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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_12_29

<인천맛집> 소래포구 통큰해물칼국수 맛집 탐방했어요

쫀득쫀득 옹심이같은 식감의 해물 수제비 드셔보셨나요?

소래포구 바로 옆이라 싱싱한 해물 가득, 통오징어가 들어간 맑고 얼큰한 국물의 수제비를 소개하겠습니다.

소래포구 공영주차장에 접해있어서 주차하기편합니다.

1시반쯤 도착했는데 2층까지 테이블이 꽉 찼어요. 소문난 맛집 인정합니다👍

다행이 우리는 웨이팅 조금만 하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3명이서 해물수제비 2인분과 파전을 주문했습니다. 참고로 기본은 칼국수가 나오고 수제비로 변경시 천원 추가입니다.
지인맛집이라 수제비로 추천해준대로 주문했습니다. 맛있게먹는법도 적혀있네요~~

🤤 너무너무 맛나보이지 않나요? 
오징어도 진짜 맛있고 미더덕이 너무 신선해서 하나도 안찔기네요. 원래 국물만 빨아먹고 밷는데 이건 몇번씹고 쑥 넘겨지더라구요. 미더덕 이렇게 먹어본건 처음이에요~~

파전 맛있게 먹는 법 알려드릴게요~~
다진고추절임을 듬뿍 얹어서 먹으면 진짜 별미입니다!!

오~~ 드디어 수제비를 뜯어 넣었습니다. 
수제비는 셀프로 넣어먹는데요. 반죽이 말캉말캉 애기볼 만지는 것 같더라구요 ㅋ
어떤 식감이 나올지 궁금했는데~~ 감자옹심이 같은 정말 쫀득~~한 식감이 정말 맛있었어요!!

다 먹고 바로옆 메가커피에서 커피주문해서 들고 길건너 둘레길로 나갔습니다.
요 꽃게부터 새우전망대까지 바다? 를 바라보며 걷는 길이에요. 바다내음이 물씬 풍겨옵니다~~

사랑의 새우타워에서 사랑의 좌물쇠도 걸어보세요 ^^ 자전거 열쇠도 걸려있네요 ㅎㅎ

요렇게 갯벌도 있답니다. 

꽃게동상 건너에는 이렇게 소래포구 어시장이 있어요. 이곳에서 회를 떠다가 밖에 테이블에서 먹어도됩니다.

갈매기가 망을 보고있네요.ㅋㅋ 🦆 

가리비도 먹고싶고 석화도 먹고싶고
해산물이 다 싱싱하네요 ~
저는 🦀 꽃게 2키로 사갔는데요. 큰놈으로 총 7마리였고 2.4키로 정도 더 넘치게 주셨어요

집에와서 쪄먹었는데 살이 진짜 꽉 차고 싱싱하고 담백해서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 맛있게 먹느라 시진을 못 찍었어요 ㅠ

야간 조명도 설치된걸보니 야경이 예쁠것같은 소래포구 한번 놀러오세요~~👋👋👋

댓글 7개:

  1. 작성자가 댓글을 삭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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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야! 싱싱하네요 ㅋ 너무 맛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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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 너무 싱싱해서 냄새도 하나도 안나고 흡입하느라 정신없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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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와 음식이 맛있어보여요. 메가커피 맛있겠네요! 갈메기도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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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갈매기 너무 귀요미죠? 이 동네 문지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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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우와아 너무 맛있을 것 같아요 저도 꼭 인천가서 먹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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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인천에 해넘이 보러 많이 왔다고 뉴스에 나오더라구요. 서해바다는 노을도 맛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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