우리 등불이 꺼져가니 너희 기름을 좀 나눠 달라 하거늘 슬기 있는 자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우리와 너희의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예비하였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로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주소서 대답하여 가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 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25장 4~13절 


이처럼 성경에서는 믿음을 준비해야 하며 믿음 있는 행실을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러나 믿음의 기름을 현재 내가 얼마나 준비하고 있는지 알지 못하는 가운데 그냥 막연히 교회에 나오면 그 자체가 모든 믿음의 기름을 다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 하기가 쉽다. 

'믿음이 우리에게 예비되어 있지 아니하고 믿음이 준비되어 있지 못하면 천국에 갈 수 없는 절박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는 사실을 항상 생각하는 가운데 우리 믿음의 기름을 준비해야 한다.


그렇기에 슬기로운 다섯 처녀 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고 안식일과 유월절, 그리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 믿음의 기름을 가득 채워 천국으로 돌아가자.




댓글 6개:

  1.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규례를 행동으로 실천해야 한다는 말씀이 성경에 있으니 바로 순종해야겠습니다~ 천국에 가는 지름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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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믿음 가득채워 기쁨으로 천국에 입성하는 자녀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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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믿음의 기름을 잘 준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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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믿음의 기름을 준비할수 있는 시간이 있으니 더욱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끝까지 믿고 따르는 믿음될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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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이제는 나의 믿음을 점검해야 할 때인 것 같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믿음을 채워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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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말씀을 마음 속 깊이 새겨 믿음의 기름을 준비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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